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졸업후 공부보다는 사회생활이 최고라고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메이컵, 피부미용, 제빵사. 놀이방 선생님...다양 성실은 하나 한가지에 집중하지못하는 것이 탈. 그래도 20후반에 유럽으로 유학 영국에서 영어공부하다 2000년 가을에 현재 남편을 만나 결혼 아이는 작년 신사년 팔월에 낳고 이번 해 1달 전 쯤에 돌아왓는데 남편(한국에서 일반대졸업) 영국에서 컴퓨터전공후 돌아왔는데... 직장도 안잡히고 시어머님 시집살이 대단하네요. 언제쯤 직장잡고 안정을 취할까? 궁금해 함
논내의 의견^^ 많은 의견 올려 주셨구먼요. 근데 논내가 보기에 우째 정곡을 팍하니 짚어 야그 한 것 같지 않구먼요. 왠가? 격국이고 무엇이고 병오 시 사화 일간 약하지 않구먼요. 대운 천간 병화가 오니 우쭐한겨. 신약명은 인수가 어디 있는가 찾는구먼요. 신왕한 입장에 대운 천간에서 병화가
오니 설할 자리를 쪼매 찾고자 글고 남자 웃습게 보이는구먼요. 무슨 말씀인가 혐! 20살이면 무시번 것이 없구먼요. 특히 병오일간 쭘 되고 나면요.^^ 요!~아가씨 마음씨 한번 볼까요? 년지 초년 초년 상관이 관을 보니 관이 웃습게 아니 세상이 만만하게 보이질 않겠는감요. ^^ 맞
조! 맞조... 논내도 상관 견관하니 세상이 웃습게 보인 것 맞구먼요.^^ 병화 5년 지나고 상관 세상 만만하게 보여 청방지축 뛰였으나 병화 한성깔 하였구먼요. ^^ 인목 온겨 자중한겨. 주제 파학 한겨. 상관 견관 인목이 와서 잡아 주니 에!~고 기죽어...^^ 편인 외국어 외국 가서 외국
어 배우는 것이 맞구먼요. 요기에서 다시 한번 돌아 본겨. 이 아가씨가 왜" 청방지축 뛰였남요? 자신 생각할 때 자오충 요!~것 자신이 봐도 보이지 않는감요. 그러니 생재관 하고 푼겨. 그러니 상관 뛰고 굴려 본겨. 재가 마음대로 만들어지질 않는 다는 것을 깨닫고 자중 한겨. 이 여자
분은 돈이 있어야 행복한겨. 팔자에 재가 없구먼요. 재를 만들려면 상관이 먼저 나서야하고 상관이 나서면 관을 능멸부터 하여야 하고 그 다음이 재가 발생하나요. 인간은 자신의 운명을 대충 팔자 구성 역학 배우지 않아도 대충 알고 있구먼요. 동물이 자연에 대처하고 적응하여 가듯
이 팔자에 갑목이 약하니 목이 용신 같으니 사실상 본인 왕하니 목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재가 필요하구먼요. 왠가? 자오충 만하면 밥 묵고 사는 감요.^^ 왕 하니 아니 여명은 쪼매 신약한 것이 좋구먼요. 아니 월령 우짜고 야단칠까 미리 ^^월 정관격은 무조건 다 신약 인감요? 아니
겠죠^^ 돈 있으면 시집살이 편한데... 친정에서 가져오던가 계미년 년지 상관 축미충 일하러 나가겠구먼요. 꼬맹이 영어 갈키는 알바 하면 될것 같구먼요....^^
간단히 야그 하구먼요. 욧점만 요!~점만 말해요^^ 을목이 인묘진 목이냐 인수냐 둘 중 하나구먼요. 대운지지 인묘진 목이 왔으나 이는 즉 자신의 뿌리지 천간 갑목이 없기에 시도 없는데 님들이 모르는 것을 논내가 알 수 있남요? 글먼 안되지 모른다 카면 안되지 암암암!!! 갑목 시간에
있었다면 일반대 안 다녔지...^^ 아마 시 갑목 없을겨. 대운지지 인목 자신의 힘으로 천간 병정화 힘 빼잔여 전자 병화 따라 힘들게 수왕한 나라가서 공부한겨. 요!~~점 논내 요!!~ 이야기 한마디 하고자 혀구먼요. 왜? 대운 안본겨. 을축대운 접목에 있지 않남요? 대운 접목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 정리하고 새로 시작한다는 것 접목 해자축 인수운이 와야 부모 형제 편한 자리에 찾아와 살아가는 것이 아닌감요. 비겁 자신의 의지 기운 하고자 할 의욕 수가 인수니 인수가 와야 부모형제와 편하게 살지 않남요. 내년부터 운이 바뀌면서 좋은 운이 들어 온겨. 무슨
대운 바뀌는 접목도 보지 않고....^^ 대운 100이라면 년 10 정도의 기운인겨. 계미년 입춘부터 취직인가 먼가 사업인가 아무턴 시작하며 점차 발전하여 간겨. 자기 사업 할 가능성은 을목 자신감 재 자기 사업 인수인 해자축 북방 수운 오늘은 이정도만 현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