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머니에 채우겠다고. 금품 수수 혐의까지 터졌으니 이런 게 바로 국힘 정치인들의 수준입니다. 이런 세금 도둑들이 제대로 단죄받을 수 있도록 좋아요와 댓글로 탄력을 보태 주세요. 국힘 김영환 퇴임하자마자 공수처 압수수색을 받으며 제대로 참교육 받았습니다. 김영환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도지사 재임 시절 금품을 수수한 혐의인데 하지만 경악스럽게도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경찰에 또 다른 금품 수수 혐의로 별도의 수사를 받고 있었던 겁니다. 뇌물 사법 리스크가 동시에 다발로 터진 거죠. 그런데 김영환이 던진 진짜 폭탄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충북의 1조 4천억 원 채무 폭탄을 남긴 겁니다. 그러고는 냅다 도망간 거죠. 어이없는 건 멀쩡한 도청을 리모델링한다며 거기에 무려 1000억원을 쏟아 부은 겁니다. 도청을 리모델링도 뻘짓인데 본인 공약 사업 완수하겠다며 무리하게 지방채를 4300억 넘게 발행해 왜냐면 152억원의 이자 부담을 발생시켰습니다. 일자로 계산하면 하루 3천에서 4천만 원 절세가 빠져나가는 것이죠. 능력도 없는 데 도정 살림은 망가뜨리면서 지 주머니 채우겠다고 금품 수수 혐의까지 터졌으니 이런 게 바로 국힘 정치인들의 수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