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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jnilbo.com/
마지막 문장 앞의 문장
일본 프로야구 다승왕 출신으로 FA 윤석민의 공백을 메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새 외국인 투수 데니스 홀튼에 대해서는 "홀튼이 메디컬 체크를 했는데, 오른팔 인대의 70%가 손상됐다는 소견을 들었다. 걱정이 되지만 홀튼의 기량이 워낙 출중하기 때문에 아프지만 않는다면 제몫은 충분히 해줄거라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체력적인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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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 에서 언급 된 내용인데....
인대70% 정도 손상이라면.. 짐 재활훈련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시즌중에 아웃되는거 아닌지 ;;;
첫댓글 어떻게 메디컬테스트에 통과했지ㅡㅡ 참 저런 선수를 영입하다니;;
메디컬을 통과시키면 안돼죠;;;;;;;
그리고 선수들 매번 시즌 끝나고 마무리훈련 한다고 개굴리고 그리고 바로 스캠들어가면 타자나 투수나 죽어나져..... 회복시간도 필요한건데...
인대 70 프로 손상 선수를 데꾸온거냐;;;;
30%가 손상되도 안될판에 70%라...구단이나 감독이나 무슨 생각인건지...
진짜 쌍팔년도 마인드;;; 인대손상이 70인데 아프지만 않는다면 버틸 수 있다니;;;;;;
이제 기아란 팀에서 부상은 상수가 된거 같은
기아팬 : 올해도 감독에 갑갑
진짜... 선 감독 이렇게까지 답답하게 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