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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06년 11월 8일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빠다킹 추천 0 조회 845 06.11.08 05:04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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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11.08 05:39

    첫댓글 찬미 예수님 !! 신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졌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06.11.08 06:09

    + 찬미 예수님~~ 상쾌한 아침, 신부님 묵상글 읽으며 신부님께 행복한 바쁨 되시라고 화살기도 날립니다~~! 저의 인생의 배낭 속에는 많은 것들이 들어 있지만 무섭고 고통스런 밤을 이겨낼 수 있는 재미난 소설책도 한권 있답니다~~ 제목은 비밀!!! 오늘도 주님의 사랑의 우산속에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 _()_

  • 06.11.08 06:20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조심하십시오.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생활하는 날이 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 06.11.08 07:07

    오늘은 어제 추위에 단련이 되었는지 견딜만하군요. 아니지, 속에 옷을 하나씩 더 끼어 입었습니다. 그리고 20분 정도 거리되는 성당까지 걸어 갑니다. 마침 가는 도중에 자그마한 동산이 있어서 매일 숲을 지나 다닙니다. 아침 운동겸 미사 참례에 시간 맞추는데 좋아 걷습니다. 도중에 묵상도하고요. /빠심님 어떤 묵상 올려 놓았을까?하는 기대감에 얼른 집으로 달려 오게 됩니다. 오늘도 좋은 말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거운 짐보다는 위험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경험을 구비하여야 하겠습니다. 신앙인으로서는 묵상과 기도이겠죠. 감사합니다.

  • 06.11.08 08:22

    오늘 하루도 불평하지않고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06.11.08 08:28

    저희 이웃 아주머니 시어머님께서 새벽 1시에 돌아가셨다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죽은모든 영혼에게 주님의 자비하심으로 평화의 안식을 주소서,

  • 06.11.08 08:37

    짐이 아니라 능력을 키워야 한다.... 첨엔 짐이라 느꼈지만 이젠 짐이 아니라 능력을 키워가는 재미로...신부님... 오늘 하루도 불평 하지 않고 살아가 볼께요..^^.. 감사합니다.

  • 06.11.08 09:58

    하느님 아버지, 저는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지어진 피조물임을 언제나 잊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주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하는 충실한 종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 06.11.08 10:16

    아멘!!감사합니다..신부님 좋은 하루 되세요~^

  • 06.11.08 23:26

    오늘 모든 스트레스가 폭발해버렸는지..보는 사람마다에게 투덜거렸는데..신부님 말씀 듣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 영광만을 바라고자 했기에 힘든것이었어요. 하느님은 제쳐두고, 저만 눈에 보였네요.. 내 배낭의 짐을 모조리 꺼내놓고 하나하나 버리는 작업을 해야겠어요. 정말 제게 꼭 필요한것은 하느님 한분 뿐이신데요..능력없는 사람이 짐만 많은가봐요.. 공부 못하는 사람이 가방이 무겁듯이요^^ 힘과 기술을 배우고, 즐길거리를 챙기고.. 삶이란 산을 향하여! 불평하고 싶을때,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것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여유로웠을때 얼마나 심심했었는지를 떠올려보겠습니다. 삶의 과제가 주어졌다는것!

  • 06.11.08 23:27

    그것이 무엇이던간에, 그건 내가 해야할것이기에 주어진 것이고, 또한 내가 할 수 있는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06.11.08 23:39

    생명의 말씀을 지키고 하느님의 자녀로 흠없이, 순결하고, 허물없이 별처럼 빛나게 살면 선교는 절로 되겠네요. 냉담자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그나마 친구들 중에 신자가 많은 것은 감사한 일입니다.) 회두권면을 하다가 지칠 때가 있거든요. 좀 더 잘살아서 친구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파워가 울트라 캡쑝 많았으면 좋았을텐데요. 몇 달째 요지부동이니...다리를 다친 친구가 궁여지책으로 다리가 아파서 반모임 못간다고했다가 지역장님이 오신다고 했다고 어쩌냐고해서 기도 좀 하고 가시겠다했는데 마음을 움직이는 기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자~알 살아야겠습니다. 주님의 자녀로 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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