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로하는 레 오 입니다.
타로카드에서 가장 중요한 상징인 '바보', 바보의 날, 만우절에 제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타로 교육 서적은 아니지만, 타로를 통해 다시 바보가 된 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태양의 밤 : 열 살 꼬마 시인의 노래> , 누군가에게 제 책이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따뜻한 봄 태양처럼, 따뜻한 타로의 에너지처럼,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축하드립니다~~^^;;
화수미제 선생님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레오님 책이 누군가에게는 깊은 위로가 될거라 믿습니다.수고하셨습니다.
으뜸1 선생님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혹시 쌍둥이 였던 분 이신가요
아닙니다^^
첫댓글 축하드립니다~~^^;;
화수미제 선생님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레오님 책이 누군가에게는 깊은 위로가 될거라 믿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으뜸1 선생님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혹시 쌍둥이 였던 분 이신가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