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에서 ‘사회적 공존을 위한 1인 가구(사공일가) 태스크포스(TF)’ 회의 결과 브리핑을 열고 “친양자 입양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친양자 입양이란 양자를 친자처럼 입양할 수 있게 하는 제도다. 친생 부모와의 관계를 종료시키고 입양한 부모와의 친족 관계만을 인정해 준다. 친양자 입양이 되면 일반 입양과 달리 자동으로 양부모의 성(姓)과 본(本)을 따르게 되고, 상속도 양부모로부터만 받을 수 있다.
ㅡ 난 찬성이긴한데 빡세게 했으면 좋겠음 이미 태어난 애들을 잘 키울 수만 있다면
(남자가 여아 입양하는거 안 되는 걸로 봤는데 이것도 그런지는 모르겠음 그런 댓글로 도배하지 말아줘 어딜 가나 그 소리라서)
첫댓글 비혼이지만 나중에 경제적으로 안정되면 큰 애기 입양하고 싶었는데... 잘 됐으면 좋겠다
모든 아이들이 잘 살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ㅜㅜ
남자는 더 빡세게 잡아 진짜... 잘못하다가는 아동성범죄가 심각해질수도 있어 정신나간 놈들때문에
나도 비혼이지만 나중에 여건이 되고 경제적 여유도 생기면 아이 입양해서 키우고싶었는데... 제발 빡세게 관리하삼
헐 너무 좋아 내 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