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인 수강강좌명(반드시 적을 것!):
연팩
수강생의 질문 영역(구체적으로 책의 페이지, 기출 시 기출년도와 문항번호 정확히 알려주세요):
질문 내용:
1. 의사소통 장애 emt에서 시간지연은 목표어휘를 습득후, 우연교수는 목표어휘를 습득하기 전에 사용한다고 했는데 우연교수에서 아동의 요구가 주어진 뒤에 바로 시간지연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건가요..? 우연교수에서는 아동의 요구가 선행된 뒤에 바로 시간지연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아동이 목표어휘를 알고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요
2. 정서행동 문풀 3교시 10-1) 뚜렛 증후군의 진단기준이 여러개의 운동 틱과 하나 이상의 음성틱이 존재해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A의 행동 특성에서 운동틱으로 보이는 게 어깨 움츠리기 행동만 있어서.. 여쭤봅니다!
첫댓글 1. 기본적인 초기 의사소통 교육때의 우연교수는 습득 전에 활용됩니다. 초기가 아닌 후기에 우연교수+시간지연을 한다.. 그럼 그건 습득전이라 표현하기 어렵겠죠 (그런 상황이 시험에 나오긴 애매합니다)
2. 기출에 나왔던 문구를 활용해서 재구성한건데 더 정확히는 운동틱이 더 여러개 제시되는것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