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학폭 논란과 방출, 배우 박혜수] 거대한 나무(甲寅)가 칼날을 맞은 사주 코드
학교 폭력 논란을 떠나 순수 오행으로 그녀의 사주를 풀어보자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게 녹색의 글자가 모두 1/2코드 비겁들이 강함을 알 수 있다.
내 편이 강하면 남녀 공통으로 운동선수등 몸쓰는 일에 두각을 나타낸다.
그만큼 신체가 건강함을 뜻한다.
갑인(甲寅)이라는 큰 나무로 태어난 그녀는 "나는 거대한 나무인 갑인이다. 나는 강하고 흔들림이 없다."라는 전제조건이 따른다.
이것을 명리학에서는 신왕(身旺)하다고 표현한다.
| 사주명리학에서 신왕(身旺)하다는 뜻 |
'자기 자신'(일간, 日干)의 기운이 매우 강하고 왕성하다는 뜻 .여자의 사주가 신왕하다는 것은 타고난 오행이 자기 세력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매사 활력이 넘치고 주체성이 강하여 사회적으로 성공할 잠재력이 큰 강인한 여성을 의미합니다. 다만, 가정생활에서는 본인의 강한 기운을 조절하고 배우자와 조화를 이루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기 자신의 기운이 강력함: 사주에서 본인을 상징하는 글자인 일간(日干)'이 매우 강하고 왕성한 상태를 뜻합니다.
사주 팔자(여덟 글자) 원국 내에 일간을 도와주는 세력인 비견(1코드), 겁재(2코드), 정인(0코드), 편인(9코드)이 많거나 그 세력이 강력하게 자리 잡고 있을 때 "신왕하다"라고 표현합니다.
신왕한 사주의 성격적 특징
확고한 주체성과 자아: 자아(ego)가 매우 강하며, 주관이 뚜렷합니다. 누구에게도 굽히지 않는 기질을 가졌습니다.
독립심과 고집: 남에게 의지하기보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강하지만, 그만큼 고집이 셀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지기 싫어하는 기질이 강하며, 명예와 성취에 대한 욕구가 크고 높은 자존심과 승부욕도 강합니다.
갑인 일주가 신왕하면 뿌리 깊은 소나무처럼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며, 우두머리가 되어야 직성이 풀리는 기운을 가집니다.
넘치는 에너지와 활동성: 타고난 체력과 정신적 에너지가 왕성하여 매우 활동적이며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솔직하고 직설적인 표현: 에둘러 말하지 않고 본인의 의사를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대 명리학에서는 신왕한 여자 사주를 사회적으로 현대형 커리어우먼 또는 생활력이 강한 여성으로 보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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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추진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직장이나 사업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에너지를 가져 사회적 성공 가능성의 잠재력이 매우 큽니다.
과거에는 여자가 신왕하면 남편을 능가하거나 가정보다 사회 활동을 중시한다고 하여 부부운이 불리하다고 보기도 했으나 현대에서도 이러한 기질 때문에 주의해야만 한다.
어려움이 닥쳐도 쉽게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길을 개척해 나가는 위기 극복 능력 탁월합니다. (도리어 냉정하고 차분해지면서 상황을 극복)
남녀평등 시대에 남성들과 대등하게 경쟁하거나 조직을 이끄는 임무를 수행하면서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과거에는 여자가 신왕하면 남편을 능가하거나 가정보다 사회 활동을 중시한다고 보아서 부부운이 별로 안 좋다고 보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반면에 기질 때문에 서로 양보와 배려가 필요합니다.(예전 같으면 꾹 참고 살았지만, 요즘은 자기 일을 찾아서 냉정히 돌아서서 떠납니다. )
본인의 주장이 강하여 남편과의 의견 충돌이나 주도권 싸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부부싸움 시 자신의 잘못을 절대로 먼저 인정하지 않거나 굽히려 들지 않는 것이 문제가 되어서 결국 각자의 갈 길을 가게 됩니다.(이런 성향의 그녀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굽히려 들지 않는 게 특징입니다.)
아내의 기운이 너무 강하면 남편의 입지가 위축되고 상대적으로 남편의 기운이 위축되거나, 아내가 모든 것을 주도하게 되어 남편이 소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정이 평화로우려면 스스로의 강한 기운을 다스리고 배우자에게 타협하고 양보하는 자세를 통해 조화를 이루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칭찬에 인색한 그녀는 남편에게 격려와 장점을 부각해서 기분(氣)을 최대한 살려주어야 합니다.)
극한 상황이 와서 이별할 때라도 상대방 약점을 만천하에 들춰내서 망신을 주기보다는 넓은 아량으로 감싸주면 반드시 좋은 화답을 해줄 수 있으리라 봅니다.(같이 살았던 정:情을 봐서라도) 하지만 이런 타입의 여성은 공격적이어서 끝까지 극한 상황을 만들어 자신이 마치 큰 피해자인 점을 부각하게 시켜서 동정을 얻고 싶어 하며 보상을 바랄 겁니다.(결국 답이 없고 서로 원수가 되어 등을 지고 삶) 자신의 기운을 다스리지 못해 사회적 성취가 가로막히는 형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