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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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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봄 그리고 밤..
산애 추천 0 조회 174 26.03.24 09:4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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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4 10:49

    첫댓글 예쁜 봄꽃과
    멋진 말씀에
    울컥하다 그래도 미소 짓고 갑니다.
    늘 감사해요~^^ 😊

  • 작성자 26.03.24 11:31

    글 올려놓고 치과에
    잇몸 치료 하려고 다녀왔는데
    그 사이에 반가운 댓글을 주셨습니다.
    치료를 끝내고 의사가 어땠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치과는 만만한게 한가지도 없습니다..

  • 26.03.24 11:33

    @산애 ㅎㅎ 맞아요. 치과는 그저 무서운 곳~^^
    예뻐요. 봄꽃.. 잔잔한 선배님의 글과 딱입니다.

  • 작성자 26.03.24 12:09

    @제이입니다
    치과에서 온 몸에 힘 주고
    20여분 버티다가 왔더니
    점심 생각이 없어졌어요.
    이런 경우에는 무얼 해야 할까요?

  • 26.03.24 12:24

    @산애 본죽을 사드세요~^^ 삼계죽이나 소고기 죽😊

  • 작성자 26.03.24 13:12

    @제이입니다
    마침 집에 면도 있고
    소스도 있고 해서 짜장면 만들어 먹었어요.
    기술이 별로 필요 없는 간단식인데 먹을만 해요..

  • 26.03.24 10:50

    네 맞아요

  • 작성자 26.03.24 11:34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자연이님 글에는
    댓글을 달아 드리지 못한게 생각이 납니다.
    사실 댓글도 품앗이 인데 제가 제 몫을 하지 못 했습니다.
    요즘에는 남성방 관리하느라 삶의 이야기방을 자주 못간 탓도 있습니다..

  • 26.03.25 20:55


    멋지셔요,,,

    꽃도, 글도,

    울 방장님의 심성도,,,

  • 작성자 26.03.25 21:01

    멋지면 뭐 합니까.
    늘 이러고 사는 인생..
    요즘 부쩍 외로움을 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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