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만에 만난 모임에서 맨 처음에 하는 인사가
"오랜 만인데 아프지 말아야 돼" 라고 합니다 ㅎ
그렇습니다.
살면서 다른 사람도 그렇지만 우선적으로 내가 아프지 않고 사는 것이 제일입니다 ㅎㅎ
내 생각대로 되진않지만
지혜있는 사람은
미리 병을 예방하고, 예방접종을 하는데 고생하지 않고 살려면 꼭 해야할 예방접종이
대상포진 입니다.
어떤 분이 '살살살' 몸이 조금 가려워서 병원에 갔다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고 약한번 먹고 나았다고 합니다 ㅎ
'초전박살'
초기에 병줄기는 잡아야 합니다 ㅎ
단순히 몸이 간지러워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대상포진" 이라고 하자 황당한 마음에
"좀 근지럽기만 했는데 무슨 대상포진이냐" 고 했더니 의사선생님은 대상포진이 맞다고 했다는데, 우리는 알수 없는일이지만 의사선생님은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간지러움이 계속되면 빨리 병원에 가봐야 합니다 ㅎ
조금 간지러운 것을 그대로 방치하지 않고 병원에 간다는 것은
빨리 병을 발견해서
빠른 치료를 할수 있는
지름길로
우리는 의사선생님을 통해서 정확한 병명을 진단받고 치료를 받을수 있습니다 ㅎㅎ
조금 간지러우면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바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고생하지 않고 쉽게 낫습니다.
주변에서 보면 의외로 '대상포진' 에 걸려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이 있는데
요즘은 대상포진 환자가 많다보니 전문병원까지 생겼습니다.
대상포진에 걸린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대상포진은 일상을 징그럽게 만들정도로 가려워서 견딜수 없고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하지않고 대상포진에 걸리면 치료를 받아도 그 후유증이 몇년간 계속 되기도 한다> 라고 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린분들의 대다수가
시달림이 공포스러워서
암보다 더 힘든것이 대상포진이다> 라고 합니다 ㅎ
대상포진은 몸이 허약할때 오는데 눈으로 가면 눈이 아주 급격하게 시력이 떨어지고 물과 접촉하면 더 심해져서 수영장도 갈수 없다고 하고 입쪽으로 대상포진이 오면 구환화사가 온다고 합니다.
대상포진은 걸리기전에 꼭 예방접종은 하셔야합니다.
물론 다른 질병도 예방접종은 해야하는데
그중에서도 꼭 해야할 예방접종이 대상포진이라고 다들 말히는데
왜 그럴까요?
<대상포진에 걸린분들은 그 고통이 견딜수 없을정도로 심한만큼>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필수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