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대할 꺼냐고 물어봐도~~~조용~~
세금 졸라 내라도 조용~~
지 아들 군대 빼는 니들 편 처벌해라 해도~~조용~~~
여기서 글 삭제 당했다고 찔찔거리지 말고 니들끼리 찬성카페 만들고 거기서 배설하라해도 ~~조용~~
그냥 강정 해군기지만 물고 늘어지는 쪼다들아~~~
강정에 해군기지만 들어오면 자동으로 국방력이 욜라 강화되니?
내 보기엔 니들이 빨갱이구 김정일 지령받은 넘들이다~
빨갱이 소리 듣기 싫으면 군대 뺀 보수넘들 처벌하고
세금 빼돌린 보수넘들 처형해라~~
원정출산, 이중국적, 해외여행으로 외화 낭비하는 넘들 등등등 다 처형해라!!
안 그럼 니들은 빨갱이다.^^
글구 중국 항공모함이 그렇게 걱정이라면 어서어서~ 우리도 항모 만들자고 대국민 운동이라도 해라!!
항모 건조 비용은 난 내기 싫으니 니들 돈으로 하고.
왜? 싫어?
니들 돈으로 하긴 아깝니?
이 비겁한 인간들아~~~~^^
첫댓글 논리로 대면하지도 않고 말장난이나 하시면서 이제는 유치한 도발을 하시네요. 놀아나 드리리까? ㅋㅋㅋ
엉 노라줘~~
당신들에게 해당하는 논리란? '논' 논리 정연하게 이야기하고 싶으나, '리' 이해를 못 하는 아그들 때문에 해봐야 삽질이더라~~그런 님은 강정 주민의 아픔을 이해하십니까? 이해하신다면 여기서 이딴 짓 못하실 텐데요? 강정 주민을 만나보기라도 하셨습니까?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강정 주민 팔지 마세요. 강정주민들이 무슨 편의점 김밥입니까?
항모 건조 비용은 난 내기 싫으니 니들 돈으로 하고 "
그게 어디 니 맘대로 내 맘대로 되는겨 ? OCR용지에 나오는데, 안 내면 집행이 기다리죠? 수년 지나면 ㅎㅎ
고유기 아저씨 그래도 세금은 꼬박꼬박 내고 있겠죠, 환경부담금 등등
논리대로 말하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마음이나 열고 계십니까? 아무리 많은 이야기를 두 분께 한다한들 두 분이 강정마을 주민들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우이독경이 될 뿐이니... 그래도 펜타그램님과 이상봉님처럼 닉이라도 밝혀주신 두 분이라면 마냥 마음 닫히신 분들은 아닐거라 혼자 기대해봅니다.
제가 강정마을 주민분들에대해 무책임하게 쉽게 생각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십시요.
펜타님! 죄송하지만 그래 보입니다. 이런 소리 안 들으시려면 강정에 당당히 용기 있게 직접 오셔서 치사하게 해군 그리고 찬성하는 얼마 안 되는 일부 주민만 만나지 마시고 반대하는 대다수 주민을 만나서 이야기해 보십시요. 그러지 않고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님은 여전히 무책임하고 쉽게 생각하는 겁니다.
꼭 대통령을 직접만나야 대통령에 대해 아나요? 신을 직접 만나봐야 신에대해 아나요? 왜 성경이 등장하고 왜 불경이나 코란이 등장했겠습니까?
함부로 매도하는 행위 삼가해 주십시오.
이하동문!
매우 극단적인 성향으로 바뀌셧군요....
뭐 그러신다고 찬성파들에게는 고작
글장난에 불과한건데.... 좀더 논리적으로
하시는게 어떻습니까...?
서로 다른 입장에서 싸우고 있는데
제대로된 싸움을 해야지,.... 이게뭡니까?
원래 극단적입니다.^^ 글구 전 꼴통타격대입니다. 님이 꼴통이 아니라면 걍 지나가시면 됩니다. 글구 맨날 똑같은 이야기 그만하시고 검색을 생활화하세요. 논리적인 글 이곳만 뒤져도 몇 트럭 분입니다. 또 제대로 된 싸움을 거는 사람들이 빨갱이 어쩌구 한답니까? 잘 살고 있는 이곳에 들어와서 우릴 욕한 건 님들입니다. 논리적이지 못한 님들편부터 교육시키셔요. 그것이 남에 집에 놀러오는 사람들이 가져야할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그리구 님아~ 제 글장난에도 시원하게 반박 못하는 인간들이 논리는 무슨~~그게 뭡니까?^^ 그래도 님은 꼴통에선 빼드립니다. 꼴통은 아닌 거 같아서뤼
저 글을 반박하라구요?
극단적이라. 얼마전 강정마을에 육지를 비롯해 제주전역에서 모인 자칭 보수단체 분들이 난입하려 했습니다. 그들은 강정마을 주민들과 평화활동가 분들을 불문곡직 빨갱이, 종북주의자 등등 입에 담지 못할 말들로 모욕하고 관광버스를 타고 돌아갔습니다. 심지어 한나라당 김무성 대표조차 강정마을의 사람들을 종북주의자로 불렀습니다. 지난 4년 반동안 강정마을 사람들은 이 나라에서 가장 강한 힘을 지닌 것들과 싸워왔습니다. 거기에 경찰도 신문도, TV도 세상 누구다 알아주지 않는 외로운 싸움을 해 온것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쉽게 말을 하는군요. 제대로 된 싸움이라...
남명석님, 떠올라서 하나 질문합니다. (질문하기 앞서 일단 저는 여러 댓글을 통해 저는 절대로 강정마을 분들을 쉽게 생각하고 정부의 어설픈 처사에 따른 주민분들의 피해를 무감각히 받아들이는 사람이 아니라는걸 밝혔습니다.)적국의 해상교역로의 봉쇄에 따른 국민들의 경제적 타격은 생각해 보셨나요?...너무 강정마을 주민분들의 피해만 주장하시길래....(오해마시길)
네. 펜타그램님이 말씀하신 문제가 일어난다면 그것은 대단히 큰 문제를 불러일으킬 것이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부와 해군측이 말하는 해군기지 사업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도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주에 해군기지가 들어선다면 그것은 우리의 가상적국들에 하나의 위협처럼 여겨져 동북아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하나의 일이 반드시 하나의 결과만을 불러오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의 정치, 사회, 경제적 능력으로 판단할 때 일본, 중국 등 주변의 강대국과 해군기지 건설로 촉발될지
모르는 안보위협 상황과 군비경쟁에서 경쟁가능하리라 보십니까? 또 요즘 우리 군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60만의 대군이 여기저기서 줄줄새는 노후된 하수도같이 문제가 불거져 나옵니다. 각종 비리에 남자다움의 상징이었던 해병대의 불미스런 사건들. 자국 정보를 해외에 빼돌린 전직 장성들. 여전히 비싼값에 들여오는 미군의 도태 장비들, 몇십년전 수준에 머물러 있는 병사들의 개인장구류. 또다시 비싼 돈들여 제주 해군기지를 짓는다 한들 내부의 이런 문제에 대한 개선이 없이는 빛 좋은 개살구가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너무 강정마을 주민분들의 피해만 주장하시길래..' - 지금 그분들이 고통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임진왜란때 일본은 내부의 불만을 잠재우고 그 끓어오르는 힘을 다른곳으로 돌리기 위해 전쟁을 벌였지 이순신장군이 전란에 대비해 판옥선을 건조하고 수군을 재건한것에 대해 위협을 느껴 전쟁을 벌인것이 아닙니다. 그때당시 일본은 '판옥선'이라는 함선의 존재여부조차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강대국과 군비경쟁을 벌이자고 말한것이 아닙니다. 독일의 '위협이론'에 입각한 전력을 구축하는 정도가 적당하다 보는 사람입니다. 쉽게 말해서 싸우면 승패에 상관없이 적에게 치명적인 비수를 꼿을수 있는 전력을 구축하여 전쟁억지력을 향상시킨다는 겁니다. 군내부 문제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국방개혁'이라는 계획은 괜히 있는것이 아니죠.
우리가 미국이 운용하다 버린 장비를 도입해서 쓰고 있다는 말은 많이 부풀려진 이야기입니다. 이부분은 밀리터리 분야이니 원하시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국방개혁 계획이 이번에 생긴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 이런저런 일이 벌어질 때만다 국방개혁한다고 했는데 오늘 우리 군의 상황은 어떻습니까? 그리고 도태장비를 말씀드린 것은 제가 틀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우리가 장비를 구입할 때 정말 주요한 부품을을 뺀다거나 턱없이 값을 부풀린다 알고 있습니다. 지난 연평도 포격 사건때도 고가의 미국산 대포병 장비가 사실상 무용지물이 되어 우리의 대응 포격에 지연되고 엉뚱한 곳에 떨어지게 된것도 그와 관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다 시피 제주기지는 정말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정부와 군이 국민들로 부터 신뢰를 얻고
민주적 절차에 따라 자신들 삶의 터전을 잃게될 주민들께 긴 시간 걸리더라도 기지건설의 당위성을 납득시키며 추진해야 하지 않습니까? 사업의 명분이 아무리 크고 필요할지라도 결과만 좋으면 과정이야 상관없다는 식으로 각종 공권력과 언론을 동원해 강정마을 주민들을 마치 전장에서 만난 적과 같이 포위섬멸하려는 듯한 정부와 해군의 태도는 이미 신뢰를 잃고 기지건설의 명분을 스스로 훼손하고 있습니다.
국방개혁이라는것이....그 메뉴가 딱 정해진것은 아니죠. 그리고 현 정권 들어 국방개혁계획이 많이 부실해지고 실효성을 잃은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인정합니다. ( 노무현 정권때의 국방개혁 2020을 그대로 이어갔다면 이정도까지는 오지 않았으리라 봅니다.)국민의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죠.
도태장비 도입건에 관해서는 우리나라가 미국과 거래를 한두번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뭐라 딱집어 답해드리긴 어렵습니다만... 미국은 자기네 동맹국에 대해서도 거래를 할때 기술적으로 자국에 위협이 될만한 물건이라면(스텔스기나 잠수함같은) 그대로 주지않고 '다운그레이드' 그러니까 성능을 많이 낮춰서 주는 국가입니다. 또다른 경우는 남명석님 말대로 중요부품을 빼서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건 우리나라를 만만히 보고 그러는게 아닌 미국 의회에서 수출승인이 안된 부품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도입국가의 정부나 기업의 역활이 중요해지는 부분이죠.
대포병 레이더에 관해서는... 그 AN/TPQ-37 라는 물건이 원래는 수십 , 수백의 포탄을 추적하기에는 부적절한 물건이었습니다. ( 연평도 포격당시 북한군이 쏜 포탄은 170여발) 뭐랄까.. 한마디로 대테러용 정도였죠. 그리고 엉뚱한곳에 떨어지셨다 하셨는데 그때 상황으로 보았을때 대포병레이더의 도움없이 순수 전차장의 계산만으로 자주포를 발사해 100m정도의 오차를 남긴것은 매우 우수한 성적이라 생각합니다. 나중에는 50m , 20m까지 오차를 줄여놨다 하더군요.
계속 말씀드리는 것은 국가가 국민에 대해 어떤 태도로 임하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저는 밀매가 아니므로 군사분야의 구체적 사실에 대해 말할 순 없습니다. 다만 상식수준의 이야기에 대해 말씀드릴 뿐이고 강정마을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도 상식수준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상식'말입니다. 국민들의 필요에 의해 성립된 정치, 행정적 구성체인 국가가 소수 국민의 의견이라 해서 그 의견을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반합법적으로 짓밟는다면 그것이 납득 가능한 일인지 묻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관해 글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durl.me/ew4ra
들어가시면 하얀창이 뜨는데 밑에 Proceed 를 누르시면 해당글로 이동됩니다.
매끈하게 정리된 자료군요. 하지만 제가 계속 말씀 드리는 것이 무엇인지는 잘 이해하고 계신것 같지 않군요.
일단 저 글을 보여드린 이유는 그런 비민주적인 방법에 의한 사업 진행문제에 대해 부분적인 오해를 풀어드린것입니다.
국민에 의한 , 국민을 위한을 강조하신다면야 그전에 강정마을 일부주민분들과 그리고 대부분의 반대 단체분들이 왜 굳이 무리한 시위를 해서 (현장에 비닐하우스로 나라세우고 돌탑쌓은 것만봐도) 정부가 외지에서 경찰력을 끌어오는 사태까지 끌고 왔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것입니다. (또 강탈당하는건지 모르겠군요.)
지금 강정의 일상을 놓고`비민주적 방법에.. 부분적 오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강정마을 주민분들과 여러 활동가들의 무리한(?) 시위를 말씀하시는데 선후 없이 말씀하시는군요. 강압적인 사업추진과 해군과 경찰의 각종 폭력에 대해 법에 아무리 호소해도 소용이 없는 것이 강정의 현실입니다. 비닐하우스와 돌탑이 폭력입니까? 무리한 시위. 폭력과 강압에 대한 비폭력 저항이 무리한 것입니까?
(왜 법에 호소해도 소용이 없을까요?)... 비폭력을 말씀하셨는데... 꼭 물리적으로 사람을 치는것만이 폭력이 아니라는건 아실것이고 , 보수단체분들이나 해군 , 경찰분들에게 욕하고 단단히 각오하라는등의 으름장 놓는것 (욕쟁이 할머니 최근에 잘나가시더군요.) ,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위협을 가하는것 , 그리고 현장에 무단점거해 나라세우는 것 , 경찰들 무장해제 시켜버리는 일부 시민단체들의 행위 또한 폭력입니다.
보수단체분들의 과잉행동에 대해서는 용서치 않겠다며 칼을 빼들고 반대분들의 과잉행동에 대해서는 면죄를 해주는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법의 적용이 찬성측이든 반대측이든 공평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강정마을에선 실제로 그렇지 않고 경찰이 중립적 입장은 커녕 가해자로 또는 폭력의 주체가 되는 현상은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보수단체의 과잉행동에 칼을 빼든다라.. 혹 그런분들이 처벌받았단 얘기 들어보셨습니까? 지난번 부산 3차 희망버스 행사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시내버스에 올라타 신분증 검사를 하고 목검을 휘둘렀어도 그들이 처벌 받았다는 얘기 들어보셨습니까? 만약 그런 행동을 강정마을 분들 중 누군가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 것 같습니까? 펜타그램님 말씀대로 물리적 폭력만이 폭력이 아니지만 적어도 법적으로 처벌 받을 행위와
처음에 남명석님과 토론한 주제가 무엇인지 모를정도로 이야기가 산으로 올라간 것 같습니다. 제 책임이 큽니다. 죄송합니다. 사업진행 과정중에 찬반충돌문제와 해군기지 사업의 의의는 서로 영향을 주지 않아야 한다고 제 스스로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돌렸네요. 더이상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주제로 하시길 원하신다면야..
그렇지 않은 행위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왜 법에 호소해도 소용이 없냐구요? 지금 강정마을에선 그 호소에 귀를 귀울여야 할 자들이 바로 가해자이기 때문입니다.
하.... 죄송합니다. 제가 무의미한 논쟁으로 끌고간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책이나 하나 추천해 드리지요. '세계는 왜 전쟁을 멈추지 않는가?'
두가지 문제는 분리될 수 없습니다. 언어로는 분리될 수 있겠지만 그 두가지는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공기와 바람을 달리 부를 순 있어도 분리할 수 없듯이 말입니다.
^^...... 뭐 어찌됫든 여기서 끝내자는 것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토론 감사합니다 ^^
펜타그램님과 얘기를 나눴을 지언정 싸운것은 아니니 끝이랄 것도 없지요. 다만 제가 말씀드린 것들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실 계기가 되었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