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팸 소식도 소식이지만 유머일번지 용도로 변모한 필라타임즈, 새 출발도 힘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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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돌이 검사님, 검사 사무실 잃어.
검사로써 정말 본연의 일을 철통같이 지켜오시고, 검사로써의 금기도 깨지 않으셨던 떠돌이 검사님이
오지마요가 맴피스로 트레이드가 확정되면서 너무 기뻐한 모습을 파파라치가 포착, 필라델피아 변호인
으로부터 고소를 당하신 상태입니다. 필라델피아 인콰이어의 말을 빌려보면 "한국 넘버원 NBA커뮤니티
알럽NBA에서 가장 잘 나갔던 팸이 필리팸인걸 난 알고있다, 그런데 그 팸의 팸장이 맴피스를 더 좋아한
다는건 모순 그 자체다." 라며 신랄하게 비판하셨는데요, 이에 떠돌이 검사님은 묵비권을 행사하고 계십
니다. 아무쪼록 떠돌이 검사님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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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타님, "아내때문에 내가 못산다."
플타님은 "아침에 한국음식을 먹고싶다" 며 "베이글은 질렸다, 난 한국인이다" 한탄을 하셨습니다. 역시
플타님의 아내분께서는 아직 아무 답이 없는 상태인데요, 다음주쯤에 플타님에게 접촉할 생각입니다.
심경고백을 하실거 같은데 의문이군요. 그래도 잘 풀어나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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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ap Of Sixers
브랜드와 매게티, 좟스미스를 노리고 있는 식서스. 과연 행보가 어떻게 될지 비단 식서스팬 뿐 아니라
타 팀 팬들도 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에드 스테판스키가 본격적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밑에
글들을 종합해보면 우리가 간과했던 '레리버드 조항'을 볼 수 있게됩니다. 그러므로 자연스럽게 이기
와의 재계약은 미루어질수 밖에 없구요, FA > 갱신 이니까요. 필라델피아를 조만간 에이전트를 통해
방문하겠다는 앨튼 브랜드. 기대 안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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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노래, R.Kelly의 신곡 "Hair Braider"

2008년 여름, 조만간 8월이 다가오는데요. 알켈리의 새 앨범이 이번 여름을 강타합니다.
주옥같은 곡들이 벌써부터 흘러나오고 있고, 앨범 명 조차 알켈리 최고의 명반이고 히트앨범인
'12 Play' 의 연장선상으로써 '12 Play : The Forth Quarter" 라고 이름을 지었구요, 사실
'12 Play' 의 연장선상은 이미 'TP-2.com' 과 'TP-3 Reloaded'가 있었죠. 아무튼 무지하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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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하하하하하, 저희쪽에서도 고문 변호사를 고용해서 맞대응 준비중입니다 ^^
훔... 솔직히 결혼전 예상과 달리 순탄한 결혼 생활은 아님... 어떨땐 내가 왜~~~ 결혼이라는 철창안에 갇혀 있어야 하는가라는 느낌도 듬.. ㅠ.ㅠ
금전적 손해와 시간적 손해라는 더블 트러블인건가요 ㅎㅎㅎ
결혼은 양날의 검과 같죠. 행복한 면도 있지만 불행한 면도 있다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