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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과 정수
 
 
 
카페 게시글
모놀가족 이야기 '창총'의 思婦曲-십자수 이야기
뮈토스 추천 0 조회 180 04.12.04 18:50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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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4.12.04 20:31

    첫댓글 푸하하하~~~ 세 여자에게 구여움 많이 받으셨겠군요~~~ 뮈토스님에게 이런 자상함이...? 내도 마,, 낭군으로부터 지극정성, 이런 선물 받고잡다~~

  • 04.12.04 20:55

    ㅎㅎ... 낸 울 애기 달랑쉬한테 바랄 수 없는기다... 남의 남편이 아내랑 아이들 기쁘게 해줬다는 것만도 대한민국 만세다! 한국의 남편 만세다!!!

  • 04.12.05 05:03

    뮈토스 님!! 1호 작품 아주 멋있습니다.[다만 눈이 나빠지고 성질이 더러워 지는 것에 본인은 절대 책임질 수 없음을 분명히 밝혀둔다.]를 "취소"하신다면 [무념무상에 빠져보시고 싶은 분]이 되어 보겠습니다. 뮈토스 님! 年末에 많이 빠쁘시죠? 가족분 모두 늘 행복하세요.

  • 04.12.05 07:5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대단하신 형님!

  • 04.12.05 08:32

    어쨌거나 대단한 뮈토스님!!!!. 작품들이 만만치가 않네요.

  • 04.12.05 23:16

    우리나라에서 이런 사건은 신문의 일면을 장식해야 하는 기사문 아닌가요? 아마도 400년쯤 뒤면 2000년대 초기의 '특이한 思婦曲'으로 문헌에 기록으로 남지 않을까요? ^^ 눈이 나빠지는' 인정하겠는데 '성질이 더러워 지는' 것보단 오히려 마음 수양이 되는 편 아니던가요? 뮈토스님 행복하세요.^^*

  • 04.12.06 08:21

    남편들의 기를 팍팍 죽게 하시는 뮈토스님,정말 멋있습니다...못하는것은 뭐가 있더라?..생각 안남..ㅎㅎ

  • 04.12.06 08:52

    일찌기 소문은 듣고 있었지만 이렇게 완벽 하신줄은 미처 몰랐네요.전 발가락도 못따라 가겠는디요.

  • 04.12.06 09:58

    말이필요없네요...ㅎㅎ 남편분들 오늘부터 당장 십자수 열풍이 부는건 아니겠죠?? 여자인 저두 눈아프고 어깨아프단 핑계로 해볼 엄두도 못냈는데..대단하시네요!!

  • 04.12.06 11:08

    ㅎㅎ 십자수로는 저보다 선배시군요 작품으로보나 시간으로보나 ㅎㅎ 저는 아예 뮈토스님처럼 큰건 엄두도 못내고 찌끄만것만 하는데 ㅎㅎ 정말 정신수양을 하는건지 스트레스를 도리어 받는건지 모르겠던데 ^^ 하여간 뮈토스님께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

  • 04.12.06 12:22

    제가 이래서 모놀님들을 조아라 한다니까요....딱 제맘에 드네요...저 요즘 머리 복잡했는데.. 덕분에 몇땀하고 던져놓았던 바늘 잡을랍니다..1년 넘었는데....ㅎㅎㅎ

  • 04.12.06 13:03

    시상에나 만상에나 이런 재주까정.................뮈토스님 같은분들 땜시 세상 남자들이 피곤하당께요~~~~가만있자...방앗간은 도대체 머시엿 !!

  • 04.12.06 15:21

    대단해요..뮈토스님 누가 이런일을 벌일거라고 상사이나 하겠슈~^^; 근디 정말 눈 많이 피곤해질터인디요~전 집을 7채 수놓다가 포기했는디..5채하고 나니까 더이상 하기 싫어지더라구요~끙끙끙~!!

  • 04.12.06 16:02

    딱딱하고 자로 잰 듯 한 이미지였는데... 참 멋지세요. 이미지 변신!!!

  • 04.12.06 16:46

    와아~~..정말 정말..대단하시네요~..존경 존경..그 마음으로 행복해졌을 가족들의 행복한 미소들이 보이는듯하네요~..와아..정말 뮈토스님은 연구 대상이예요~..ㅎㅎ..창총이여도 다 같은 창총은 아니다!!..ㅎㅎ

  • 04.12.06 17:03

    짝짝짝~ 뮈토스님의 열정에 감탄,감탄!!!

  • 04.12.06 18:45

    뮈토스님은 못하는게 뭐여요? 대단한 남편! 아빠! 십자수 가게 차리셔도 손님이 아주 많을듯하네요 ㅎㅎㅎㅎㅎ

  • 04.12.06 20:18

    뮈토스형님 십자수 이야기 넘 재미있네요...지는 엄두도 못내는 일인데...ㅎㅎㅎ

  • 04.12.06 22:28

    와하.. 뮈토스님 대단하시네요. 존경스러워요. 전 열쇠고리 하나 만드는것도 실밥 터지고 장난 아닌데.. 가족분들의 사랑이 넘쳐나겠어요.

  • 04.12.06 22:49

    저는 3번 작품만 사진으로 봤었는데...다른게 더 있었네요..놀라워라..뮈토스님....여자인 쉬운거만 찾아서 하는데..존경..^^

  • 04.12.07 22:47

    너무 멋져요..뮈토스님의 재주는 무궁무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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