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성경예언연구회 (SDA남은무리운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지금 당신이 그러고 있는 것처럼...
북극곰008 추천 0 조회 51 10.11.03 09:27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11.03 10:43

    첫댓글 북극곰님은 그 조언을 박용진님에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개혁교회는 "아무일"에 대한 것도 지키기위해 금요일저녁에 미리 밥을 해놓고 토요일에 먹고, 아픈 것도 참았다가 월요일에 병원간다고 합니다.

  • 10.11.03 10:49

    의문자님! "아픈 것도 참았다가 월요일에 병원간다고 합니다"? 라는 말은 하지 않은것을 님이 일부러 지어내면
    글의 징계를 당할것입니다 조심하십시오 실제로 저는 안식일에 약국이나 병원에 한번도 간적도 없고 오래전부터 신약하나 먹은것이 없지만 그런말은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 10.11.03 11:53

    응급수술을 안식일에 예약잡지 않는다고 하셨던 말을 제가 그렇게 알아들었나봅니다. 그 뜻이 아니었다면 사과드리지요. 징계는 제 기억력이 먹어야겠네요. 수정합니다. 안식일에 아플때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도 무방하다는게 안식교의 입장임을 말씀드립니다.

  • 10.11.03 13:38

    박용진씨는 안식교의 병의원 의사들은 안식일에 아예 휴진 간판을 내걸고 교회로 향한다고 했지 않았든가요? 그러니, 당연히 토요일, 안식일에는 수술 계획도 잡지 않는다고요... 일요일은 안식일이 지난 첫날이니 안식교의 병원과 안식교인 의사의 병의원들이 문을 열고 진료를 하겠지요?

  • 10.11.03 19:30

    내가 아는 장로(이발사)는 안 식일마다 고아원 양로원에서 무료 봉사를 하지요.더크고 풍성한 안식일을 누리기 위해서 말입니다,

  • 10.11.03 10:51

    이곳에 오시는 의문자나 자손 같은 개신교분들은 남이 하지 않는 말을 지어내거나 잘 갖다 붙여서 말하는 것은 그들의 정신이 건전하지 못하는 증거를 스스로 보여주는 것이라 봅니다

  • 10.11.03 13:36

    안식교와 장시간 씨름하다보니 정신이 혼미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워낙 사단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하는 곳이다 보니 전에 경험하지 못하던 악한 기운을 경험하곤 합니다.

  • 10.11.03 13:43

    그런데, 그 안식일 법은 하나님이 주신 법이 아니든가요? 하나님께서 안식일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각자의 처소에서 나오지말고 쉬어라. 거기에다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기억하라, 혹은 기념하라고 하시지 않았든가요?

  • 10.11.03 13:4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사 행하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하고 일곱째 날은 너희를 위한 거룩한 날이니 여호와께 엄숙한 안식일이라 누구든지 이 날에 일하는 자는 죽일지니
    안식일에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출애굽기 35:1...3)

  • 10.11.03 13:4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지니라
    이같이 이스라엘 자손이 안식일을 지켜서 그것으로 대대로 영원한 언약을 삼을 것이니 이는 나와 이스라엘 (31:12-18)

  • 10.11.03 13:47

    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출 16:24-27)

  • 10.11.03 19:29

    노예근성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군요?

  • 10.11.03 22:34

    노예근성??? 다음 구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후8:9)

  • 10.11.03 22:36

    우리가 어떤 자기를 칭찬하는 자로 더불어 감히 짝하며 비교할 수 없노라 그러나 저희가 자기로서 자기를 헤아리고 자기로서 자기를 비교하니 지혜가 없도다(고후10:12)

  • 10.11.03 20:26

    신정시대의 상황을 현대에 적용시킨다는 것은 문제가 있읍니다. 하나님께서 그시대에 요구하셨던 것을 지금 그대로 요구하신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자손이라는 자는 바리새인처럼 자신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으면서 남에게는 무거운 짐을 지우려 하는군요. 참으로 가소롭고 더러운 자입니다.

  • 10.11.03 22:26

    하, 그럴때는 그때의 상황을 현대에 적용시키는 것이 문제가 있다? 그러면, 길선은 하나님의 말씀을 현대의 것에 맞는 것만 따르고, 맞는 것으로 고쳐 따르시는군요. 내 입맛에 맞으면 하고, 맞지 않으면 말씀을 따르지 않는다는 것이군요. 그때 하나님은 안식일에 쉬라고 요구하셨지요? 아무일도 하지말고 처소에서도 나오지 말라 하셨지요? 그것도 따르지 않으면서 안식일을 지키고 있다고 말씀하십니까? 율법을 지키려거든 온전하게 율법이 요구하는 것을 모두 지켜야 그 의에 도다를 수 있는 것입니다. 율법의 짐을 지려거든 올바로 지시든지, 아니면 벗어버리고 그리스도 예수께 나오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하십시요.

  • 10.11.03 22:27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5:10)
    길선씨는 주님의 의에 대하여 말하는 저를 매우 핍박하는군요. 저에게는 좋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주께서 약속하시기를 천국이 저의 것이라 하셨으니 말이지요.

  • 10.11.03 22:31

    어찌되었든지,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것입니다. 그대로 따르십시요. 골라서 따르지 마시고요.
    학교에서 공부를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만 하고, 할 수 없는 것은 안한다고 하면 성적이 좋게 나올까요?
    국어시간에 고전은 왜 공부하셨습니까? 역사시간에 왜 지난 일들은 공부하셨습니까? 그런 지난 것들이 길선씨에게는 왜 필요하겠습니까? 모두 버리고, 지금 내게 필요한 것만 배웠습니까? 지금 내게 필요한 것만 공부하고 필요치 않다고 여기는 것은 선생님께서 하라고 해도 안하셨드란 말인가요? 그러면, 차라리 집에서 혼자 내 마음대로 골라서 공부하시지 그러셨어요. 내가 마음대로 선택해서 말입니다.

  • 10.11.03 22:32

    아래 제가 가져온 구절들을 보시고 안식일의 의미를 다시 새기시기 바랍니다.

  • 10.11.03 22:21

    (레위기 23:3)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의 날이라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 10.11.03 22:22

    (신명기 5:14)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가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하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에게 너 같이 안식하게 할지니라

  • 10.11.03 22:22

    (출애굽기 20: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 10.11.03 22:22

    (출애굽기 16:29)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 10.11.04 10:49

    마12: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이 구절에 대하여 2절에서 바리새인들이 말한 안식일에 하지 못할일이란, 바로 탈곡의 일을 말합니다. 모르신다고 하시겠습니까? 아니지요? 먹는 것을 문제 삼은 것이 아니라, 바로 곡식을 털어 내는 일 그 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손을 훑어낸 것도 바리새인들은 탈곡하는 일로 취급하고 문제삼은 것입니다.

  • 작성자 10.11.04 15:33

    내 당신 때문에 피곤해 죽것네!! 우째 그 모냥인고요? 다시 눈을 크게 뜨고 마태12장 1절을 다시 들여다보오!!
    핵심을 읽으란 말이요!!

  • 10.11.04 10:50

    누가복음 13:14절은, 박용진씨도 지금도 안식교의 의사들은 병원을 휴진하고 교회간다하시고 있으니, 주님이 살고 계실때 그 당시야 얼마나 더 엄격하게 병고치는 일에 대하여 금하였겠습니까?

  • 10.11.04 10:52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고치시는 것을 분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이니라.'하거늘...
    박용진씨의 생각과 이 회당장의 말이 어찌 그리 같은지요... 놀라웁습니다. 그런데 북극곰께서는 이 구절을 박용진씨와는 달리 보시는가 보군요.

  • 작성자 10.11.04 15:26

    이것 봐욧! 또 착각을 하고 있구마는, 그러니까 당신은 확실히 문제가 있다구!! 여태 안식일에서의 예수님의 치료봉사가 율법에 하지 말라는 그 "아무 일"에 해당된다고 하지 않았냔 말이야! 그럼 회당장이의 말과 당신의 생각이 맞아 떨어지는거지, 우째서 박용진의 생각과 같단 말인공?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