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상당히 우낀건 주변에서 군대에 대해 평을 한다는것입니다...
우리의 어머님들 남자는 군대갖다와야 사람이 되지 하면서 군대갖다와야만 인간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 어머님들 어찌 군대도 안다녀오시고 그리 군대에 대해서 잘아시는지 묻고싶네여..
저도 20대초반 군대갈 나이가 되었을땐 남자로써 군복무를 하는게 당연할줄알았슴니다..
23에 제대를했고 모든게 해방이 된줄알았슴니다....
착각이더군여...
동원훈련 1년에 2박3일하고 향방작계훈련도받고 7년차까지 동원훈련받고 다시 예비군에 편입되서 이래저래 끌려다닙니다.... (예비군 훈련을 왜받는지 아시는 예비역들 얼마 없을 거라 생각됨) ------ 사비들여 차비.밥값도 날리고
헌법에 이르길 대한민국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진다고 명시되있슴니다...
심지어 학창시절 국민윤리시간에 국민의4대의무에 국방의 의무가 들어간다는 사실은 다 기억하실겁니다.(여성은 국민이 아닙니까?)
그런데 왜 남자만 군대에 가는지 아십니까? 한국전쟁이후 남녀 구성비율이 지금과는달리
남자가 1 여자가 1.2 정도였다고합니다...
그떄 당시 유교적인 사상이 팽배해있었고 남자가 군대를 가고 여자는 살림과 출신이라는 지극히 구시대적인 생각에 남자만 군대를 보내기에 이르렀다고합니다..
그떄 남자들 반발이 거의 없었다고 그럽니다...
50년이나 지난그떄 당시의 법이 지금 얼마나 많이 개정되고 수정되었슴니까?
법이란건 시대적 상황에 맞게 변화 해야합니다....
병역법은 이시대의 병폐입니다...
연예인.공직자.유명인들 군대비리를 국가가 양산 방치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군대갖다오는게 자랑스럽고 사회에서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준다면 과연 군대를 단순히 기피하려고만 할까요?
월드컵16강들면 면제...
wbc4강 면제.... 우습슴니다...
열우당.딴나라당 지들이 뭔데...
여론을 조장해서 군대면제를 처리합니까?
님은 참 군생활 비관적인가 보군요...전 재밌었던 기억들이 더 많은데 이것도 생각하기 나름이죠? 군에 좋았던 생각을 가진사람도 있습니다.님 처럼 조내 당해서 가기싫어서 그런것도 다 생각하기 나름이죠 내가 힘들고 엿같다고 해서 남에게 강요하시면 안되죠 그냥 좀 안좋았다라고 하던지 무조건 빠지라고요?
전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앗습니다..사람마다 생각 차이는 있다고하셧죠?! 맞는 말씀 입니다..^^;; 제갠적인 생각으론.. 어쩔수 없이 간다면 빡세가 되서 나자신을 이겨보고..그게 아니라면..무조건빠지는 쪽에 올인 입니다..리플 다신 분들도..다 개개인 생각차이로 트러블이 생긴거 같은데..좋게 해결댓으면 합니다..
님은 참 군생활 비관적인가 보군요...전 재밌었던 기억들이 더 많은데 이것도 생각하기 나름이죠? 군에 좋았던 생각을 가진사람도 있습니다.님 처럼 조내 당해서 가기싫어서 그런것도 다 생각하기 나름이죠 내가 힘들고 엿같다고 해서 남에게 강요하시면 안되죠 그냥 좀 안좋았다라고 하던지 무조건 빠지라고요?
전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앗습니다..사람마다 생각 차이는 있다고하셧죠?! 맞는 말씀 입니다..^^;; 제갠적인 생각으론.. 어쩔수 없이 간다면 빡세가 되서 나자신을 이겨보고..그게 아니라면..무조건빠지는 쪽에 올인 입니다..리플 다신 분들도..다 개개인 생각차이로 트러블이 생긴거 같은데..좋게 해결댓으면 합니다..
근데요..일을 시켜보면..군대갔다온사람과..안갔다온사람과..차이는 굉장히 많이 나요..취업할때도..군필 보던뎅..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