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군데 병원 들렀다 돌팔이를 만나는 바람에 우선 타온 약을 먹긴 했건만 오늘 아침 여전히 아프다 점점더 붓는거 같고 약간의 통증도 할수없이 좀더 멀리 있는 피부과 찾아서 전화해 예약을 오후2시쯤 몬가 일거리를 찾다가 그 정신 사나운 주방을 쥐잡듯 꺼내어 깨끗하게 물청소 하고 버릴건 과감하게 정리를 오우 햇쌀이 따사로워 훌러덩 다 벗어 던지고 썬텐도 할겸 그렇게 두어시간을 .. 요맘때면 어김없이 해오던 루틴이다 몸뚱아리 태워서 비타민 공급도 하고 아직은 검기 그을리지 않았지만 한 댓번 하면 구리빛살결로 변할것이다 잠시후 점심을먹고 신원동 피부과에 가서속시원 하게 마무리를 지으려고 ..
첫댓글
그게 또 속을 썩이는군요.
오늘은 실패 없이 치료 잘 하기 바랍니다.
나도 오전에 치과에 가서 온 몸으로 버티다가 들어 왔습니다..
저도 이제 치과를 가야 하긴 하는데요
독립군이면서 몸에 이상이 생기면 걱정도 많이 되겠죠,,,
크든 작든 몸의 이상은 발생과 동시에 바로 조치해야 되요,,,
안 요즘 대여섯 달 동안 허리에 문제가 쪼매 심각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