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생존21 - 지진,재난,전염병,전쟁,사고로부터의 생존
 
 
 
카페 게시글
전투 기술 칼든 사람 보면 도망가야 하는 이유
코난.카페장(경기) 추천 1 조회 1,693 18.12.24 15:28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8.12.24 16:24

    제압하기 전에 어디 한군데 찔리던가, 팔을 제압하려고 잡았는데 칼날을 잡는다던가, 잡기는 잡았는데 제압에 실패한다거나 등등 칼든 상대로 제압을 시도하는건 어떤 경우든 위험부담이 너무 큽니다.
    어쨋든 제압은 하고싶은데 맨손이다? 현실적으로 타협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항상 24시간 잠잘때도 방검복 & 방검장갑을 착용하고 다니는 수 밖에 없죠. 근데 그것도 어디까지나 1:1의 상황에서나 가능한 소리고 2:1에 상대가 역시 칼이든 뭐든 무기를 가지고 있다면....

  • 18.12.24 17:42

    제압하는 과정에서 목이나 찔리면 끝입니다..

  • 자칭 전문가였던 저도 일단 튑니다.

  • 20.11.17 23:31

    자칭 전문가인 저는 저렇게 좁은데만 아니면 100센치 연습용칼들고와서
    머리나 무릎을 치겠습니다 ㅎㅎ

    물론 한번 휘둘러 빗나가면 끝~???

    아 그런데 흑인 피지컬 너무하네요
    격투선수들이 왜 피해다니라는지 알아버렸어요
    칼든사람 몸부터 장난 아니었네요

    거리가 1미터 이내로 줄어들면 승산이 없겠어요

  • 18.12.24 19:26

    우리나라도 이런 프로없나요.. 현실과 상상의 차이를 두눈으로 확인시켜주고.. 정말 어떻게 하는게 실전적인가 보여주는거요.

  • 18.12.25 06:09

    천하의 역도산도 칼잽이에게 당했었죠.

  • 18.12.25 07:20

    누가 흑인인지 백인인지 모르겠는데. 옷색깔로 구분해주시지..ㅋ

  • 18.12.25 16:55

    저 좁은 공간에서 단검을 쥐고 있다면.. 방법 없죠.

    한때 “아저씨”영화보고 진짜 저런 단검술 공방이 가능한줄 알고 배워보다. 허상이었구나.. 하고 포기했었던..

    저런 경우엔 예전에 뱃살난감님이 올린 영상?중에 누워서 발이 배일 각오를 하더라도. 걷어차면서 한손엔 뭉둥이 들고 방어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칼들도 덤비면 무조건 도망가야죠..

  • 18.12.26 18:25

    쌍방 나이프 전이라면 즉각 전문치료를 받지 못 할 상황이라면 십중팔구 양패구상ㅠㅠ

  • 18.12.27 23:26

    마동석이는 언제나 단번에 제압하던데 ㅎㅎㅎ

  • 19.01.06 19:08

    장례식장에서 술취한 아저씨가 깨진 술병 거꾸로 잡고 난동부리는데, 사람들 다치니까 어떨결에 아저씨 양 손목 잡았다가,, 경찰들 올때까지 1쿼터 동안 필사적으로 그대로 잡고 계속 주져앉혔었습니다. 그거 찔려도 죽을만한 건 아니었어요. 그래도 겁이 나니 절대 놓을 수가 없더라고요. 술취한 아저씨가 아니고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낭심차기 말고는 답이 없... 말하다보니... 내가 차는 쪽일텐데 왜 내가 아픈것 같죠? ;ㅁ;

  • 19.01.06 22:21

    주점에서 칼들고 위협하는사람이 있었죠.모두들견제만 하고 있는상황,마침 저는 뒤에있었고, 빈병하나들고 뒤에서 칼든쪽 손목을 냅다 때려버렷더니 칼을 떨어뜨림.그때 앞에서 견제하던분들 달려들어 제압. 그땐 무슨용기로 그랫는지. ..덕분에 한동안 꽁술. .ㅋㅋ

  • 19.04.10 11:39

    칼을 든 상대는 무서워요..-_-;;
    도망가거나 의자...가방등으로 방어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대걸레 이런것도 위험하다고..

    흉기 난동자가 흥미?를 잃고 다른쪽으로 가게 하는게 좋고..
    사실 그전에 도망가거나요..

    뭐 목검같은거라도 있으면 모를까..

  • 20.10.02 21:02

    의자 들어야 상대 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