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그대가 머문자리
카페 가입하기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베베 김미애 키스로 봉한 편지
베베 김미애 추천 13 조회 1,064 26.05.19 22:08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25 18:44

    베베시인님 고운시에 인사 드립니다
    5월도 이제 마지막 주간입니다
    한동안집안 일로 분주했습니다
    간간이 인사 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5.26 22:38



    마지막 주간
    실감이 안 납니다
    요즘은 날이 어찌 지나는지
    눈코가 다 바쁘네요 ㅎ
    집안 일 바쁘시죠
    오신 흔적 고맙습니다
    날씨가 너무 더워도
    건강 유의하시고
    우리 모두 행복으로 전진합시다
    늘 고맙습니다. 소향 정윤희 시인님~


  • 26.05.27 19:35

    5월에는 잔치가 많은 달
    할멈과 잔치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잔치국수를 놓고 할멈 얼굴을 봤습니다.
    일상 무심코 보아넘긴 얼굴

    주름은 깊고 혈색은 어둡고 ㅡ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잔칫날처럼 맛있게 먹자고
    너스레를 피었습니다.

    살아오면서 한 번도 할멈에게
    편지를 써 본 일이 없는 사내

    오늘은 할멈에게 손편지라도 써서
    입맞춤 해줄까 합니다.


    감사히 봅니다. 선생님 ㅡ

  • 작성자 26.05.28 06:14



    사모님과 다정하신 홍종흡 시인님
    애틋함이 앞서는 이즘도
    아직 사랑하고 계시죠
    부부일심동체라는데
    고운 사랑 듬뿍 하십시오
    부부 최고 아니겠습니까
    존경하는 홍종흡 시인님
    내내 강건하시고 옥체 보중하십시오
    늘 고맙습니다


  • 26.05.30 06:21

    아담과 이브 그들이 살았던 시대의 에덴동산 그곳은 어디에 있을까요
    동심의 세계에 있는것 같아요

  • 작성자 26.05.30 06:33


    에덴 동산에서
    역사가 바뀌었죠
    그 전은 동심의 세계였는데
    말이죠
    5월 마지막 주말
    울 님들과 함께
    멋진 휘날레 하시고
    새 달은 새 부대로
    감사합니다
    우주불님

  • 26.05.31 13:16

    5월 수고햐셔습니다
    6월도 건필 하세료

  • 작성자 26.06.01 18:19


    그 찬란했던 5월이 가고
    어느덧 6월로 접어들었네요
    우암산님, 오셔서 주신
    귀한 댓글 고맙습니다

  • 26.05.31 17:19

    베베 김미애 시인님
    5월 한달간도 수고 하셨습니다
    알찬 마무리 하시고
    희망찬 6월 맞이하세요

  • 작성자 26.06.01 18:19



    맘 짱 운영자님께서도
    연일 수고 많으셨지요
    희망찬 6월을 함께 꾸며 가요
    고맙습니다. 맘 짱님~

  • 26.05.31 17:19

  • 작성자 26.06.01 18:20


  • 26.05.31 17:21

  • 작성자 26.06.01 18:20


  • 26.05.31 21:29

    여전하신 베베시인님
    모처럼 방문한 저에게 황홀한 음악에 달콤한 시로
    유혹하시다니요?ㅎ
    건강하신지요?
    오월의 마지막 날을 행복한 시와 노래.마음에 담아갑니다.

  • 작성자 26.06.01 18:20


    달콤한 음악이죠?
    모처럼 오셔도
    항상 제 글을 아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별고 없으셨지요?

  • 26.06.01 06:41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유월의 첫 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시고,
    유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6.01 18:20



    유월 첫 날
    찬란하게 여셨지요?
    김영국 시인님의 건필과 건승을 빕니다

  • 26.06.01 09:04

    키스로 봉한 편지(Letter sealed with kiss)
    시제(The title of the poem)
    가 신기하고 매력적이라  호기심이 발동합니다.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자연은 하나님의 작품이라 하셨나요!
    나는 자연은 바로 하나님 자체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꽃이 하롱거리며 춤을 추니
    베베님도 춤을  추고싶겠지요
    무용이 전공이잖아요..

    한시라도 젊을 때 즐기십시오.
    현재는 선물입니다.
    내일이면 늦으리.....

  • 작성자 26.06.01 18:21



    무용은 부전공입니다 ㅎㅎ
    젊을 때 즐기란 말씀
    귀히 받자옵니다
    요즘은 선생님께서 보내주시는
    카톡 귀한 글귀들을
    카페에 발표하곤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박기주 교장 선생님
    우리 카페에서 가장 존귀하신
    교장 선생님, 진주조개 시인님

  • 26.06.01 09:16

    "Letter sealed with kiss"
    (The title of the poem)
    I'm curious because it's fascinating and attractive.

    Nature is beautiful.
    Did you say that nature is the work of God!
    I thought nature was God himself...

    When the flowers were dancing
    Bebe wants to dance, too
    Dance is your major..

    Enjoy it while you're not too old,
    Present is a gift.
    Tomorrow, It'll be late...

  • 작성자 26.06.01 18:21




    I'm much curious the letter kissed by me,
    even I'll send it to somebody~!!!
    How come, sir?
    'Now or never' is my maxim of my life, sir.
    Now is the best chance during our lifetime
    so I'll enjoy now, sir.
    I'm so happy always because I enjoy it, sir.
    Thanks a lot and keep yourself safe and comfortable, sir.


  • 26.06.02 12:26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늘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

  • 작성자 26.06.03 16:09


    라신랑님
    자주 오셔서
    귀한 댓글 주시니
    황감합니다
    나원호 원장님과 요양원도
    잘 운영되고
    있나요?

  • 26.06.10 05:20

    베베 김미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자연을 사랑하시는
    고운 글에 쉬어 갑니다

    고개를 들어
    저만치 바라보면
    세상은 아름다운데

    아담과 이브 때처럼
    있는 그대로
    남을 의식 하지 않고

    거츠레 위선의 탈을
    벗어 던지고

    나비가 꽃잎에 앉아
    사랑을 나누듯이
    그리 살았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기서 조기까지
    주어진 나의 운명을
    사랑하며 베풀며 사는

    그런 세상을
    고운 글과 더불어
    사랑하며 꿈을 꿉니다

    요즘은 조금 시간이 나는
    전원 생활입니다

    늘 강건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베베김미애 시인님!

  • 작성자 26.06.10 06:24


    운봉 시인님
    요즘 날이 너무 좋죠
    여헹을 꿈꾸고 있습니다
    사랑과라면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기쁜 수요일 맞으세요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 26.06.10 12:36


    마음 속 본능을 거침 없이
    일필휘지로 써 내려간
    '키스로 봉한 편지'
    굿~~^^

  • 작성자 26.06.11 22:38


    좋다시니
    그런가? 하네요
    향린 시인님
    오시니 기분 좋아요
    굿 밤 되시고
    불금 맞으세요

  • 작성자 26.06.11 22:38


  • 26.06.12 16:56

    감미로운 맬로디 입니다
    건필하소서 베베시인님

  • 작성자 26.06.13 11:19



    문학 사랑 수상자
    시상을 위해
    대전교육청
    대강당으로 향하러
    KTX
    타고 이동 중입니다
    즐거운 주말
    은혜로이 보내시와요들

    감사합니다
    혜연 시인님

  • 26.06.17 17:14

    꼭... 맞는 내게사람...
    특별 하지 않지만...
    마치 내가 숨쉬듯...
    내게 꼭 맞는 신발처럼...
    편안한 사람...이런 사람을 갖긴
    힘들지만.....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편안한 사람으로 남겨지도록
    노력 해 보면 어떨런지요?
    날씨가 더워 지기 시작 하네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7.03 21:37


    그랬으면 합니다만
    우암산님
    답글을 놓쳤네요
    송구스런 감사입니다

  • 26.07.02 08:53

    안녕하세요.
    베베 김미애님의 집을 처음 방문했네요.늦어서 죄송합니다,ㅎ

    이 아침에
    좋은 글을 보니
    마음도 편안해지는 느낌입니다.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26.07.02 12:22


    사계향님
    반갑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고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