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홍의락사장 #제6회청렴 골든벨 #임직원청렴의식높여
-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 퀴즈로 학습
- 경영진 직접 출제한 사례형 문제 통해 실무 중심 청렴문화 확산
[한국매일경제신문=이백형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지난 2일 대구 본사에서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청렴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청렴 골든벨은 임직원들이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반부패 법령을 퀴즈를 통해 쉽게 익히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올바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청렴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안중길 한국가스공사 전략본부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총 3단계 서바이벌 퀴즈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결선에서는 경영진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임직원들이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형 문제를 풀면서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중길 전략본부장은 “청렴은 특정 부서나 담당자만의 역할이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함께 실천해야 할 기본 가치”라며 “청렴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청렴 골든벨을 비롯해 전사 청렴교육, 청렴 콘텐츠 공모전, 카드뉴스 등 다양한 청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백형 koreamk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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