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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한코한코 뜨개질 완성한 ...친정엄마께 드릴 선물입니다..
사진보담 실제 보면 더 예쁜데 아쉽네요~~~ 받아 보시면 넘 좋아하실 조끼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하세요~~~^^
친정엄마께서도 저처럼, 보라를 좋아하신 답니다..그래서 보라색으로 골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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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맘앤쿡 원문보기 글쓴이: 맘앤쿡

첫댓글 우아 ㅎㅎ 멋진데영 ㅎㅎ 보라색이요즈음넘조아용 ㅎㅎ
우와

이쁘네요..

친정 엄마가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친정어머니께서 무척 좋아하실거 같아요~솜씨가 부러워요ㅋㅋ
보라색이 너무 이쁘네요..어머니께서 좋아하시겠어요..ㅎ
넘 잘 만드셨는데 친정 엄마
이라니...
두배로 감동했습니다...
보통은 엄마보단 아이들이 먼저잖아요...
저만 그러나....
그래서 전 못된 딸이랍니다...ㅠ.ㅠ
정말 정성 가득한 선물이네요~~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실것 같아요
저도 배워서 우리엄니께 드리고 싶어지네요^^
예뻐요. 뜨게질 할줄모르는대 저도 저런실 검정색으로 긴거 짜서 입고싶어요..정성들어간 선물이라 어머님이 더 기뻐하실꺼같아요^^
안녕 하세요..한분한분 답글 못 드려 죄송해요.
제가 일주일전 라섹 수술을 해서 이제서야 보게 되었답니다..
감사 합니다~~
모두들 명절 잘 보내시고, 안전하게 잘 다녀 오세요^^
가볍구 따숩겠어요...


색상도 넘 이쁘구요
엄마가 좋아하시겠어요...
왠지 맘이 뭉클하네요~~ 효녀세요...엄마가 넘 좋아하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