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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뭐 저도 요즘 노래 많이 듣는데요
스포티파이랑 애플 뮤직을 동시에 끊어서 쓰고 있습니다
근데 뭐 굳이 자랑할 거를 하나 뽑으라고 한다면
디자인 한다고서 플리 꾸미는 거에 꽤 진심이라는 겁니다
각각 히브리 문자로 알레프 베트, 기멜, 달레트인데
알레프는 평소에 보는 버튜버 곡들 중점으로 뽑았고
베트는 제이팝 위주로
기멜은 저녁에 작업하면서 듣기 좋은 시티팝넣어뒀고
달레트는 주말 점심에 들으면 좋은 케이팝 위주로 넣어뒀습니다
아시다시피 원래는 이세돌 덕질 때문에 알레프에 이세돌 비중이 좀 있었는데
덕질 생활을 정리하면서 알레프에 대개편을 준비했습니다
원래 이렇게 있었는데?
이렇게 정리됐다~
이렇게 기왕 곡들 비우면서 저평가된 곡들을 채굴했습니다
특히 The Vanished People이라는 아티스트에 중점을 뒀는데요,
영어랑 일본어를 적절하게 배합한다는 특징이 저한테 되게 큰 매력 어필이 돼가지고
듣자마자 단번에 이걸로 채우기로 결심했습니다
베트는 지금 공사중인데 아도랑 청사과 위주로 갈 예정입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더 풀게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