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The stick leaves are whispering
And dancing
꽂잎이 하롱대며
춤을 춘다
Like a butterfly
I want to dance
To move here and there
나도 나비처럼
하늘거리며
댄스하고 싶다
Nature is a gift
From God
자연은 큰 손께서
주신 선물
In it
We are
Like Adam and Eve
I want to take off my clothes
And pull myself up
그 속에서
우리는
아담과 이브처럼
홀라당 벗고
나래 펴고 싶어라
The scent of lilac
The scent of chrysanthemums
Furyzia scent
라일락 향기
국화 향기
후리지아 향기
We're arguing each other
And rising
And showing them off is
서로 나투어
피어올라
한껏 뽐내는 모습이
Has a similarity
With what I want to show off
뽐내고픈 내 심정과
닮았다
We're the one
Nature and I
In a mixture
Become a fantastic group
우린 하나야
자연과 나는
혼연 일체가 되어
환상의 조가 된다
It couldn't be better
My light pink heart
To pick a red kiss
Who should I send
더 이상 좋을 수 없는
내 연분홍 마음을
붉은 키스를 찍고
누구에게 전할까
베베시인님 고운시에 인사 드립니다
5월도 이제 마지막 주간입니다
한동안집안 일로 분주했습니다
간간이 인사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주간
실감이 안 납니다
요즘은 날이 어찌 지나는지
눈코가 다 바쁘네요 ㅎ
집안 일 바쁘시죠
오신 흔적 고맙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도
건강 유의하시고
우리 모두 행복으로 전진합시다
늘 고맙습니다. 소향 정윤희 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