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찔레꽃 달처럼 서러운 꽃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 하고
달처럼 서러운 꽃이라 노래한
장사익의 노래가 들려오는 듯하다. 냇가에 핀 하얀 찔레꽃을 보니....순박하면서도 슬프고 서러운 꽃이라...
광려천 냇가에서
출처: 나의여행. 원문보기 글쓴이: 늘푸른
첫댓글 한앖이 따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그리운 곷입니다.
첫댓글 한앖이 따 먹었던 생각이 납니다.
그리운 곷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