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잃어버린 가슴 ◆
/김남복구름도 떠나버린 냉정한 밤,물질의 깊이에 빠지려니가슴에서 가슴으로 흐르는사랑은 끊어지고권모술수 판을 친다.당신을 그리며술 가득 채워보니별들이 들어와 헤엄치며시간을 흔들어 놓는다눈을 뜬 장님이 되어과거를 더듬고 더듬어그동안 잊고 살았던 시간 속으로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이곳에서가슴에서 가슴으로흐르는 것을 구한다면너를 잃어버리고돌로 생각하는 나에게이제는,따뜻한 가슴을 주고 싶다
첫댓글 고운글 감사해요~~
감사 합니다
첫댓글
고운글 감사해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