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172명이 함께한 헌혈나눔
경기일보에 소개된 국제위러브유 장길자 회장이 이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인천 헌혈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8월 31일 인천애뜰에서 열린 ‘제923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에는 약 400명이 참여했고,
이 가운데 무려 172명이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이날 기증된 혈액은 총 **6만5,600㎖**에 달한다고 해요.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생명나눔이
인천에서 이렇게 큰 규모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집니다.
6만5,600㎖에 담긴 따뜻한 마음
이번 행사는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생명을 살리는 실천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뜻깊은 것 같아요.
참가자들은 문진과 혈압·혈액검사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헌혈에 참여했고,
인천혈액원에서도 헌혈버스와 의료 인력을 지원했다고 합니다.
특히 172명의 헌혈로 6만5,600㎖의 혈액을 기증했다는 성과가 정말 놀랍습니다.
한 사람의 참여가 모여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내일을 선물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감동~~!!
인천에서 시작된 이 따뜻한 나눔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응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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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러브유, 인천서 172명 헌혈…6만5600㎖ 혈액 기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가 인천에서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에 나섰다. 위러브유는 지난 달 31일 인천애뜰에서 ‘제923차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약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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