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화)
희망의 언덕
Hill of Hope
예수님이
말씀하시자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요한 5. 5~)
벳자타라 연못에
물이 출렁거릴때
들어가면 낫는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수 많은
눈먼이와 못 움직이는
병자 들이 모여
들었습니다.
거기에는
서른여덟해나
앓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다가가 건강해지고
싶으냐 물으십니다.
제가 몸이 이래서
못에 제 차례가
오지를 않습니다.
하니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하자
그는 곧 건강하게
걸어 갔습니다.
🌷희망
희망은
조용히 기다리는
사람의 문을 먼저
두드린다
긴 겨울 끝에서
봄을 믿고 하늘을
바라보는 마음
비 오는 날에도
맑아질 하늘을
가슴에 품는 사람
그 기다림 속에
작은 빛은 자라나
어느 날 문득
햇살처럼 찾아오려니
그래서 희망은
기다림을 아는
사람에게 반드시
찾아온다.🌷
정세현 울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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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향기(창작글)
4월 14일(화)희망의 언덕
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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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3 22:0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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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당신께서는 온 세상사람들의 사랑되시니 그들의 희망이시나이다....
진훍같은 어둠속애서도 빛되어 주시니 감사드리나이다....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