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로 상상 행동 하면 성공한다
사실상 너무 잘못된 개념이에요.
어느 날 몸에 굉장히 이상이 찾아오고 움직일 수가 없게 돼서 보니까 CPS라는 만성복합 통증 불치병 진단을 받게 됩니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라고 했는데 진짜 소름 끼치는 제가 자주 했던 말 유명한 강사가 되려면 그 특이병이 걸리거나 불치병 정도는 걸렸다. 나와야 되는데이 말을 되게 자주 하고 있었던 흔들지만 참고 하다 보면 언젠가 좋은 일이 있을 거야라는 건 뇌에다 뭘 프로그램을 하는 거죠?
나는 지금 힘들어라는 걸 계속 보고 듣고 느끼고 싶어라고 계속 뇌에다가 프로그램을 하는 거랑 같다.
뇌에 신경 가서. 병이라고 해서 성인의 뇌도 변화할 수 있다라는 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다라는 사실들을 보고 나서 이게 뭘까 명확하게 알게 된 건 안녕하세요 부의 역설 저자 안보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뇌는 사람이 생각하고 있는 방향에 따라서 세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살고이 한계를 극복하면은 언젠가도 성공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치열하게 살다 보니까 더 힘든 더 치열해져야 하는 더 역경이 있는 이런 삶들만 경험을 하면서 좌절하게 되고 불치병 진단을 받게 되고 그러면서 이제 완전히 인생이 무너졌다라고 생각을 하고. 좌절을 맛보고 있는데 뇌 신경과소성이라고 해서 성인의 뇌도 변화할 수 있다라는 게 과학적으로 증명이 됐다라는 사실들을 보고 나서 이게 뭘까?
명확하게 알게 된 건 사람의 변화는 육체적인 움직임이나 억지로 하는 무엇인가가 아닌 생각의 변화를 통해서 뇌가 변하고 그 뇌가 사람의 신체를 움직인다라는 걸 과학적으로 알게 된 거죠 그러니까 열심히 살면 성공한다. 뭘 많이 하면 성공한다. 뭘 더하면 성공한다라는 개념은 사실상 너무 잘못된 개념이 그렇게 열심히 살려고 하면 할수록 늘. 그는 열심히 살아야 할 환경만 보여줄 테니 그래서 힘들어도 참고 힘들어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그냥 꾸역꾸역 살았어요.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약수터 갔다 오고 너무 졸리고 있고 피곤해도 책은 항상 손에 들고 있으려고 했고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살면서도 결국은 힘든 과정을 뛰어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했는데 어느 날 몸에 굉장히 이상이 찾아오고 움직일 수가 없게 돼서 보니까 CPS라는 만성 복합 통증 바람만 스쳐도 거품 물고 쓰러진다는 불치병 진단을 받게 됩니다. 그 괴로운 가운데서 어떻게 해야 되지?
너무 힘들어하고 있을 때 나 그냥 **래이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근데 죽기는 또 두렵고 그렇다고 살 자신도 없고 제가 정말 원하던 삶은 강사가 돼서 굉장히 유명해지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인데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라고 했는데 진짜 소울음 끼치는 생각이 하나가 머릿속에 따라오는 거예요.
제가 자주 했던 말 유명한 강사가 되려면 그 특이병에 걸리거나 불치병 정도는 걸렸다. 나와야 하는데이 말을 되게 자주 하고 있어요. 진짜 너무 소름끼쳐 우리의 뇌는 좋아하고 있건 싫어하고 있던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통해서 내가 봐야 될 상황이나 경험해야 될 상황들을 경험하게 해주는구나 이걸 체험한 거예요.
그러면 내 병이 이렇게 걸린 게 내가 원했던 것이라면 내가 유명한 강사가 되는 것도 이루어질 수 있겠네 그때 이제 처음으로 NLLP에서 배웠던 빛 치유기법이라는 게 있어요. 그게 이제 몸 안을 햇빛보다 강렬한 빛으로 가득 채우면 지병이 사라질. 제가 저한테 적용을 하고 정말 거짓말을 하나도 안 못하고 그거를 하는데 끝도 없이 눈물이 흐르면서 그 자리에서 몸이 회복되는 걸 경험을 해요 그러고 나서 병원에 갔는데 정상이 되니까
그러다 보니까 되게 아 이게 우리가 생각을 바꾸면 우리의 신체도 바뀌고 원하는 것도 이룰 수 있구나 이제 이거를 체험을 하고 방사가 돼서 5년 만에 억대 연봉 강사가 되고 굉장히 나름대로 잘 펼쳐나갔는데 10년쯤 이렇게 강의를 하는데 제가 부자가 안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서 이제 힘든 것만 자꾸 느껴지니까 아 그냥 낚시하면서 살고 싶다. 이 생각이 되게 지배적이었는데 코로나가 오고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정말 마음껏 낚시를 다녔어. 그런데 생각보다 금방 돈이 없어지고 다시 빚을 지게 되고 갖고 있던 차까지 반납하게 되고 그러면서 이제 아 내가 카야타고 낚시하고 싶다고 했던 거 여행 다니면서 강의하고 싶다고 했던 거 가지고 싶던 차 이런 것들이 다 이루어졌지만 부자가 되지는 못했어 부자가 되는 생각을 한 번도 안 했다는 사실을 요번 코로나로 망하고 대리운전하고 배달을 하면서 깨달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생각이 현실이 된다고 했을 때 제일 중요한 건 어쩌면 내가 자본주의 사회니까 돈을 버는 능력을 깨우는 거다 이런. 처음엔 공무원 준비를 하다가 늦게 열이라는 직렬이 있다는 걸 알게 돼서 제 성격이랑 잘 맞을 것 같아서 했습니다. 가난한 애라고 설명을 한 거는 사실 열심히 사는 데 되게 치중돼 있어요.
누가 더 열심히 살고 있는가이 이야기에서도 누가 어떻게 했고 이런 얘기를 주로 다루고 있고 가난한 애라 그래서 열심히 안 사는 게 아니에요? 대부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가난한 애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자기계발의 시장이 제가 돌을 던졌다. 이렇게. 답변을 했는데 부자의 뇌라고 하면 돈 벌 생각밖에 안 해요 그러니까 돈 벌 생각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이 가치를 돈이랑 바꿀 수 있을까 그거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고 가난한 사람은 해야 할 것들을 너무 많이 생각한대요.
근데 부자들은 원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이 원하는 생각을 하다 보면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거를 해결할 방법들을 찾게 돼요. 근데 가난한 뇌를 가진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내가 또 어떻게 해서이 아이디어를 잃고. 그러니까 부자들은 아이디어가 나오면이 아이디어가 어떻게 돈이 되게 할까?
한데 차이지만 너무 다른 삶을 살게 해주었습니다. 뇌에는 AMCC라는 기관이 있는데 우리의 신체 에너지를 조절해주는 조절 센
수밖에 판매를 못 했는데 그것도 판매가 아니라 약값 대신에 줬대요.
그 그림이 현재 경매가가 670억이랍니다 그러니까 자기는이 약값 정도밖에 안 된다고 생각했던 그 그림 그게. 아이고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그러니까 책을 많이 읽어야 성공하는 게 아니고 정말 원하는 게 있어. 근데 그걸 이루기 위해서 어떤 정보가 필요해 그 정보는 여기 책에 있어 그럼 책을 아마 신이 나서 찾을 거예요 읽는다기보다 내가 원하는 자료 나에게 필요한 자료 요즘에는 YouTube 보고 공부해서 성공하는 친구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결국 원하는 게 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자료를 찾는 개념이어야 되는데 사람들은 마치 그렇게 자료를 찾아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 책을 많이 읽으니까 성공하는구나 그러니까 책을 읽기 싫어도 읽어야 돼. 그러면 뇌는 자연스럽게 책 읽는 뇌가 되겠죠?
큰 목표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내 뇌가 일단 뇌의 소프트웨어에 깔려 있어야 될 거예요. 부에서의 소프트웨어가 깔려 있어요. 외식이에요. 그걸 기반으로 어떤 목표가 나오고 그 목표를 하기 위해서 쫙 가는 과정에서 뭐 책도 읽고 뭐도 하고 어떤 노력도 하고 어떤 있다고 생각하는 것도 자기 신념에서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지금 불과이 년도 안 된 이 시간 동안 20억 정도 매출을 했는데 사람들은 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좋은 생각 하면 긍정적으로 살다 보면 언젠가 돈이 들어오겠지 아닙니다. 본인이 돈을 벌겠다 하고 천억 원을 벌겠다라고 하면 매 안에 있는 가치를 끄집어내야 돼요 내가 그러면 어떤 가치를 만들면 서너 원을 벌 수 있을까 근데 사람들2000억 원의 가치를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천억의 가치를 내가 만들 필요가 있는 게 아니라 10만 원의 가치가 있는 거를 만 원에 판매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만 원 중에 천 원을 남긴다고 하면 그걸 이렇게 팔면 되는 거예요. 현재 사회는 가능하잖아요. 내가 10만 원짜리 가치를 1만 원도 안 되는 금액에 팔면서 1 천 원의 수익을 남기겠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열광을 할 거란 말이죠.
오히려 그런 아이디어가 있고. 정확하게 그림이 그려지면 500만 원이 아니라 당장 5억이나 50억을 투자를 받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돈을 벌었다는 생각과 제일 중요한 거는 일주일에 1시간씩이라도 자리에 앉아서 어떻게 그 돈을 벌 수 있는지 고민해야 된다고 말씀드려요. 근데 늘 훈련이 안 되면 1시간 동안 못 앉아 있으니까 평소에 나는 1000억 원을 벌었다 이렇게 계속 하게 해서 무의식 중에 내가 그런 능력이 있다라는 확신이 들게 먼저 만드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그래 난 볼 수 있어 하고 1시간 혹은 30분 앉아서 아이디어를 쓰다 보면 본인이 생각해도 본인이 얼마나 능력이 있었는지 이걸 왜 몰랐는지라는 그런 생각이 진짜 수없이 지나가 이게 되게 재미있는 게 저희 주변에 이렇게 해서 돈 버시는 분들이 많아졌거든요. 이게 뭐냐면 다 있어요 하물며 히키코모리라고 하나요 일본의 방구석에만 있다. 오빠 어느 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그림을 그리는 거예요. 혹은 갑자기 YouTube를 시작해 키코모리가 얼굴도 안 보여주고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공감이 되니까 연예인보다 더 유명한 유튜버가 됐어 근데 그런 경우가 너무너무 많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상황에 있건 제일 많이 물어보는 거예요. 저한테도 그런 능력이 있을까요? 100% 있습니다. 그리고 그 능력뿐만 아니라 이미 본인이 성공할 수 있는 건 주변에 다 널려 있다. 그런데 그거를 보는 뇌를 갖고 있느냐 그걸 보* 못하는 뇌를 갖고 있느냐의 차이가 너무 크다. 이거를 꼭 말씀드리고. 죄송합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안 하고 생각만 하면 됩니까라고 물어볼 때 대부분 사람들은 그래도 생각을 했으면 노력해야 된다고 하잖아요. 저는 노력하지 말라고 하면 차라리 생각만 하라고 그래요 왜 그러냐면 그거에 미치지 않습니까 행동이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하고 싶은 일이 너무너무 있어요 이렇게 하면 내가 훨씬 더 성장할 것 같아요 해서 막 뜨거워질 때 있잖습니까? 안 할 수 있나요? 안 하는 게 더 힘듭니다.
그러니까 뇌에서 열망이 막 쏟아져 나오고 AMCC 기관에서 그 아이디어에 대해서 힘을 쏟아. 사라진다. 대부분 원하는 생각을 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생각이 올른 간에 해야 된다 하기 싫어도 참고해야 된다 그러니까 원하는 생각을 하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 그냥 정말 생각만 하면 됩니다. 어 제가 광고 보고 전화를 드렸는데요 네 혹시 임플란트가 28만 원 엔피 스킨 중에 이제 객관적 관조라는 것이 있는데 그게 뭐냐면 나를 분리해서 보는 거예요.
그때 이제 제가 쫄딱 망했었으니까 1110억을 벌었다 이렇게 하고 있을 때 무슨 생각이 들어 올까요 가능할까 너무 큰돈 아닌가 이렇게까지 돈이 필요할까 그리고 진짜 내한테 이런 능력이 있을까 정말 생각만 한다고 될까이 의심이 정말 끝없이 밀려옵니다 원하는 게 크면 클수록 그 의식. 요즘은 더 거대하게 찾아와요 그거는 뇌가 그렇게 프로그램돼 있어서 그런데 그때 이렇게 하는 거예요. 내가 이런 불편한 생각을 하는구나 이런 생각들이 나한테 가득하구나 아니야 나는 이제 알아차렸으니까 나는 1110억 원 무조건 벌 거야 나는 그 정도 능력은 있어 나는 돈이 많으니까 좋아 계속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돈 벌 생각을 하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런데 아이디어가 나올 때 그럼에도 또 불편한 생각이 따라와요 있을까?
이 생각은 사실은 사실이 아니라 기존의 내가 프로그램한 기억일 뿐인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내가 원하는 말을 하면이 언어가 바뀌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일 잘 썼던 게 책 쓸 때 있잖습니까? 일주일 만에 다 썼거든요 책을 왜냐하면 굉장히 오랫동안 모아놓은 자료가 있어요 책 쓰려고 그거를 앱을 자꾸 작동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런데 보통은 앱이 작동이 안 하면 쉬웠다 다시 깔면 되잖아요 지웠다 다시 깔았어요. 왜냐하면 그 계정이 있기 때문에 다시 깔고 계정으로 들어갔는데 다 날라가고 거의 2년 가까이 모아놓은 자료가 그래서 담당자한테 전화했죠 복원이 되네요 그랬더니 복원이 안 된다는 거예요 자료 보관을 해 놓고 지웠다 다시 깔아야 되는데 아예 먹통이 됐으니 제가 그냥 지웠다 깔았는데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왜 비용을 지불해도 안 됩니까? 안 된다는 거죠? 그런데 원래 같았으면 기분이 되게 나빠야 하는데 그래 지금 내가 새롭게 깨달은 게 너무 많고 새롭게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아졌어. 내가 그냥 써보자 해서 일주일 정도 이제 호텔을 하나 얻어가지고 그 안에 들어갔는데 한 열 몇 시간 앉아 있었던 것 같애요 구역질이 나더라고요. 글씨가 너무 뵈기 싫고 제 책인데 너무 싫어지는 근데 그때 아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하면서 꾸역꾸역 한다 도움이 안 돼요. 오히려 스트레스만 더 받고 일이 점점 싫어져 여기서 제가 어떻게 하냐면 그래 내 무의식적 언어를 바꾸자 해서 누웠어요 거짓말이에요.
어떻게 보면 원하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쓰는 게 너무 좋고이 책이 나오면 분명히 천만 부 베스트셀러가 될 거고 그리고 책을 누군가 옆에서 얘기해주는 듯이 이렇게 쓰는 기분 뿐 그리고이 글을 읽고 변화돼서 찾아와 가지고 작가님 덕분에. 눈에 살아요 이런 얘기를 듣는 그 생각을 하면서 혼자 약간 미* 거예요. 그런데 저는 그냥 잘려고 그랬는데 그렇게 한 3 40분 하는데 머리가 너무 맑아지더니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또 앉아서 한 7시간 쓰죠 그러고 나서 이제 기절 잠들었다가 일어나면은 또 그 책 쓰는 생각과 함께 일어나져요 진짜 신나게 써서 일주일 숙소를 예약을 하고 들어갔는데 4일 만에 다 썼고 그러고 나서 전문가한테 책 내용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고 출판사에 투고가 들어갔나요?
근데 이게 너무 신기한 거예요? 그래서 책을 수정하면서 어떻게 써놨냐면 저는이 책이 꿈꾸는 다락방이 나온 출판사에서 했으면 좋겠어요. 이 얘기를 이제 계속하면서 천만 부 베스트셀러. 흥분한 나라 빵 스타일 사례죠. 쭉 해서 투고를 했는데 처음에 투고했을 때 연락이 한 군데도 안 나왔어요.
그래서 투구하는 그거를 좀 바꿔서 재투고를 했더니 5 군데에서 연락이 왔는데 한 군데는 조건이 너무 좋았고 나머지 네 군데는 제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는 그런데 첫 번째 미팅했던 데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거기다 계약을 하려고 그랬는데 그날 금요일이었거든요. 담당 작가님이 미팅 한 날 바로 연락해서 하겠다고 하기보다는 월요일날 제가 연락드려서 하겠다고 하면 어떨까요 하면서 이제 저를 좀 세워주고 싶었나 봐요?
그러면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그랬는데 월요일날 그쪽에서 연락이 안 된답니다. 불안하죠 다른 데는 다 별로고 여기랑 하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 된대 뭐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어차피 사업 잘하고 있고 잘되고 있으니까 그냥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했는데 화요일날 연락이 왔고 계약을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그쪽에서 수요일에 우편을 보냈는데 목요일에 거기서 전화가 한동안 통화 걸려옵니다.
새로 선택한 거야 만약에 어 정말 그렇다면 예를 들면 저희 지금 상징이라고 해서 나비 코끼리 이런 거를 보게 될 거다 하는데 진짜 끝없이 올라와요. 이 겨울에 나비를 보게 되다니 말도 안 됩니다. 이런 것들이 사진 찍어서 계속 올라 오면일까요 뇌에 그 이미지를 심으면 그게 보이는 거예요. 평소에 있었는데도 안 보이던 것들이 그리고 예를 들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정신이 없으면 아시죠 집 현관 나갈 때 오늘은 절대 잊어버리면 안 돼. 그래서 딱 앞에다가 날 추우니까 보온병 딱 뜨거운 걸 해서 딱 놔도 그냥 나가잖아요. 문에 있는데 안 보일 수가 없는데 안 보인단 말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무한한 뇌를 가지고 그동안 참는 걸 바라보는데 애를 썼다. 근데 이제 그거 멈추고 우리가 정말 원하는 삶 이루고자 하는 것만 보고 듣고 느끼면서 살아도 이제부터는 그렇게 하자 이거죠 뇌 훈련을 통해서.
그러고 행동하다가 상처받을 일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러면 원하는 생각을 멈출 게 아니라 차라리 그런 사람들을 안 만나는 게 맞아 근데 사람들은 대부분 아이디어가 좋고 뭐 해서 열정을 가지고 하다가 잘 안 되면 생각을 멈춰버리더라고요 원하는 생각을 그대로 불편한 생각을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뭐 땜에 안 되는지 왜 안 되는지 근데 되는 사람들은 뭐 땜에 안 된다
그러면 그러면 이런 방법을 찾아봐 되게 해 아니면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저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완전 뇌 구조가 다르게 반응을 하는 거 똑같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실 제일 하지 말아야 될 거는 억지 긍정적과 자기 의식 억지 긍정은 뭔지 힘든데 괜찮아 좋은 나라 방송에서도 그 얘기 많이 나오더라고요 변경이 나중에 좋아졌다.
그런데 견디고 있는 사람들의 뇌를 보면 비전이 있어서 그 시간을 이겨내 간 사람과 비전이 없는데 견딘 사람이랑 같을 수는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천우희 씨도 연예인 얼굴이 아니다 오디션을 보러 오면은 뭐 접어라 이런 식으로 많이들 얘기했었나 봐요. 네이 친구가 악의 바친 거죠 내가이 얼굴로 그러니까 얼굴 안 고치고 리얼 얼굴로 내가 성공하겠어 비전을 보기 시작합니다 그래놓고 노트를 쓰기 시작해요. 그게 유 퀴즈에 나왔었는데 배우로서 일 기를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미이 친구는 성공한 대 배우의 자아상을 가지고 그 시간에 살아간 거예요. 기회가 조금만 와도 너무 신나지 않았을까요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느냐 근데 아 누가 좀 불러줬으면 좋겠다. 왜 고흐는 왜 안 된다고 그러지? 그냥 불러주면 열심히 할 텐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과이 얼굴로 성공하.
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서 계속 그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 같을 수가 없다는 네이 친구가 악의 바친 거죠 내가이 얼굴로 그러니까 얼굴 안 고치고 리얼 얼굴로 내가 성공하겠어 비전을 보기 시작합니다 그래놓고 노트를 쓰기 시작해요. 그게 유 퀴즈에 나왔었는데 배우로서 일 기를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미이 친구는 성공한 대 배우의 자아상을 가지고 그 시간에 살아간 거예요. 기회가 조금만 와도 너무 신나지 않았을까요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느냐 근데 아 누가 좀 불러줬으면 좋겠다. 왜 고흐는 왜 안 된다고 그러지? 그냥 불러주면 열심히 할 텐데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과이 얼굴로 성공
네이 친구가 악의 바친 거죠 내가이 얼굴로 그러니까 얼굴 안 고치고 리얼 얼굴로 내가 성공하겠어 비전을 보기 시작합니다
그래놓고 노트를 쓰기 시작해요. 그게 유 퀴즈에 나왔었는데 배우로서 일 기를 쓰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미이 친구는 성공한 대 배우의 자아상을 가지고 그 시간에 살아간 거예요. 기회가 조금만 와도 너무 신나지 않았을까요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느냐 근데 아 누가 좀 불러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