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학당 강의
[AI특강 : 똑똑한 사용법] 사주에 활용하기 - 김혜진 선생님
[AI특강 : 똑똑한 사용법] -사주에 활용하고 정리하기
특강일 : 4월 27일 월요일 오후 2시~4시 30분
장소 : 대유학당
특강료 : 5만원
강사 : 김혜진 선생님
문의 : 010-9727-5630
명리학전공 IT전문가가 알려주는 AI 용 특강
이번 특강은 우리가 오랫동안 공부하고 쌓아온 동양학 지식을, 인공지능(AI)을 활용해서 더 편하게 정리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수업이다. 요즘 AI라고 하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수업에서는 복잡한 기술을 배우기보다는 ‘나의 지식을 도와주는 똑똑한 조수’를 하나 둔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수업은 크게 세 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 첫 번째 [지식의 동기화] ,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을 배운다. 예를 들어 상담 경험이나 공부한 이론, 강의 내용 등을 그냥 머릿속에 두는 것이 아니라, AI가 이해할 수 있게 차근차근 정리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나만의 지식 노트가 만들어지고, 필요할 때마다 AI가 도와줄 수 있게 된다.
- 두 번째 [AI 학습의 최적화] AI를 더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운다.
AI는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하게 묻는 방법이 중요하다. 또, AI가 틀린 말을 하지 않도록 확인하는 방법도 함께 익힌다. 이 과정을 통해 단순히 질문하는 수준을 넘어서, 상담이나 글쓰기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세 번째 [가치 시각화] 앞에서 만든 내용을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 본다.
예를 들어 글을 정리해서 보고서처럼 만들거나, 음성으로 만들어서 강의나 콘텐츠로 활용할 수도 있다. 즉, 내가 가진 지식이 단순한 공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활용할 수 있는 ‘하나의 자산’이 되는 것이다.
정리하면 이 특강은 내가 가진 지식을 정리하고, AI의 도움을 받아 더 잘 다듬고, 그것을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과정이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나를 도와주는 새로운 도구를 하나 배운다” 이렇게 편하게 생각하면 좋은 수업이다.
김혜진 선생님은
IT 개발 분야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며 AI 교육 전문가이다. 삼성전자, 삼성SDS 등에서 다양한 시스템 개발과 운영을 담당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고, 특히 데이터 처리와 시각화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인공지능(AI)을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대학과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이론보다 실제 활용에 중점을 둔 실습 중심 교육을 하며 삼성전자와 협업관계에 있다.
현재 : 현직 IT 전문가 경기대 대학원 동양문화 전공 석사과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