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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베트남 실질 정보(정) 베트남 여행으로 절대 알 수 없는 것들2 (hochiminh 2탄)
hochiminh 추천 0 조회 476 03.10.28 08:31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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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10.28 09:07

    첫댓글 잘 보았습니다. 얼른 다음 글 올려주세요

  • 03.10.28 09:22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다음 편두 기대...^^

  • 03.10.28 09:37

    너무나 가슴에 와닷는글이네여 저역시 조만간 베트남 가려고해서인지 관심있게 보고있읍니다. 또한 이러한글도 있어야 다른사람도 어느정도 주의를 하면서 베트남을 찾게 됄것입니다. 너무나도 기다리는 글들 부탁드립니다 .

  • 03.10.28 09:50

    저도 지난주 베트남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거의 모든 정보에서 베트남의 바가지 요금등등의 글을 읽은 저희 집 사람이나 일행들이 베트남인을 다 도둑 취급하더 군요.. 불과 몇년 전만해도 우리나라 택시 기사가 세계적으로 유명했는데 말입니다.

  • 03.10.28 09:53

    여하튼 전 바가지라 생각 하지 않고 5~6 백원.. 많으면 1000 원 정도 외국인으로서 팁이다라고 생각 하니 아무런 문제 없이 저렴하고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

  • 03.10.28 10:32

    I Agree With You ! 글 잘 읽었습니다. 저 역시 호치민에 자주가지만 한번도 discount 한적 없습니다. 씨클로도 30만동 주고 타고 엄청나게 바가지 란걸 알지만 그냥 "막꽈" 한번외치고 말았습니다. 한국에서 한끼 식사절약하면되는것이고 이런일로 얼굴붉혀서 좋은기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았답니다.

  • 03.10.28 10:41

    근데말이죵.. 삶은 옥수수 한개에 10만동은 너무하죵? 까라벨호텔에서 묵었을때..밤에 호텔로 들어가는데..좀 출출해서 노상에서 한개 얼마냐 물어보니 10만동 달라더군요..그건 좀 심하다 해서 맘상하고 그냥 들어간기억이....

  • 03.10.28 11:17

    삶은 옥수수 한개에 10만동은 너무 하군요. 여행하던 비지니스이건 베트남에 들어간 것 그래도 가격 메릿 때문인 거 같은데.. 글의 내용은 어느 정도 수긍이 가지만, 싸우지 않더라도 현지인 몇 배의 요금을 낼 필요는 없지요. 듣자하니 현지인 친구만 있어도 돈이 많이 절약된다던데..

  • 03.10.28 11:20

    씨클로의 경우 현지 여행사들이 시간당 2달러 정도로 믿을 만한 씨클로기사를 소개해 준다니 타보고 싶은 분은 타보시구요. 왠만하면 씨클로는 안타는게 좋다네요. 그리고 쎄옴도 좋지만 그냥 택시타는 것이 속 편하지 싶네요. 미터로 가는지 확인만 되면, 흥정할 필요도 없고 좋지요.

  • 03.10.28 11:22

    정말 도움이 되는 글이였습니다. 직접 체험한 내용이라 현실감도 있고...저도 몇일 있으면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려하지만 님의 조언을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 03.10.28 11:29

    외국인 물가가 존재한다 하나 그들에겐 큰 고객이 분명 외국인인 이상 현지물가과 외국인 물가의 적정 타협점이 존재할 것입니다. 음.. 제가 사전 수집한 정보로 일단 절약 하는 방법을 써보도록 하죠.

  • 03.10.28 14:36

    꼭 맞는 말씀입니다 세옴 위험하고 가까운 거리는 택시 요금이랑 별반 차이가 업어요 여기 살인적인 교통 문화 보시면세옴 글세요

  • 03.10.28 14:56

    좋은 정보 계속 부탁드립니다..

  • 03.10.28 17:41

    외국인 물가는 한국도 있답니다. 일본인들이 한국에 와서 고추장을 얼마에 사가는지 아시면 아마 기절 하실듯 ^^. 그래서 요즘은 일본인들도 마트로 직접 쇼핑 가더군요.

  • 03.10.28 18:49

    그 나라에가면 그나라법을 따러라 하는말이 있읍니다 그나라를 인정하고 그나라에 마추어 자신을 대처하라는거겟져 그 어디에든 여행자라면 그런 넉넉함이 필요하다고 보여지네여 ..

  • 03.10.28 20:12

    꼭 맞는 말이네요...하루저녁 술값 몇십만원 아까워 하지않으면서...외국에서는 왜그리 인색한지...우리도 이젠 웬만히 사는나라된는데 말이죠...좋은글이네요.언제한번 나가면 뵙지요..얼음맥주한잔 살게요...

  • 03.10.28 20:15

    예. 우리도 마트로 가든 호텔에 가서 편하게 배달시키던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 03.10.28 22:29

    요즘 일이 많아서 거의 들어오지 못하다가 한 일주일 정도 쉬는 시간이 생겨서 어제 글을 올리고 오늘 다시 들어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다니.. 좀더 정성들여 썼을껄 하는 후회도 들고 말입니다. 어쨌든 격려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 03.10.28 22:33

    쉬는 시간 동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글들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함께 나눠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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