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무지와 양파 -- 단무지 많이 먹는데 요렇게 조금씩 주는거 아주 싫어요.(단무지 통을 탁자마다 두면 좋으련만...)

메뉴와 가격


소주 한 잔 마시고 찍었는데 요래 흔들려버린...

해물쟁반짜장(2인) -- 접시가 엄청 큰데 면을 저렇게 한쪽에 몰아서 담아줍니다.
접시 한쪽에 쓰인 글씨를 돋보이게 하기 위함인듯.
해물쟁반짜장인데 해물이 그렇게 많지 않아 양은 조금 부족하다 느껴집니다.

홍합짬뽕 - 동네 중국집에서 맛볼 수 있는 정도의 무난한 짬뽕입니다.

불짬뽕 - 위에 있는 홍합짬뽕과 모습은 같습니다.
단지 차이라면 초록색의 청양고추가 몇 개 더 보인다는...
그러나 맛은... 확실히!! 맵습니다.
면을 한 젓가락 입에 넣으면 처음은 괜찮으나 조금 있으면 매운맛 올라옵니다.
입술도 맵고, 혀도 맵습니다. 그렇다고 죽을 만큼 맵지는 않아요.
매운거 못 드시는 분들은 절대 시키지 마시고. 다 먹고 가게 나올때쯤엔 입안의 매운맛도 가시니 괜찮아요.
불짬뽕의 의미가 불처럼 맵다는 것인지, 아니면 불(火) 냄새가 난다는 것인지 정확히 모르겠으나.
국물에서 불 냄새가 나긴 해요.
오징어랑 보니 불에 그을린 흔적이 있더라는... 여튼 불길이 스쳐간 냄새가 납니다.

볶음짬뽕밥 - 처음 보는 것입니다. 맛은 그냥저냥 그렇습니다.

5명이 가서 요렇게 시켜서 소주 한병 마시고 교육 받으러 갔습니다.
골고루 시켜서 맛을 보자는 의미로 요렇게 다양하게 시켜봤어요.
첫댓글 볶음짬뽕이 맛이 궁금하네요... 지나다 본 적은 있습니다만 아직 가본 적은 없군요...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볼만 할 것 같습니다...*^^*
여기 볶음짬뽕 맛있습니다. 홍합짬뽕보다 볶음짬뽕 추천합니다. 여기 만두도 맛있어요. ^^
저도 다음엔 가서 볶음짬뽕 먹어봐야 겠어요.
엊그제 먹은건 볶음짬뽕밥... 이었는데 이건 좀 밍숭맹숭 했었거든요.
조쿠나
니나노
가격 착하고


잘보고 갑니다

늴리리야


객사쪽 가면 마땅히 먹을곳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불짬뽕 먹으러 가봐야겠어요
매운거 잘 드시면 괜찮으실듯 싶어요.
이런날에 얼큰한 짬뽕국물 생각나네요~ 시내나가면 마땅히 먹을거리가 없는데 소개 감사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제가 영광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짬뽕 ..
어제 시내가서 영화보고왔는디 ㅎㅎ
영화 뭐 보셨어요...
26년이요 ㅎㅎ
오




마지막 영화후원자들 이름 올라가는거 보셨는지.
저도 후원해서 이름 있는데
진작에 알았으면 지도 하는건데 ...
혼자바라기님 성함을 몰라서 ㅜㅜ
아

그렇구나









이름을 모르시지
그러게요 ...
혹시..시민단체도 활동하시남요 ,,
저도 일단 볶음짭뽕을 한번 먹어 보고 싶어요
저도 다음번엔 볶음짬뽕
요즘 짬뽕집이 많이 생기네요
음식점도 유행을 있는듯.
지금은 짬뽕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