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4TzqSDWBcEU
박준현님은 리딩이나 일임매매를 하는 분이지만 과거 애널리스트 경험으로 숫자 기반 분석을 하여 목요일 영상 꼭 시청합니다. 다만 이 분은 성장주인 바이오, 2차전지, 로봇에 대해서는 비관적입니다. 그러나 일정 부분 시장을 따라 가기 위하여서는 그 쪽도 가지고 있습니다. 마크로젠, 바이오메드 다 과거 바이오 벤처 투자 일을 할 때 알던 기업입니다. 한때 코스닥 1위였다가 지금은 묻혀 있습니다. 약 15년전 서울반도체가 코스닥 시총 1위 였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인도에 투자한다고 하는데 주가 흐름은 별로입니다. 그러니 코스닥 기업중 어떤 기업들을 보아야 할지 어렵습니다. 반도체 전공정도 PER60배까지 올라가다 보니 단기 고점이 되어 어제 같은 날 오히려 하락하는 전공정 종목이 많았습니다. 내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영업이익이 코스피 전체 80%에 육박하면서 결국 코스피 PER이 6으로 평가된다면 결국 지수는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나오기 전에는 내년 코스피 지수 18000도 가능하다고 보았는데 변동성이 심하여지면서 디스카운트를 받아 내년 말 코스피 11000-13000 정도 봅니다. 올해 연말도 코스피 9천은 다시 넘어갈 갈 것이라고 봅니다. 이번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지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이 2028년까지도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개인들은 국장 변동성에 지쳐서 떠나는 물량이 늘어 나고 외인들이 최근 7조원을 매수하였습니다. 다만 외인의 매수가 계속 이어지기 보다는 어느 정도 진행되어 주가가 오르면 그 때 다시 개인이 붙겠지요. 개인 투자자들은 쌀 때 사서 기다리는 습관을 가지지 못하고 오르기 시작하면 추격 매수를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더구나 삼전닉스 단일 레버리지 출시 후에는 시장이 단기 트레이딩 이후 도박판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주식시장에 오래 살아남자고 하면 가치투자를 하여야 합니다.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종목도 고점에서 30% 조정 받았는데 GS가 신고가 가는 것은 대단합니다. 그에 관해서는 어제 올린 글 참조하시고 위 영상 차근 차근 시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