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바느질 함을 만들었어요..
제가 요즘 바느질 한다고 했죠?
만들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재봉틀은 고장나고,
성격급한 제가 손바느질 하느라 정말 정신이 없네요,,,ㅎㅎㅎ

만드는 순서
집에 돌아다니는 상자를 하나 찿아서..

일단 원하는 천으로 대충 바느질해서 주름을 잡은후
이렇게 글루 건으로 붙여줍니다,,

바닥은 대충 이렇게 모아 붙여주고요,

바닥은 부직포로 깔아 줬어요,

그리고 바이어스를 반들어 글루건으로 붙여준후..

꽃잎조각을 만들어 꿰메요.

가운데는 상자를 잘라 솜을 깔고 천을 깔아서 천으로 잘 싸줍니다,,
글루건으로 잘 싸면서 붙여주세요,

그리고 꽃모양을 만들어 이렇게 꽃을 만들고,,
이것으로 바늘꽃이로 쓰고요..

천을 넣어두거나 실을 넣어두는것으로 써요..^^

이곳은 지난번에 올린 작업방의 한곳이죠?안보신분 있으신가요?? 정말 이번엔 예쁘고 깨끗하게 정리했어요,,^^
구경하고 싶으시면 저희집 블로그에 꼭한번 들려주세요..^^

*******쏘피의집********
첫댓글 오~이뻐요^^
원하는 스탈데로 글루건으로 샥샥 색감도 굿입니다*^ω^*
저도 글루건이 이렇게 편한지 오늘 알았네여,,,,^^
너무 이쁜 바느질함이예요..ㅎ
바느질 열심히 할준비 된것 같죠??ㅎㅎ
넘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유용하게 잘 쓸것 같아요...
ㅎㅎ 꼭 만들어서 예쁘게쓰세요..^^ 아마 저보다 잘 만드실꺼예요,,저는 급해서리...^^;;
오옷~~~ 완전 쉽고 이쁘게 맹글 수 있는 방법이네요~~~
죠~~기 걸린 인형도 맹그신건지??
느므~~ 이뻐요~~~
작은 인형은 산거예요,,그떄까지만 해도 인형 만드는것 생각도 못했거든요,,,^^;;
억수로 이뿌다이
근디 저 갸녀다란 손으로 맹글엇나
머찌다
뭘 묵길래 머리가 이리도 잘 도라가노
손만 마르고 올라갈수록 빵빵해요,,,ㅋㅋㅋ 먹어서 머리가 좋은거면 맞아요 언니,,,배가 나온사람이 머리가 좋은듯...ㅎㅎㅎㅎ
우아우 ㅎㅎㅎ 꺄오 ㅎㅎ 넘이뻐요 우앙 ㅎㅎ 대박대박 ㅎㅎ
멋집니다용 ㅎㅎㅎㅎ
대박까정???ㅎㅎㅎ 손바느질 하기 싫어서,,글루건으로 주로 했는뎅...에고,,,부끄,,,,
와~~어쩜 이런 이쁜 작품이 만들어지다니 넘 신기신기 해요^^
몬순이 마눌님....저 사실 바느질은 제 성격상 잘 안맞거든요,,급해서요,,그래서,,글루건을 많이 썼어요,,ㅠ.ㅠ
원단도 이쁘고 너무 실용적일꺼같아요. 솜씨 정말 좋으세요. 전 바느질 절대 못하는 사람이라..그저 놀라울따름입니다 *.*
양푼 비빔님..헉...밥을 마지막에 넣을뻔,,,,ㅠ.ㅠ 양푼 비빔밥이 갑자기 먹고 싶어서요,,예전에 엄마랑 자주 비벼 먹곤 했는데,,에고,,세월이 너무 빨라요,,,,ㅠ.ㅠ 저도 바느질 솜씨는 엉망이에요,,성격이 급해서요,,,ㅠ.ㅠ
우와

요렇게 좋은 방법이 있었네요..




암튼,,소피님 솜씨쟁이셔요..
울집 바느질함 이참에 따라서 만들어 볼까나
EVAN님....글루건으로 대충 붙이시면 되요,,,ㅎㅎㅎ 저는 바느질 잘 못해요,,급한 성격상...고치려고 바느질 중인데 잘 안되네요,,자주 글루건으로 때우려 하고,,,한심하죠??^^''
소피님



감사합니다,,비비걸스님 최고!!!ㅎㅎㅎ
너무 은은한 바느질함이네요..
실용적이기두 하구요..
소피님~~ 은근히 솜씨가 좋으세요!! 넘 이쁜 바느질함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