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매스컴 상에서 웰빙-웰빙 웰빙 떠들고 있기에
웰빙의 뜻을 찾고보니
우리가 작금에 현실에서 웰빙만 떠들고 있을때인가
한심한 대한민국을 생각케 한다.
고유가에 고물가에 고 실업난에
국가경제의 앞날이 안개속에 가리워져 있건만
대학 졸업생 2명중 1명이 실업자라던데
매스컴에서는 연일 희희낙낙 웰빙을 부르짖고 있다.
모든 상품이며 사람 한테까지도 웰빙이란
단어를 붙여 우리나라가 세계강국의 초 부유국가처럼
착각을 느끼게 할 정도이다.
3D 업종 기피현상과 조금 힘든 일이라면
복지부동으로 꼼짝하지 않으려는게 요즘의 세대 풍토 이건만
가만히 앉아 컴퓨터 자판 두드리는 일만 선호해가는
요즘 사람들 앞에
웰빙 이라는 단어로 또 한번 죽이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매스컴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먹고 살만 한건지
머리에 뭘 생각하고 사는건지
나라의 걱정과 국민의 올바른 정서와는 전혀 다른
프로로 일관하고 있다.
서울 강남의 일부 소집단층의 화제를
대한민국 전체의 유행처럼 과장시켜 방송하고 있는
mbc 방송 프로중에 일본과자를 선호하고 있다는걸 보고
이럴수가....
전체 인구의 몇%나 일본과자를 좋아하며 먹고 있다고
이슈화시켜 방송을 하다니...
그렇게 하라고 유행을 조장 시키는 느낌이 들 정도다.
우리나라 이 대한민국은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특별한 비젼이 없는
경제위기의 나라라는걸 정확히 직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래서 돌파구를 찿는데 온 국민이 중지를 모아 나가야 할 때다.
갖은자는 이런 상황을 알고나 있듯이
외국으로 돈을 빼돌리는데 혈안이 되여있고
그렇지 않은 자들만 국내에서 웰빙이란 단어를 부르짖으며
위안을 받고 있단 말인가.
자중합시다.
아직 웰빙을 찿을만한 이 나라의 우리들은 아닌것 같습니다.
좀 더 생산적인 일에 매진하여
국민소득 2만불 이상으로 갈때해도 늦지 않습니다.
이 시간에도 정치인들이나 방송인들은 연일 웰빙을 앞세워
즐기고 있겠지만
국민이 이들의 정신을 바꾸어 나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두들 건강하시길....뉴스난타
카페 게시글
생활 상담실
웰빙을 뜻을 찿고보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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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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