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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에 대한 경외심이 두려움을 이깁니다 (시편112:1~10)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가장 큰 복입니다 시편 112편 1~6절,
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2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3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4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
5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6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서 옵니다 시편 112편 7~10절
7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8 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의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마침내 보리로다
9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
10 악인은 이를 보고 한탄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되리니 악인들의 욕망은 사라지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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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요약
하나님을 경외하며 계명을 즐거워하는 사람은 후손까지 복을 받을 것입니다.
정의로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의인은 하나님을 의뢰하기에 두려움이 없고,
빈궁한 자들을 구제하여 영원히 기억되며 영광을 받습니다. 악인은 이를 보고 이를 갈며 소멸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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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가장 큰 복입니다 시편 112편 1~6절,
1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 계명을 크게 기뻐하는 사람은 복이 있으니
2 그 자손이 그 땅에서 강해질 것이요, 정직한 사람들의 세대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3 그 집에 부와 재물이 있고 의로움도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4 어둠 속에서도 빛이 일어나 정직한 사람들을 비출 것이니 그는 은혜를 베풀 줄 알고 인정 많고 의롭구나.
5 선한 사람은 아낌없이 베풀고 기꺼이 빌려 주니 그런 사람은 분별력 있게 일을 처리할 것이다.
6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의인들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말씀을 즐거워하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억지로 순종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기쁨으로 따르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의 삶을 복되게 하시고, 그의 가정과 다음 세대에도 은혜를 이어 가십니다. 또한 받은 복을 혼자 누리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게 흘려보내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복을 소유하는 사람이 아니라 복의 통로가 되는 사람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말씀에 순종하고 있나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누구와 나누며 살아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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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서 옵니다 시편 112편 7~10절
7 그가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여호와를 의지하는 그 마음이 확고하기 때문이다.
8 마음에 흔들림이 없어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니 끝내 그의 적들은 그가 바라던 대로 될 것이다.
9 그가 가난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될 것이고 그 뿔이 영광으로 높이 들릴 것이다.
10 악인들이 그것을 보고 아쉬워할 것이요, 이를 갈며 녹아 없어질 것이니 악인들이 바라는 것은 성취되지 않으리라.
- 의인도 어려움을 만납니다. 그러나 그는 두려운 소식을 들어도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맡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환경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듭니다. 또한 하나님의 공급을 믿기에 기꺼이 나누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그런 의인의 삶을 끝까지 붙드시고 높여 주십니다. 반면 악인의 욕심과 계획은 결국 무너지고 사라집니다. 흔들리지 않는 삶의 비결은 세상의 안정이 아니라 변함없으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요즘 나의 마음을 흔드는 두려움은 무엇인가요?
그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기 위해 오늘 어떤 믿음의 결단을 하겠습니까?
시편 112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임하는 복된 삶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단순히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기쁨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그의 삶을 통해 다음 세대와 공동체까지 복이 흘러가게 하십니다. 또한 의인에게도 어려움은 찾아오지만, 그는 두려운 소식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의인은 하나님의 공급을 믿기에 어려운 이웃을 기꺼이 돕고 나누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끝까지 의인을 붙드시고 높여 주시지만, 악인의 계획은 결국 사라지고 맙니다. 참된 복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서 시작되며, 그 복은 자신을 넘어 이웃에게까지 흘러갑니다.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시편 112편 7절
우리는 예상하지 못한 소식 앞에서 쉽게 마음이 흔들립니다. 건강의 문제, 경제적인 어려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들려오는 말들은 우리의 평안을 빼앗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소식보다 하나님을 먼저 바라봅니다. 상황은 변해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문제가 없는 삶이 아니라, 문제보다 하나님이 크시다는 사실을 붙드는 것입니다. 오늘도 세상의 소리에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하나님의 약속에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의 삶을 붙드시고, 흔들리는 마음을 평안으로 채워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을 얻습니다.
2026년 7월 8일 오늘의 말씀 명언 시편 112편 1~10절
하나님을 아는 것이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지식이다. - 존 칼빈
순종은 사랑의 가장 확실한 증거이다. - 오스왈드 챔버스
하나님께 대한 경외는 모든 참된 행복의 시작이다. - 매튜 핸리
평안은 문제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상태이다. - 빌리 그레이엄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 앞에 내 영혼을 내려놓는 것이다. - 찰스 스펄전
우리는 받을 때 생계를 유지하지만, 줄 때 삶을 만든다. - 원스턴 처칠
빛은 소리를 내지 않지만 어둠을 몰아낸다. - A. W. 토저
하나님을 위해 한 일만이 영원히 남는다. - C. T. 스터드
1
시편112:1-10
본시편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신앙의 기준을 세워주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입니다
예를들어 신앙의 기준이 물질이 아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경외한다는 것을 복이라 말합니다
1절입니다"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을 복이라 말씀하는데
여기서 복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말합니다
따라서 진정한 복은 하나님 관계에 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관계가 좋은 사람은 복있는 사람이라 할수 있습니다
시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말합니다
첫째, 복은 개인에게 머물지 않고 후대에 흘러갑니다
2절입니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7월7일 전도
둘쨰, 흑암중에 빛이있습니다 4절입니다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
셋째, 은혜를 베풉니다
5절입니다 "은혜를 베풀며 꾸어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의를 정의로 행하리로다"
넷째 영적안정감이 있습니다
6절입니다 "그는 영원히 힌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라"
다섯쨰, 앞서 4번째와 비슷한데 흉한 소문을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심리적으로 요동하지 않습니다
7절입니다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이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도 말합니다
여호와께 견고하게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8절입니다
"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의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마침내 보리로다"
마지막 여섯째, 진정한 권위가 섬김에 있음을 압니다
9절입니다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중에 들리리로다"
시인은 악인은 이런 의인을 보며
스스로 파멸될거라는 말씀으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악인은 의인의 삶을 비웃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의인을 붙드시고 복을 주십니다
그래서 잘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악인은 의인의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파멸하는 것입니다
2
본문은 형식은 111편과 같은 답관체인데 내용은 시편 1편과
비슷하게 복 있는 자를 노래합니다.
복 있는 삶
다윗은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계명을 즐거워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선포합니다.
이런 사람의 후손은 복을 받을 것이며 재물이 풍족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마치 시편 1편을 다시 보는 것 같은데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가까이 하며 즐거워하는 것이 복있는 자가 누리는 형통한 삶의 기본 조건이
된다는 것입니다. 대체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들은 큰 어려움을 겪지
않거니와 혹시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피할 길을 주십니다.
영광을 얻는 삶
하나님을 경외하고 계명을 즐거워하는 사람은 또한 그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칭찬을 받게 마련입니다. 참된 신앙인은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다윗은 그런 사람이 잘되고 흔들리지 않으며 의인으로 인정받아 영광을 얻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셨듯이 계명의 핵심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을 사랑하는 데 있습니다.
성령 강림 이후 초대교회에서 복 있는 사람들이 서로 사랑을 베풀며 하나 되는
온전한 교회의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바로 그 공동체의 모습을 회복해야 하겠습니다.
승리하는 삶
다윗은 하나님이 복을 주신 사람들은 비록 흉한 소문이나 환난 가운데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넉넉히 이길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믿고 의지하기 때문에 대적들이 자신을 해롭게
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진정한 평안과 승리는 고난이나 문제가 전혀 없을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향한 흔들림 없는 확신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악인들은 복을 쟁취하기 위해 날마다 싸우는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는 데 비해 하나님을 의지하며 순종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흔들어 넘치게 채우시는 복을 본인은 물론 후손들도 누리며 살게 하십니다.
세상의 복을 좇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복을 누리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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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한 이가 받는 복 (112:1~5)
복된 인생을 소망한다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계명을 즐거이 지키는 사람은 그 자신뿐 아니라 후손까지 복을 누립니다.
이는 단순히 재물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외적 소유와 내적 소유를 포함해 모든 것에서 참된 만족을 맛보는 복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공의가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며, ‘의로움’을 ‘부와 재물’보다 강조합니다.성도는 매사에 정직하고 정의롭게 행하며, 이웃에게 자비와 긍휼과 은혜를 베풂으로써 하나님 경외함과 말씀 순종의본을 보여야 합니다. 그럴 때 아무리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빛으로 인도받고, 또한 그 빛을 반사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모습과 삶은 어떠한가요?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일상생활에서 실제적으로 어떻게 드러낼 수 있나요?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의인 (112:6~10)
흉흉한 세상 풍파에 요동하지 않으려면 마음의 닻을 하나님께 고정해야 합니다.
세상의 소식은 우리 마음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은 영원불변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확실한 진리의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그럴 때 세상이 온갖 조롱과 모함과 나쁜 소식으로 두려움을 주며 우리를 넘어뜨리려 해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마음을 굳게 정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성도는 반석 위에 세운 집처럼 그 삶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가난한 이들을 구제하며 하나님 뜻에 합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의인을 하나님이 반드시 높여 주십니다.
반면 악인의 삶은 모래 위에 세운 집과 같아, 그들의 헛된 욕망과 함께 사라집니다(마 7:24~27).
이것이 의로우신 하나님의 보응입니다.
- 의인과 악인은 삶의 결말이 어떻게 다른가요?
무엇이 나를 흔드는지 점검하고,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도록 기도하세요.
오늘의 기도
세상은 부와 권세를 최고의 복이라 외치지만, 제게는 하나님 말씀을 즐거워함이 참복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정직이 살아나고, 넘치도록 받은 은혜만큼 긍휼을 베풀게 하소서.
두려움을 주는 세상에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영원히 기억되는 의인의 삶을 살게 하소서.
4
하나님은 항상 올바르며 올곧은 정직한 세대에게 부와 재물의 복을 주십니다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시112:1~3)
그러나 살리는 것은 영이니, 오직 정직한 영을 간구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이여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51:10)
그리하여 우리의 집이 흥하게 되기 원합니다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잠14:11)
그렇다면 정직한 길은 무엇일까요? 먼저는 항상 하나님께 예배하며 감사의 찬송을 드리는 것입니다 "찬송은 정직한 자들이 마땅히 할 바로다"(시33:1~3)
또한 항상 주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너희에게 명하신 명령과 증거와 규례를 삼가 지키며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라"(신6:17~18)
또한 항상 부와 재물이 자기 것이 아니라, 주의 것인 줄 믿으며, 주는 자가 복있는 줄 믿고, 남에게 은혜와 자비를 베풀어 주는 것이 정직한 길이고, 하나님은 그렇게 정직한 길로 행하는 자에게 흑암 중에도 빛이 일어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시112:4~5)
자기 재물을 자기 것이라 주장하지 않고, 빈궁한 자들에게 나주어주는 것이 정직한 길이고, 하나님은 그렇게 정직한 길로 행하는 자를 위해 일어나사, 그 대적들에게 보응하여 다시는 대적들이 보이지 않게 하시고, 그의 걸음을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하시는 것입니다(시112:6~10)
하나님은 이같은 정직한 자의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히13:1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주의 말씀만 따라, 정직한 길로 행하기 원합니다 그리하면, 우리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줄 믿습니다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시84:11)
그리하면, 우리와 친밀히 교통하시고 복을 베푸실 줄 믿습니다 "패역한 자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정직한 자에게는 그의 교통하심이 있으며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잠3:31~33)
그리하면, 우리의 길을 평탄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의인의 길은 정직함이여 정직하신 주께서 의인의 첩경을 평탄하게 하시도다"(사26:7) 그리하면, 우리의 집을 평안하게 하시고 심히 창대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네가 만일 청결하고 정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8:5~7)
2026년 7월 8일 기도문
하나님, 참된 복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 있음을 다시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이 말하는 성공과 안정만을 바라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가장 귀한 복으로 여기게 하옵소서. 두려운 소식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고, 제 마음이 언제나 하나님만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받은 은혜를 혼자 간직하지 않고 어려운 이웃과 기쁨으로 나누며, 복의 통로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저와 제 가정을 붙드시고, 다음 세대까지 하나님의 은혜가 이어지는 삶이 되게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