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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반갑습니다. 송진구임니다.
여러분 삼 포세대를 한번 들어보셨어요.
취직에 포기한 사람들 결혼 포기한 사람들 그다음에 출산포기 그렇죠? 그런데 요즘 육포 세대라고 들어보셨어요. 이 먹는 육포가 아니고 6 가지를 포기한 세대라는데 아까 그 삼포에다가 취직을 포기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대인관계 포기하고. 요즘 혼밥 족 이런 얘기 많이 듣죠 마지막
여섯 번째는 내 집 마련을 포기한 사람들을 우리가 육 포 세대라고 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굉장히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근데 그 학생들만 문제가 아니라 어른들도 요즘 문제가 심한데 여러분 그 기성세대들이요 IMF 때보다 지금이 더 어렵다
그런 얘기를 합니다. 어 여러분 눈이 막 비장하게 네 이러네요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 그 자영업자들이죠. 자영업자들도 너무 요즘 힘들대는 거예요. 그 저는 다양한 세대들과 그 직장이나 기업들을 다니면서 강의를 하는데 제가 이렇게 사적으로 만난 사람들 중에 요즘 괜찮아 이런 분을 요즘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강의를 준비하면서 야 그러면이 뭔가 우리가 도전을 안 한다는 얘기는 미래를 포기한다는 얘기와 똑같은 얘기거든요. 특히 우리 젊은 친구들이 그러면 더 문제가 심각하죠.
그래서 오늘 저는 지금 이렇게 떠도나도 없이 포기하는 새에 대해서 포기를 하지 말고 뭔가를 성취할 수 있는 어떤 계기와 동력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걸 강의로 만들면 어떨까 해서 만든 게. 오늘 강의의 주제인데요 아주이 제목도 아주 따끈따끈하고이 구미가 댕깁니다.
오늘 주제는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 어 제가 광고 보고 전화를 드렸는데요. 혹시 임플란트가 28만 원 맞나요? 네 맞습니다. 보신 그대로 28만 원에 드리고 있어요. 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까? 기대되지 않아요 줄였죠 그래서 오늘 제가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텐데 사람들은 원하는 게 다릅니다 다른데 그 원하는 것들을 성취하는 방법도 역시 달라요
그래서 오늘 제가 그 얘기를 중심으로 말씀을 드릴 거니까 오늘 여러분 제 얘기를 듣고 돌아가셔서 자녀분들한테이 얘기를 꼭 전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예 우리가 좀 살다 보면 내가 좀 옛날에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내가 그걸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것들 있잖아요. 그래서 꼭 애들한테 전해 주실 것을 부탁을 좀 드릴게요. 시작을 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을까요?
아 제가 고민을 해보니까 저는이 강의 안 자느라고 고민을 많이 하거든요. 어 강의 안이 하나 새로 나오려면 책을 수십 권 정도를 읽어야 돼요. 뭐 논문 더 뒤지고 그래서 제가 매년 연간 한 두 편이나 세 편 정도의 강의가 새로 나오는데 이걸 찾으면서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첫 번째 찾은 게 뭐냐면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뭔지를 선택하는 거예요 니가 원하는 게 뭐야 원하는 거를 명확하게 하지 않으면 내가 뭘 원하는지를 모르잖아요.
그죠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원하는 게 뭔지를 찾는 게 첫 번째입니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뭘까 그런 거예요 자 여러분 지금 여러분 음 살면서 여러분이 원하는 게 뭐가 있을까요 어 맞아요 돈 또 명품백 명품 빼고 돈으로 해결됩니다 또 집 뭐 이런 많은 것들이죠 제가 여쭤보면 통상적으로
첫 번째가 돈을 얘기합니다. 너도마다 돈을 얘기 돈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어 저는 굉장히 필요한 거고요 그죠 그런데 여러분이 부자가 되는 데는 3 가지 방법이 있다 그래요 부자 부모를 만나는 거예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금수저 이런 얘기 하잖아요 이런 경우 부자가 되는 첫 번째는 부자 부모를 만나는 겁니다. 두 번째는 뭘까요 누가 친구 친구가 돈을 로또 아니야 그렇죠 맞아 부자 배우자를 만나는 거야 아 혹시 부자 배우자 만나신 거 아니에요.
세 번째는 뭘까요. 그렇죠 내가 노력해서 부자가 되는 거야 부자가 되는 거고요 3 가지입니다. 근데 여러분이 보실 때이 중에 제일 쉬운 게 뭘까요 폴 잡고는 여러분 착각입니다. 어려운 게 보호자 부모를 만나는 거야 자 그럼 보세요 자식이 부모 선택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게 첫 번째 그다음 쉬운 게 뭐예요? 보좌 배우자 여러분이 보통 이거 아니면은? 그게이 부자들하고 결혼하기 쉽지 않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게 부자 배우자를 만나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제일 쉬운 게 부자가 내가 스스로 부자가 되는 거예요 음 저는 이제 만수라는 측이 학생이 이제 어린애인데 초등학생이에요 얘는 공부도 안 하고 뭐 꿈도 없고 애가 뭐 그런 애들 있잖습니까?
그런데 그 수업 시간이 꿈을 발표하는 시간이었어요 그 쭉 듣는데 얘는 이제 선생님이 기대도 안 했던 거예요. 원래 발표도 안 하니까 근데 만수가 그런 거예요. 선생님 저도 꿈이 있습니다.
근데 좀 속상해 죽겠어요. 근데 저는 재벌이 세가 되는 게 꿈입니다. 어 근데 근데 뭐가 속상해요 근데 아빠가 노력을 안 해요 그 뭔 얘긴지 모르시는 것 같은데 지금 아세요 아빠가 노력을 안 한다는 거예요 부자 부모 아빠가 부자가 되면 내가 당연히 부자가 되는데 요즘 이게 사실 굉장히 의지가 심합니다. 이거는 아마 안 되는 거죠?
그 부자는 내가 되는 게 가장 빠르고 쉬운 거예요. 확률이 제일 높아. 아 자 그런데 여러분 이런 얘기 들어보셨죠 한국 부자가 3대를 못 간다. 여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명확한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 이유가 뭐냐면 우리 일 세대들이 있잖아요 그이 우리의 그 아버지 세대라고 하시죠 지금 이분들은 자산을 형성하는 시기야 그니까 이분들은 열심히 일하셨어요 정말 먹지도 않고 뭐 뭐 입지도 않고 그냥 오로지 일을 했었던 분들이 자산 재산을 만든 1세대가. 그렇죠 그런데이 세대는 이분들의 자식들인데 이분들은 재산을 유지하는 그런 세대입니다.
요즘 여러분 강남에 있는 집들 보면이 반포가 제일 핫하대는데 거기 옛날에 어르신들 얘기 들어보면 한이 3억 이랬다는 거예요. 집 안채가 30평짜리가 30억개 그러니까 2세대들은 아버지로부터 부자니까 아버지가 집 사주고 차 사주고 그럴 때 그걸 잘 관리를 했어요. 근데 그게 열 배를 뛰어버린 거야. 이건 현상 유지를 하는 거죠 23세대가 어떤 세대냐이 할아버지의 손자 아버지의 아들 세대입니다.
얘들은 가산 탕진기야 근데 왜 3세대가 가산 탕진을 하냐면 얘들은 부자 할아버지 부자 아빠를 뒀기 때문에 애들은 돈 버는 일을 해본 적이 없어요. 얘기를 한 게 뭐만 했어 쓰는 것만 하면 쓰는 건 이거야. 근데 애들은 아무리 많이 물려줘 봐야 탕진해버리는 거야. 그래서 한국의 부제가 삼 대가 못 가는 근본적인 이유는 이겁니다.
이해하시겠죠 제가 그룹 이사 컨설팅을 하거든요. 컨설팅할 때 그 회장님들한테 그런 얘기를 합니다 회장님 자제분들 키우실 때 아주 애들 세게 키우셔야 됩니다. 아주 혹독하게 키우셔야 돼요 안 그러면 아무리 많은 돈을 물려줘 봐요 올해 애들 관리할 줄도 모르거든 벌어본 적도 없으니까 그럼 망하는 거야. 그런데 미국 부자들은 우리나라하고 약간 그 보는 많이 달라요. 미국 부자들은요 어 미국의 전체적인 역사가 오래되지 않았지만이 사람들 부자를 보면 면면면면이 그 맥을 형성해서 노력합니다.
그래서이 외국 부자들이 보는 관이 우리하고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 드리면? 이 사람들은 재산을 우리랑 보는 시간 완전히 달라이 사람들의 첫째 재산은 뭐냐 하면 가문을 구성하는 인적 재산이야 그 누구나 이래 어떤 애나 그니까 사람이 어떤 애냐 그 인적 재산이에요. 두 번째 자산을 주는 건 이들이 갖고 있는 공부한 거죠 지적재산이야 그런데 공부하면 지적재산이 늘어날 거 아니에요.
그죠 세 번째 재산은 그 가분이 갖고 있는 인적 재산을 지적재산을 활용해서 돈을 벌은 물적 재산을 예산 세 번째 재산으로 분류하는 거. 우린이 중에 제일 중요하게 첫 번째 분류하는 게 뭐야 재산이에요. 땅 건물 이런 거를 우린 중시하는데 미국은 그걸 제일 밑에다 놓는 거예요. 이게 우리와 미국의 근본적인 차이점들이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야 그럼 한국을 삼 부자가 3대 못 간다는 걸 좀 막을 방법이 없을까?
아 그래서 제가 나름대로 찾아보니까 방법은 있어요. 자 첫 번째는 뭐냐면 인적 재산을 중시하고 자녀들을아?
왜 교육시켜야 돼? 이거 건물이나 땅 이런 거를 중시하는 게 아니라 그 아이를 중시해서 걔들을 교육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시키면서 얘들을 뭐를 그리냐 걔들이 갖고 있는 지적 재산을 확장시키고 아 공부를 시키고 교육을 시키고 정보들을 줘서 그래서 세 번째는 이런 개념을 그 가문 전체가 인정하는 거예요. 아 우리는 빌딩이나 땅이나 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사람이 진짜 중요하구나 나는 가문들이 다 동의를 해야 돼. 음 여러분 보세요
재벌균이 망하는 경우들을 보면 유산을 물려주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돈은요 이런 특성들이 있어요. 아무리 많은 돈을 물려줘도 관리하지 못하면 다 뺏기고 날아가 버립니다. 그 수조도 많잖아요 여러분 저 그런 사람들 많이 봤어요. 근데 여러분 자녀분들한테 물려줄 때 뺏기지 않는 걸 물려주셔야 되는데 그게 뭔지 아세요? 교육이야 씨 여러분. 수선만 물려준다. 교육을 안 시키고 얘는 편하게 먹고살게 한다. 썩은 거 날라가는 거예요?
근데 애를 그 기간 동안에 공부시키고 교육시키는 거예요. 지적인 확장을 시키는 거지? 그 여러분 지식은 남들이 뺏어갈 수가 없어요. 돈은 뺏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자녀분들을 교육시킬 때 돈을 물려주는 건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한 거예요. 개한테 교육과 지식을 물려주면이 친구는 언젠가 아버지처럼 노력만 하면 아버지처럼 그런 부를 이룰 수도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 관을 미국과는 약간 다 미국처럼 그러니까 한국관을 보지 말고 미국처럼 우리가 벤치마킹한 한다면 아버지 세대가 이룬 부를 아들과 손자까지도 냄겨줄 수도 있다. 근데 이제 그 차이점인데 그래서 미국에서 그 아이 아이비에 그 대학들이 있잖습니까? 하버드 에일 이런 대학들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친구들 그래요 1960년도에 그중에 1500명을 골랐어요.
세계 최고의 똑똑한 지금 학생들을. 골라가지고 애들한테 뭘 연구했냐면이 책에서 제일 똑똑한 친구들이 직업을 선택할 거 아닙니까 지금을 설득할 때 어떤 기준을 가질까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러분 아 돈을 많이 버는 일을 선택한 학생이 있을 거예요 그죠 근데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 학생이 이렇게 있더랍니다.
저는이 둘 중에 돈을 많이 버는 일을 선택한 학생이 많았을까요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 학생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니 너무나 지적으로 무장이 돼 있어가지고 아니에요. 얘들이 엄청 똑똑하니까 지금이 직업 중에 앞으로 돈을 많이 벌 게 뭘지를 얘들이 아는 거예요. 세계 최고로 수선만 물려준다. 교육을 안 시키고 얘는 편하게 먹고살게 한다. 썩은 거 날라가는 거예요? 근데 애를 그 기간 동안에 공부시키고 교육시키는 거예요. 지적인 확장을 시키는 거지?
그 여러분 지식은 남들이 뺏어갈 수가 없어요. 돈은 뺏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자녀분들을 교육시킬 때 돈을 물려주는 건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한 거예요. 개한테 교육과 지식을 물려주면이 친구는 언젠가 아버지처럼 노력만 하면 아버지처럼 그런 부를 이룰 수도 있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 관을 미국과는 약간 다 미국처럼 그러니까 한국관을 보지 말고 미국처럼 우리가 벤치마킹한 한다면 아버지 세대가 이룬 부를 아들과 손자까지도 냄겨줄 수도 있다. 근데 이제 그 차이점인데 그래서 미국에서 그 아이 아이비에 그 대학들이 있잖습니까?
하버드 에일 이런 대학들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친구들 그래요 1960년도에 그중에 1500명을 골랐어요. 세계 최고의 똑똑한 지금 학생들을. 골라가지고 애들한테 뭘 연구했냐면이 책에서 제일 똑똑한 친구들이 직업을 선택할 거 아닙니까 지금을 설득할 때 어떤 기준을 가질까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러분 아 돈을 많이 버는 일을 선택한 학생이 있을 거예요 그죠 근데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 학생이 이렇게 있더랍니다. 저는이 둘 중에 돈을 많이 버는 일을 선택한 학생이 많았을까요 좋아하는 일을 선택한 학생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니 너무나 지적으로 무장이 돼 있어가지고 아니에요. 얘들이 엄청 똑똑하니까 지금이 직업 중에 앞으로 돈을 많이 벌 게 뭘지를 얘들이 아는 거예요. 세계 최고로이..많이....택.기 술 많이 볼 게 뭘지를 얘들이 아는 거예요. 세계 최고로 똑똑한 애들이죠 그러니까 그걸 선택한 학생이 83%래 어 청력 안 좋은 분들에게 드리는 혜택이 있습니다. 바로이 보청기를 무료로 체험해 보실 수 있는 그니까 그걸 선택한 학생이 83%래 1500명 중에 83%가 돈을 많이 버는 선택이지 그래야 부자가 될 거 아니야? 17%만 그래도 난 내가 좋아하는 선택할래 이랬던 거야 그래서이 조사가 20년짜리 리서치였어요 20년 후에 다 이제 추적한 거야. 1500명을 얘들이 어떻게 사나 혹시 부자가 되는 없나 1500명을 다 서치해 봤더니 놀랍게도 1500명 중에. 101명이 백만장자가 나왔는데 더 놀라운 거는 여러분 예측하겠죠. 이 이쪽과 이쪽 중에 어떤 쪽에 백만장자가 많았을까 또 하나요?
근데 돈을 많이 버는 일을 선택한 약 1200명 중에 백만 잔디가 백 명 나왔잖아요. 101명 그중에 돈 많은 일을 선택한 친구는 1명밖에 없대 101명 중에 1명만 돈 많이 버는 애를 선택하고 나머지 백 명은 좋아하는 소화는 그러니까 255명2500명 중에 255명이 이제 조화율 선택했는데 그중에 백만 장자가 백 명인 것 같아요. 어 그래서이 얘기는 여러분 돈은요. 저는 돈을 굉장히 중시합니다. 여러분 돈이 없으면 애들 학교에 보낼 수도 없고 가족을 병원에 보낼 수도 없어요 중요한 거야 근데 여기서 우리가 인스만 안 되는 거는 동은 중요한 건 맞지만 돈 목표가 돼서는 안 되는 거지 목표를 그냥 수단으로써 필요한 돈이라는 건 알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 자녀분들 교육시킬 때 네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라 라는 팁을 줄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해하시겠어요? 그러면 그 친구가 돈도 많이 벌고 행복하게 사는 거예요. 자 그다음을 뭘 좋아합니까 이랬더니 명예를 선택한 사람 아까 돈있잖아요. 난 명예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겠다 아주 숭고한 사람들이죠 제가 영화 본 중에 이 명예에 관한 영화 야이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던 영화가 여러분 300이라는 영화 보셨어요 못 보셨어요 요게 그 스파르타 아시죠 그렇죠 스파르타 사람들 이게 300명의 영웅물이 영화로 만든 건데이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거예요. 페르시아가 옛날 이거 했지 않습니까?
페르비쇠가 백만 대군에 쳐들어와요 스파르타를 잡을려고 근데 스파르타 백만 명이 들어왔을 때 300명이 막은 거야. 그 영화가 리얼한 게 아주 전 지금도 그 기억에 남습니다. 근데이 사람들은 목숨을 거는데 어떡하냐면 나는 내 가족과 내 조국과 나의 자유를 위해서 목숨을 걸겠다는 거예요. 근데 절대 몰라서않고 죽겠다 물론 그 영화의 끝은 300명은 다 이제 죽는 근데 그게 그 오랜 시간 동안 오래 내릴 수가 있는 거죠? 야 저 사람들은 명예롭게 죽었다 그래서 우리들일 수도 있는 것들이에요.
그다음에 어떤 사람들은 아 나 명예 필요 없어 돈 필요 없어 난 권력이 뭔데 이런 사람 있어요. 권력 활력을 위해서 목숨을 거는 사람들도 있죠. 근데 어떤 사람들은 자유를 위해서 전부 다른 오로지 자유다. 왜 자유랭거는 우리가 하고 싶은 걸 하게 하고 싶지 않은 것 만드는 게 자유가 됐어요. 어 요 장면이 제가 전에 산티아고 갔을 때 찍은 그 사진이었는데 다큐를 찍으러 갔어요 30일 동안 800키로 걷다가 아주. 죽는 줄 알았어 그런 사진이었는데 자율한 건 그래요 내가 하고 싶을 땐 하고 하기 싫으면 안 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자유인데 저한테 손 교수 당신은 돈과 권력과 명예와 자유주의 뭘 선택하겠어 그럼 저는 거침없이 자율 선택할 것 같아요 돈도 저는 권력량이 전 땅입니다.
제로야 채로 명예역도 없고 저는 음 자유로운 삶 그런데 이게 여러분 그이 욕구라는 거는 변한다는 데 문제가. 글쎄요 그러니까 이제 매슬로의 욕구 5단계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어 난 그냥 난 잘 사는 거 필요 없어 난 그냥 먹고살 만한 학원 때 이런 욕구가 있어요. 그다음에 따지는 게 어 집 평수 차 종류 이런 걸 따져요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누구나 나를 알아보길 원해 그다음 단계 넘어가면 아까 권력을 가진 사람들 같은 경우 있죠 남으로부터 존경받길 원하고 그 마지막 단계가 자아를 실현하는 단계로 가거든요. 그래서 욕구는 늘 변한다는데. 아 재미도 있고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이 진짜 원하는 걸 찾을 때 조심해야 되는 게 어? 내가 나중에 나이가 먹어서 인생을 쫙 돌아보는 거면 과거를 돌아봤더니 내가 20살 때 30살 때 40살 때 50살 때 야 내가 그때 그 목표를 잡았던 게 과연 잘했던 일이냐 잘못했던 일이라는 걸 돌아보게 될 거예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