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및 동네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헬스장은 유독 월요일 또는 화요일 저녁 시간대에 사람이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다녔던 헬스장은 구로 디지털단지 안에 있어서 월요일 또는 화요일 퇴근시간(오후 5~6시) 이후의 저녁 시간대만 되면 직장인들이 몰려와서 사람이 많아지고 운동기구, 사이클, 트레드밀(런닝머신) 등을 이용하려면 오랜 시간동안(최소 1~2시간) 줄을 서야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했었습니다. 제가 최근에 다니고 있는 헬스장은 광명사거리 근처에 있는데, 전에 다녔던 곳보다는 시람이 덜 많지만 월요일이나 화요일 저녁 시간대만 되면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당 시간대를 피해서 덜 혼잡한 시간대(오전 시간대 또는 퇴근시간이 되기 전)에 이용하고 싶지만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퇴근시간 이후에만 헬스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헬스장은 월요일이나 화요일 저녁 시간대가 되기만 하면 왜 사람이 많을까요?
첫댓글 토일 술먹느라 쉬고 월화 아자아자! 운동하다가 수목금 또 쉬고
시작하는 느낌이죠ㅋㅋㅋㅋ 1.1부터 운동한다! 담달 1일부터 한다! 담주 월욜부터 한다! 이런느낌ㅋㅋㅋ
엇 저도 광명사거리 헬스장 다녀요(휘트니스 피플) 저도 체감상 월요일이 사람이 제일 많고 금요일은 다들 술 마시루 갔는지 사람이 없더라구요. 주말은 한가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