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닛시!
피곤한 자에게 힘을 주시는 주님께서
당신의 오늘을 승리케 해 주실 것입니다.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예레미야애가 3:32절 말씀)
1. 의미
예레미야 애가 3장 32절은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강조하는 구절입니다. 이 구절은 우리가 근심하고 고생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아시고 긍휼히 여기시며 인도하실 것이라는 약속을 전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는 우리의 희망과 위로의 원천이 됩니다. 이 구절은 우리가 어려움을 겪을 때, 그 뒤에 따뜻한 손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인생은 종종 도전과 슬픔의 순간을 가져다주며, 이러한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은 깊은 위안을 제공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은 우리의 고통 속에서도 항상 존재합니다. 슬픔이 인생의 일부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이야기의 끝이 아님을 알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고, 신뢰할 수 있는 존재로서 우리에게 위안과 희망의 원천이 됩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과의 경험의 이중성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겪을 때, 그것들은 목적이 없거나 하나님의 존재가 결여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긍휼은 '크다'고 묘사되어, 그분의 우리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강조합니다. 이러한 이해는 하나님의 계획과 타이밍을 신뢰하도록 격려하며, 그분의 사랑이 우리의 시련을 궁극적으로 이길 것임을 알게 합니다. 우리는 그분의 자비에 의지하고, 우리가 즉시 볼 수 없더라도 항상 우리의 선을 위해 일하고 계신다는 확신에서 위안을 찾도록 초대받습니다.
2. 어려운 시험을 당하거나 힘든 일이 생기면 어떻게 반응하십니까?
대부분은 그런 상황 자체에 대해 속이 상하고 화가 납니다. 왜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에 대한 불만이 싹틉니다. 이것이 신자나 불신자에게나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반응입니다. 불신자들은 이러한 경우,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누구 탓을 합니다. 아니면 내가 죄가 많아서, 잘못 살아서 이렇다고 생각합니다. 신자들도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게 사실입니다. 이런 면에서는 신자나 불신자나 별로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자들의 경우는 하나님과 연관시켜서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까지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실까? 섭섭한 마음이 듭니다. 이런 마음이 드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욥이 극심한 고난을 당하면서 하나님께서 왜 자신에게 이렇게 하시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본심이 무엇인지 헤아리는 것입니다. 나중에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나타나셔서 욥이 고난당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실까요? 전혀 노코멘트입니다. 욥은 그런 가운데서도 이렇게 고백합니다. 욥기 42장 5절입니다. “내가 주께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하나님에 대해 귀로 듣는 차원에서 하나님을 눈으로 주를 뵙게 될 만큼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었다고 토로합니다. 왜 인생은 근심하고 고생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일까요? 오늘 본문 예레미야애가 3장 32, 33절입니다.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하나님은 우리가 고생하거나 근심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고난과 근심은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라 우리의 죄와 불순종을 인한 결과일때가 많습니다. 고난 가운데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을 보시는 것은 우리가 회개하고 돌이키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의 본심은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해주시고 평안과 소망을 주고 싶어하십니다. 많은 경우에는 우리가 하나님의 본심을 헤아리지 못하고 당장 어렵고 힘든 상황으로 인해 원망하고 불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근심과 고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인생이 아파하고 슬퍼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본심이 아닙니다. 우리가 아무리 힘들어도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옥의 형벌 대신에 천국의 소망을 주시기 위하여 하나 밖에 없는 독생자도 희생하신 분이십니다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의 본심을 기억하면 좋겠습니다(시 89:32, 33; 사 54:7, 8). 하나님은 매 맞고 근심하는 그들을 보시고 긍휼을 베푸십니다. 우리가 고난을 당할 때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을 보는 것이 하나님의 본심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시는 것은 우라를 죄에서 돌이키게 하는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징계하실 때에도 좋은 것을 주기를 원하십니다. 예레미야 29장 11절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깨지도록 허락하시는 이유는 우리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분 안에 있는 것에서만 소망과 안전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고난의 목적은 우리를 안으로 매몰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밖으로 이끌어 내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름다운 소망과 위로와 기쁨과 안전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게 하는데 있습니다. 근심을 통하여 깨들은 은혜를 전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3. 고통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 (The Will of God hidden in pain)
'고통'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에게 하나님께서 괜히 '고통'을 주시진 않습니다. 세계적인 야구선수로 기억되는 베이비 루스 (George Herman Ruth, Jr.)의 이야기입니다. 714개의 홈런을 기록하기 위해서 1,330회의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했다. 아무리 홈런왕이라도 수많은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한 뒤 714개의 홈런을 때릴 수 있는 거예요.
어떠한 '고난'과 '고통'을 당하는 것은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주님께서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The Lord will fill us with good things!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의 ‘최고의 날’이 될 것입니다!
So today will be your best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