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의 숨은 보석! 죽도(竹島) 대나무숲길 다녀왔습니다~^^
‘한국의 몰디브’로 불리는 낭만과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홍성 죽도(竹島)는
에메랄드 빛 청정해안과 울창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우리들을 반겨주었습니다.
탁 트인 바다와 대나무 숲이 아름다운 죽도는 홍성군에서 하나밖에 없는 섬으로
이름처럼 대나무가 울창해서 언제나 푸른 숲과 바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남당항에서 배를 타고 10분이면 도착하는 숨은 보석입니다.
바람소리, 파도소리를 들으며 대나무 숲길을 걷다 보니 어느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천수만 일몰을 품은 남당항 무지개빛 해안도로에서 인생사진도 남겼고,
찰랑찰랑 속살을 감추는 바닷가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발걸음을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첫댓글 소박하고 이쁜 섬 인듯~~
섬 여행길도 좋은 것 같아요.
정말 한국의 몰디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