사회복지 대학생 책모임 ‘책숭이’ 에서
다가오는 봄날, 사회복지 학습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언제? 2026년 5월 15일(금) ~ 16일(토)
어디로? 강원도 태백시 철암도서관 @cholam_lib
누가? 사회복지를 사랑하는 누구나
* 숭실대생 아니어도 가능! 어느 대학이나 환영합니다
어떻게? 지금 바로 구글폼으로 신청하세요!
사회복지 학습여행 신청 링크
* 기차표가 일찍 매진될 수 있으니 가급적 2주 전에 예매하세요.
인★책숭이 @monkeyb__k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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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책 읽어요
숭 실대에서
이 이히히
= 김민서 차유빈 최하영 책모임 이름입니다.
첫댓글 차유빈님이 현재 신청자 알려주셨습니다.
2026년 3월 24일 13시 기준
강남대 권*혁
경남대 한*걸
남서울대 노*서, 천*진, 이*배
백석대 이*재
숭실대 김*서, 최*영, 차*빈, 김*준, 이*안
인하대 소*현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김동찬 선생님! 공무원은 어려울 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누리고 살고 싶습니다. 신청서 냈습니다. 받아주시고 프로그램 잘 되었으면 합니다.
박진태 선생님 경주 봄 풍경 어떤지요? 경주 곳곳 자전거로 안내해 주셨던 일 기억합니다. 학생들 떠날 때 어머님 매점에서 간식도 챙겨주셨지요. 박진태 선생님 새봄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김동찬 선생님! 댓글 감사합니다. 경주는 이달 지나면 봄은 지나가지 않나? 곧 닥칠 장마도 걱정이 됩니다. 저야 교통편등이 고민되지만요. 아무래도 제가 지능이 보통으로 검사되었지만 점점 뇌가 노화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한계치에서 과거와 현재를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가스라이팅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저를 면담해주시는 오늘은 책방 선생님 덕분으로 철도 검색해보니 교통편이 사라졌더군요. 본 물품에 덤으로 팔리는 삶이지만 아직 어머니가 살아계시기에 형편이되면 다음에 기회가 있을지? 2025년 상반기에 경주 오늘은 책방에서 함께 했고 신세를 졌죠. 살아있습니다. 공부는 안될 것 같아 올해 졸업을 해야 할것 같아 투자를 했습니다. 호저라는 고슴도치, 가시달린 돼지, 저 자신도 클라이언트이기에 신세지고 싶은가? 봅니다. 타인이 싫어하는 일을 많이 하고 있지만 후손들 등을 이룰 수 있도록 붉은 장미처럼 주거지를 지키고 보상이 주어진다면 영역을 지켜 무탈하게 생활 하여야겠습니다. 다음에 경주오시면 연락주세요. 저도 폐기물 하는것에서 기술 익히는 실천을 할 수 있을지? 성과를 바라며 학습여행 생각했지만...선생님! 좋은일 많이 하세요. 고맙습니다.
@박진태(朴鎭台) 박진태 선생님 통화했습니다.
대구 오가며 하시는 공부와 교회 생활, 오늘은책방과 인연 이야기 고맙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김동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