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 년간 한국 주식중 장투하여 대박이 났을 주식이 전력기기 대형 3사입니다. HD현대일렉트릭의 경우에는 5년 점 저벙에서 올해 5월 7일 고점간의 상승률이 90배가 넘습니다. 그냥 2022년 1월 사서 묵혀 놓았으면 노후자금 걱정 없었을 주식입니다. 효성중공업은 3년점 저점대비 100배 올랐습니다. LS일렉는 4년전 저점에 비해 올해 5월 7일 고가가 40배 올라 3사 중에는 3년으로 보면 가장 상승률이 작지만 올해만으로 보면 3사 중 가장 흐름이 좋습니다. 효성중공업은 특히 작년에 많이 올랐습니다. 출처 아래 영상 https://youtu.be/eyUFEXshQUU
그 이유를 위 영상에서 설명합니다. 작년 효성중공업이 많이 오른 것은 작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100%가 넘어 3사 중 발군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LS일렉이 영업이익 증가율이 60%로 3사 중 가장 높습니다. 배전반 비중이 큰데 고압변압기는 수주를 받아도 실제 납품까지 2-3년걸리는데 배전반은 6개월에서 1년 사이로 실적에 금방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시총은 LS일렉이 30조로 HD현대일렉의 29조를 넘었습니다. 참고로 효성중공업은 25조입니다. 그런데 LS일렉의 PER이 현재 50배가 넘어 합리화될 수 있는가를 위 영상에서 다루니 전력기기 주식에 관심 있거나 주식 가치 평가에 궁금한 분은 시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저번주 금요일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다시 하락한 원인데 대해 모건스탠리 숀킴의 보고서가 영향이 컸다고 봅니다. 그는 디램가격이 올해 4분기 정점을 치고 내년에는 더 올라가기 어렵가는 내용의 보고서를 썼습니다. 다만 그로 인하여 반도체 싸이클은 더 오래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내용도 담았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디램 가격의 상승이 멈추면 두 회사의 영업이익 증가률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와 이란 전쟁 격화로 유가가 오른 것이 외인의 현선물 매도를 불렀습니다. 다만 이에 대한 반론도 있습니다. 반도체 공급은 2030년까지도 수요에 비해 부족하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의 글로 다시 다루어 보겠습니다. 금요일 국장에서 반도체 주식 하락이 오고 그 여파로 미장에서도 반도체 주식이 하락하여 또 블랙먼데이가 올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을 터인데 금요일 미장에서 유가가 내려가고 생각보다 월요일 코스피 하락 폭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너무 큰 걱정하지 말고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