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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 : 믿음 BIW : 나아가라 AG : 성도
TS : 믿음이란 오직 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사는 것이다.
값이 비싼 이유
어느 식인종이 정글을 걸어가다가 다른 식인종이 개업한 레스토랑에 다다랐습니다.
약간의 시장기를 느낀 그는 자리에 앉아 메뉴를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선교사 석쇠구이 : 10달러
탐험가 튀김 : 15달러
정치인 오븐구이 : 100달러
식인종이 웨이터를 불러서 물어보았습니다.
“왜 정치인은 가격이 이렇게 비싸죠?”
그러자 웨이터는 이렇게 대답하는 것입니다.
“아이...정치인들을 깨끗하게 손질하는 게 얼마나 힘든 줄 아세요?”
요즘 정치인들의 행패를 보면 정말 힘든 사람들입니다.
정치인들이 없으면 나라 꼴이 제대로 될 것 같습니다.
정치인만 되면 사람이 뒤바뀝니다.
모든 정치인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몇몇 정치인들은 정말 나라와 국민을 힘들게 합니다.
우리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힘들지 않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살기 좋은 사회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P4.
어느 광고의 멘토 중에 “출구는 또 다른 입구이다.”라는 말이 있다.
출구는 또 다른 곳을 향하여 나아가는 입구가 되는 것이다.
어떤 종류의 문제든지 문제가 있다는 말은 그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해답도 있다는 말이다.
문제는 있는데 해답의 길이 열리지 않을 때, 너무나 답답하고 힘들고 어려운지.
하지만 그 풀리지 않는 문제 때문에 몇 시간씩, 며칠씩, 아니 몇 달씩 고민하고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비로소 해답의 길이 열릴 때에는 그 문제는 더 이상의 문제로 보이지 않는다.
그 해답의 길을 찾았을 때에는 이렇게 쉬운 것을 왜 그리 몰랐단 말인가? 하면서 허탈해지기도 한다.
어떤 문제가 되었든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답도 있다는 사실을 늘 명심하면서 살아야겠다.
질병에도 마찬가지이다.
질병이 있다면 그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처방도 있다는 사실이다.
세상에는 도무지 고칠 수 없다는 불치병들이 수없이 많다고 한다.
시대가 바뀌고, 문화와 과학과 기술이 향상되면 될수록 더 치밀해지고 더 힘들고 더 어려운 질병들이 속출하고 있다.
2019년 말에 중국 우환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시작한 코로나 시태는 백신을 2차, 3차를 맞았는데도 진정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더 극성을 부리면서 시시각각으로 우리들 곁으로 위협해 오고 있다.
코로나에 걸려서 생명을 잃은 이들도 많고, 큰 고통을 당하는 이들도 많다.
그런가 하면 어떤 이들은 전혀 증상이 없는 이들도 많다.
각각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 질병의 형태이다.
나병, 문둥병, 한센병이라고 알려져 있는 악성피부병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에 따라서 증상도 다르게 나타난다.
어떤 이들은 전혀 치료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한번 악성피부병에 걸리면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사랑하는 가족들 곁을 떠나서 악성피부병의 고통속에 살다가 세상을 떠나야 하는 이들도 있다.
그런가하면 어떤 이들은 악성피부병에서 고침을 받아서 사랑하는 가족들 곁으로 돌아오는 이들도 많다.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는가하면, 어떤 이들은 치료받는 이들도 있을 수 있다.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은 여전히 가족들과 이스라엘의 진을 떠나서 외딴 곳에서 머물러야 한다.
하지만 치료받은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하나님은 악성피부병에서 고침을 받은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계시는가?
D4.
① 악성 피부병은 하나님 앞에서 해결해야 할 질병임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악성 피부병에 걸렸던 사람이 치료받았고 정결케 되었음을 확증하기 위하여 제사장에게 데리고 가서 제사장이 악성 피부병이 치료 여부를 확인하도록 말씀하고 계신다.
질병이 치료되었음을 선포하는 것은 의사가 하는 일인데, 왜 제사장이 치료되었음을 확인하고 완전하게 치료되었다는 확증이 되었을 때는 치료되었다고 선포하고 정결하다고 확인해주는 것일까?
제사장은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직임을 수행하는 자들이다.
제사장은 질병을 고쳐주는 의사가 아니다.
의사는 질병을 진찰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처방하고 치료시키는 일을 수행하는 사람이다.
질병의 치료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사람은 제사장이 아니라 의사이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는 제사장에게 악성피부병의 치료여부를 확인하게 하고 있다.
이것은 악성피부병은 일반 질병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해결해야 할 질병이라는 증거이다.
제사장의 판결 여부에 따라서 악성 피부병의 치료 여부와 정결과 부정의 관계를 판결하도록 하나님께서 지정해 주시는 모습을 보면, 악성 피부병이란 질병은 일반적인 질병이라기보다는 하나님 앞에서 해결되어야 할 질병임을 알 수 있다.
제사장은 악성 피부병을 치료하는 의사가 아니라 악성 피부병의 치료 여부를 확인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결하는 사람이다.
제사장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제사드릴 수 있는 정결과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부정을 판별할 수 있는 권한을 수행하는 자이다.
악성 피부병에 걸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부정한 사람이 되어 하늘의 하나님께로 나와서 제물을 드리면서 제사를 올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늘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정결한 사람이어야만 가능하다.
부정한 사람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자격을 상실한 사람이다.
부정한 사람은 절대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부정한 사람은 제물을 준비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서 제사를 올려드릴 수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제사장에게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정결한 사람인지,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부정한 사람인지를 판결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악성 피부병에 걸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부정한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악성 피부병에 걸렸던 사람이 악성 피부병에서 고침을 받았다면 제사장에게 찾아가서 자신의 몸을 보이고, 제사장은 그 사람의 여러 부분들을 일일이 살피면서 악성 피부병이 고침을 받았다고 확증이 되면 하나님 앞에서 정결예식을 준비하게 하는 것이다.
② 정결 예식을 지정해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 앞에서 부정이 되는 악성 피부병에 걸렸던 사람이 악성 피부병에서 치료되었음을 확인한 제사장은 그 사람에게 “살아 있는 정결한 새 두 마리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를 가져오게 하라”고 한다.
살아 있는 두 마리의 정결한 새는 대표적으로 비둘기가 해당된다.
비둘기 외에 참새, 꿩, 메추라기와 같은 새들도 가능하다.
레위기 11장에서 특별히 부정한 새라고 지목한 새를 제외한 다른 새들은 정결한 새로 지정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그런데 가장 쉽게 구할 수 있는 새는 비둘기라고 할 수 있다.
두 마리 새들 가운데서 한 마리는 흐르는 물 위에서 질그릇 안에서 잡고, 피를 따로 받아놓아야 한다.
다른 새는 백향목과 우슬초를 붉은색의 실로 묶어서 흐르는 물에서 잡은 새의 피를 적시고 악성 피부병에 걸렸던 사람에게 일곱 번 뿌리면서 “정하다”라고 선포한다.
그런 후에 백향목에 묶인 새를 들에 놓아준다.
정결한 새를 흐르는 물 위에서 잡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되었다는 증표가 된다.
흐르는 물은 하나님의 은혜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질그릇은 부정을 의미한다.
흐르는 물 위에서 부정을 의미하는 질그릇 안에서 잡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부정을 흘려보낸다는 의미이다.
백향목은 교만을 의미하고, 우슬초는 죄용서와 정결을 의미한다.
붉은 색깔의 실은 죄를 의미한다.
곧 악성 피부병은 하나님 앞에서 교만의 죄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고, 이제 모든 부정과 죄를 하나님의 은혜로 치료받고 용서받고 정결케 하신다는 의미이다.
그런 후에 먼저 잡은 새의 피를 살아 있는 새에게 일곱 번 뿌리면서 “정하다”라고 하는 것은 완전하게 부정과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새가 먼 곳으로 날아가는 것은 그 사람의 부정과 죄를 멀리 날려 보냈다는 의미이다.
이제는 더 이상 부정과 죄는 그 사람의 것이 아니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다.
그런 후에 흐르는 물에 몸을 씻고, 모든 털을 밀고 진영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하지만 만에 하나라도 아직까지 악성 피부병의 잔병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장막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자기 장막 앞에서 1주일 동안을 머무르면서 혹시나 있을 악성피부병의 잔병이 다시 발병하지 않는지를 확인한다.
③ 제물을 준비하여 죄 사함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자신의 장막 밖에서 7일 동안 지내는 동안에 악성 피부병이 다시 발병하지 않으면 1주일 지내는 동안 자란 모든 털을 다시 밀고 옷을 빨고 씻으면 정하게 된다.
이제 더 이상 발병도 하지 않고 정결하게 되면 8일째 되는 날에 제물을 준비하여 제사를 올려드릴 수 있게 된다.
제물을 준비하여 제사를 올려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되었음을 확증하는 것으로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악성 피부병에 걸렸던 사람이 준비해야 하는 제물은 10절에서 “흠 없는 어린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또 고운 가루 십분의 삼 에바에 기름 섞은 소제물과 기름 한 록을 취할 것이요”라고 말씀하고 있다.
숫양을 두 마리 준비할 처지가 되지 못하면 21-22절에서 “만일 그가 가난하여 그의 힘이 미치지 못하면 그는 흔들어 자기를 속죄할 속건제를 위하여 어린 숫양 한 마리와 소제를 위하여 고운 가루 십분의 일 에바에 기름 섞은 것과 기름 한 록을 취하고, 그의 힘이 미치는 대로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가져다가 하나는 속죄제물로, 하나는 번제물로 삼으라”라고 말씀하고 있다.
넉넉하여 숫양 두 마리와 암양 한 마리와 고운 가루 3/10에바와 기름을 준비하든, 너무 가난하여 숫양 한 마리와 고운 가루 1/10에바와 기름과 비둘기 두 마리를 준비하든, 하나님은 악성피부병에서 고침을 받은 사람에게 제물을 준비하여 속죄제, 속건제, 번제, 소제를 드리도록 말씀하고 계신다.
5개의 제사 종류 중에서 화목제만 빼고 다 드리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악성 피부병은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 앞에서 제사를 드림으로 해결해야만 하는 질병이라는 증거가 된다.
사람들이 거주하는 주택에도 곰팡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주택에 생겨난 곰팡이도 사람에게 생겨난 악성 피부병과 똑같은 모습으로 정결케 하는 절차를 밟아야 하고, 똑같이 제물을 준비하여 제사를 올려드림으로 제사장이 정결하다는 판결을 내리게 하라고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은 사람이나 주택이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다 동일하게 악성 피부병에 대하여 부정하다고 정의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정결해야 함을 강조하고 계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정결하시고 완벽하시고 완전하시고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도 정결하고 완벽하고 완전하고 거룩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거주하며 사는 집도, 교회도, 직장도 거룩하고 정결하기를 원하고 계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과 연관된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이든 거룩하기를 원하고 계신다.
정결 예식을 걸치고 제물을 준비하여 제사를 올려드리면서 정결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룩한 주택으로 회복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거룩하게 됨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만이 모든 부정과 죄악을 정결케 하고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하기 때문이다.
B4 & L4.
악성 피부병에 걸린 환자들 중에는 질병에서 고침을 받고 정결케 하는 예식을 걸치고 제물을 준비하여 제사를 올려드림으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반면에 전혀 고침을 받지 못하고 영영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고, 가족들에게로 돌아갈 수 없이 외딴곳에서 홀로 지내다가 죽음과 저주의 길로 가야만 하는 이들도 수없이 있다.
어쩌면 고침을 받는 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전혀 고침을 받지 못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로 돌아갈 수도 없는 이들이 대부분이 될런지도 모른다.
고침을 받지 못하고 영영 하나님 앞으로도 나아갈 수 없고, 가족들에게로도 돌아갈 수 없는 환자들이 대부분인데, 그런 와중에서 누군가는 고침을 받고 하나님과 가족들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운아 중에 행운아라는 사실이다.
그러니 이 사람은 행운아 중에 행운아가 되었기 때문에 깐깐한 정결예식도 아무 불평없이 잘 지키고, 제물도 잘 준비하여 제사를 올려드리면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고, 가족들에게로 돌아가는 것이다.
어쩌면 이 사람은 보너스인생을 살아가는 복된 사람이다.
그러니 자신의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면서 감사드리는 삶을 살아도 부족하기만 한 사람이다.
그럼 우리 신앙인들은 어떤가?
지구촌에서 살아가는 사람치고 어떤 질병에도 걸리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아니 지구촌이 아니라 5000만명 이상이 사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치고 병원에 한 번도 안 가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대단한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저냥 지나갈 뿐이지, 질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모든 사람은 생노병사와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의원이나 병원에 안 갔다고 해서 질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이 아니다.
모든 사람은 죄인이기 때문에 어떤 모습으로든 질병에 걸려서 그 질병 때문에 고생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누구는 의원이나 병원에 가서 치료받는 것이고, 누구는 의원이나 병원에 가지 않는 것에 불과하다.
의원이나 병원에 가서 의사들의 진료를 받는다고 해서 모든 환자들이 다 고침을 받는 것이 아니다.
고침을 받는 사람들도 있는가 하면 전혀 고침을 받지 못하는 이들도 수두룩하다.
고침을 받지 못하고 그 질병으로 인하여 생명을 잃는 이들이 수두룩한데, 누군가는 그 질병에서 고침을 받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들도 있는 것이다.
고침을 받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이들은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겠는가.
어떤 질병이든 질병에 걸린 사람들은 한결같이 고침을 받고 싶은 욕망이 있다.
모든 사람들이 질병에서 고침을 받고 정상적인 삶을 살고 싶은 욕망은 많지만, 모든 사람들이 다 고침을 받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고침을 받고 싶지만 고침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삶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맡겨주신 생애를 마감하고 하나님께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으로 불러가시는 때까지는 어떻게든 질병과 싸우면서 이겨내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생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견디고 이겨내면서 우리들에게 주어진 생애를 이어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치료해 주심도 감사하고, 지금 치료되지는 않았지만, 질병과 싸울 수 있는 힘을 주심에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 것이다.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분명하게 악성 피부병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하는 질병임을 깨닫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질병을 치료하는 의사가 아니라 하나님께 제사를 올려드리는 제사장에게 악성 피부병의 치료 여부를 확인하게 하시고, 완치되었다면 그에 합당하도록 정결 예식을 걸치게 하시고, 제물을 준비하여 번제, 소제, 속죄제, 속건제를 드림으로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올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다.
하나님은 어느 누구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신앙인들의 삶이 정결하고 온전하고 거룩하게 살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경우에도 교만하여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을 받고 악성 피부병과 같은 질병에 걸리지 않기를 원하고 계신다.
우리 신앙인들뿐만 아니라 신앙인들이 살아가는 주택도, 교회도, 생업터전도, 더 나아가서는 사회와 국가에도 거룩한 삶의 표준이 되기를 원하고 계신다.
신앙인들이 살아가는 모든 것들, 마음도, 영혼도, 육신도, 삶의 터전도, 신앙의 터전도, 신앙인들이 살아가는 Everythings 자체가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기를 원하고 계신다.
그러면 우리 신앙인들은 그래도 하나님 앞에서 감사드리며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살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①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죄를 회개하며 죄 사함의 은혜를 입으면서 살아야 한다.
어쩌면 우리들이 피 터지게 싸우면서 살아야 할 질병의 원인이 바로 죄 때문에 발생한 것은 아닐까?
악성 피부병의 근본 원인은 바로 죄의 문제였기 때문이다.
죄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하나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듯이 우리 신앙인들의 삶은 언제나 죄악 된 세상 속에 살아야 하기 때문에 언제나 그 죄의 문제 때문에 각종 질병에 노출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하나님 앞에서 죄를 회개하며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면서 흘리신 보혈의 은혜를 입으면서 살아야 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유일하게 죄 사함의 은혜를 입혀 줄 수 있기 때문에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②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고 고백하며 살아야 한다.
인간이란 자체가 죄인이고, 죄인들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절대로 정결하거나 거룩할 수 없다.
마음과 생각으로는 거룩하고 정결하기를 원하지만, 결코 인간 스스로는 거룩하지도 않고 정결하지도 않다.
인간 자체가 악한 존재이기 때문에 악한 존재들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에도 항상 악한 모습들이 그대로 표출되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은혜와 사랑과 성령의 기름부어주시는 능력이 감동으로 찾아와 주셔야만 아주 약간이라도 정결하고 거룩해지려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능력이 아니고서는 안 되는 일이다.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십자가의 보혈과 능력으로만 되는 것이다.
우리 신앙인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음을 고백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라면 우리들은 언제나 죄악 된 세상에서 죄악에 파묻혀 죄악의 괴수요 구렁텅이에 빠져서 허덕이는 악한 존재가 되고 만다.
그러기에 우리 신앙인들은 언제나 넓고 넓으신 하나님 은혜로 살아야 하는 것이다.
③ 언제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
신앙인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0:31에서 사도 바울은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라고 권면하고 있다.
신앙인들의 삶은 오직 삼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신앙인들의 삶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과 복음을 위하여 사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질병에 걸려서 치료받아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하고, 설령 치료받지 못하고 계속 질병과 함께 투병 생활하며 치열하게 싸우더라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신앙인의 기본자세이다.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처럼 질병에서 속히 치료받고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더 좋은 일이겠지만, 설령 그렇지 못한다 해도 하나님의 실존을 불신하거나 원망하거나 믿음에서 떠나지 말고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굳은 절개를 가지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아멘.
하나님 말씀 따라 살아나기 http://cafe.daum.net/GRACEOF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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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거룩한 손길로 함께 하소서.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주의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져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