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2026년 7월 11일 토요일 (백)
오늘 전례
‘서방 수도 생활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베네딕토 성인은 480년 무렵
이탈리아 움브리아의 누르시아에서 태어났다. 로마에서 학업을 마
친 그는 수도 생활에 대한 관심으로 수비아코에서 삼 년 동안 고행
과 기도의 은수 생활을 하였다.
그의 성덕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이 모여들자 베네딕토는 마침
내 수도원을 세우고 『수도 규칙』을 썼다. 이 규칙이 널리 전파
되어 ‘서방 수도회의 시조’라고 불리게 되었다. 성인은 547년 무렵
몬테카시노에서 선종하였다고 전해지며, 8세기 말부터 여러 지방
에서 7월 11일에 그를 기념하며 공경해 왔다. 1964년 성 바오로 6세
교황이 그를 유럽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하였다.
복음 환호송 1베드 4,14 참조
◎ 알렐루야.
○ 그리스도의 이름 때문에 모욕을 당하면 너희는 행복하리니
하느님의 성령이 너희 위에 머물러 계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4-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24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고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
25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그 집 식구들에
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느냐?
26 그러니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숨겨진 것은 드러
나기 마련이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27 내가 너
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
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 28 육신
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
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30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
다. 32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
하면,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704
햇신우대 수풀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태양
사랑
되살이
축복
과수원
언덕
신우대
수풀
쑥쑥
여물어
가네
새하늘
새땅
노루
고라니
보금
자리
이루어
주려고
한창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는 정다운 풍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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