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어는 세계의 언어로 남아야 한다... 저들이 너희에게서 이 언어을 빼앗았다 하더라도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 성모님: "나의 딸아, 많은 자들이 성찬식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하나의 언어로 이 성찬식을 행하는 것이 전능하신 성부의 뜻이었다. 전능하신 성부께서 베드로의 후계자가 지배하는 로마 가톨릭 교회안의 모든 교회에서 사용할 언어로 라틴어를 선택하셨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감정은 합쳐지는데 어째서 언어는 합쳐지지 못했는지 이해를 못하는구나!" "바빌론의 타락 때문이다. 바빌론의 죄 때문에 많은 새로운 언어들이 생겨났다. 너희가 한 나라 국민처럼 한가지 세계 언어로서 전례를 거행할 때 세상 어느 곳의 성교회에 가더라도 지상의 성자의 대리자로서 선택된 사제들과 모든 신자들간에 일치감을 느끼게 될 것이며, 편안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나의 딸아, 네가 만약 프랑스에 간다면,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겠느냐? 하지만 너희가 라틴어의 전례를 안다면 프랑스에서도 똑같은 전례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는 로마 가톨릭 교회에 있는 모든 은총을 간직한 이들에게 아름답고 공통적인 언어를 주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저들이 너희에게서 이 언어을 빼앗았다 하더라도 성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 너희는 인간들에 의해 저질러지는 이 신성모독을 성자와 함께 슬퍼하며, 참고 기다려야 한다. 성교회안의 빨간모자와 자주 모자를 쓴 자들이 저지르고 있는 이 어리석은 행위 때문에 전능하신 성부께서 무척 상심해 계신다. 오, 추기경들아, 주교들아, 너희가 성자 앞에서 심판 받을 때 성자께서 보시기에도 너희의 가르침이 깨끗했었다고 말할 수 있겠느냐?" - 1976.4.10 -
보편 언어(라틴어)를 버리는 그 날...
교황 비오 12세(1939-1958, 임종 몇일전에) - 교회가 자신의 보편 언어(라틴어)를 버리는 그 날이 교회가 다시 카타콤으로 돌아가는 시초가 될 것이다.
성자의 교회는 초기 교회가 박해를 피해 지하 묘지로 숨어들 듯 너희도 숨어야 할 것이다 - 성모님: "로마에 큰 혼란과 시련이 있을 것이다. 사탄, 즉 루치펠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1972년 로마에 숨어들었다. 루치펠은 교황 바오로 6세가 본연의 임무인 하늘의 양들을 빛으로 인도하는 일을 더 이상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루치펠은 로마를 조종하였으며, 지금도 조종하고 있다. 나의 충고를 로마의 모든 고위 성직자들에게 알리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지상의 성자의 교회는 초기 교회가 박해를 피해 지하 묘지로 숨어들 듯 너희도 숨어야 할 것이다. - 1978.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