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도 고운 꽃들이 웃음보내요 함마대로 꽃집앞에 봄꽃들이 늘어서서좀 사 가라고 웃음보내며 손짓하는듯. 어제 그제 어버이날 다 팔리지 못한 카네이션 저걸 어쩌나..
2026년 5월 10일 함마대로에서
출처: 나의여행. 원문보기 글쓴이: 남전
첫댓글 꽃이 소중한 줄 알아갑니다.보드랍게 훈훈하게 따뜻하게 이런 이미지 뿐 아니라벌이 활동하게 하여 씨를 만들어 다음 세상을 이어가게 한다는 것
첫댓글 꽃이 소중한 줄 알아갑니다.
보드랍게 훈훈하게 따뜻하게
이런 이미지 뿐 아니라
벌이 활동하게 하여 씨를 만들어 다음 세상을 이어가게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