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추가된 사람이 아니면
볼 수 없고
들어올 수 없게 해놓았어도
무시하고 강제로 뚫고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설마 해킹?
아니면 내 계정을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사람이 나도 잊어버리는
비번을 알고 있어서?
스토리 만들기는 친추가 되어있지 않으면
내 페이스북에 뜨지 않는다.
그럼에도 안모 정치인의 스토리가
내 계정에 버젓이 올라와 있기도 했었다.
그 이유 역시 난 아직도 이해 불가다.
불안해서 펴북 계정을 지우기는 했지만
이 계정은 비번을 알아낼 방법이 없어
삭제도 못하고 있다.
오래되고 페이스북 가입하기도 전에
없앤 다음 이메일로
확인하라고 하니 어이가 없다.
페북은 불안정한 부분이 있는 듯.
참!!!!!!!!!
언제인가 분명히 친구 보기로 해놓았던 글이
공개로 바뀐 일이 있었다.
그것은 분명히 누군가가 내 계정을 자유자재로
이용하고 있다는 증거인데
내 비번을 바꿔놓고 나는 사용할 수 없게 해놓았을 수도
있는 일이다.
물론 글은 올릴 수 있지만 아무리 비공개나
친구 보기로 해놓아도 공개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니
페북은 더이상 사용할 수가 없다.
어떤 식으로 설정을 바꾸어도 다시 공개로 바꾸고
아무나 글을 올렸으니 일종의 위협과 협박으로
받아들여도 무방한 일이기도 하다.
삭제도 불가, 내 계정이지만 누군지 멋대로 공개로 해놓고
자신의 입맛에 따라 넣고 지우고 하는 자가 있어
믿을 수 없으니 사용은 금물이겠지.
첫댓글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내 집 안방을 자신들 멋대로
차지하고 난장판을 벌인
자들이 있다는 내용이다.
불법 주거침입이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무단 침입이라고 해야할까
그들이 나에게 한 일의 논리는
자신들의 도움이 없으면
난 내가 만든 계정도 운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진드기처럼 딱 붙어
나를 괴롭히겠다는 것이다.
그 논리가 맞기는 한 걸까?
나를 아예 무능력자나 정신이상자
취급을 한 것인데.
그들은 그들 스스로 자신들을
과대망상증 환자로 인정한 것이니
부정할 방법은 없을 것이다.
교만과 자신들이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할 수도 있다는 식으로.
그들은 과연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