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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공유 글🔰나눔 국민이라면 꼭 읽어야 할 내용인 것 같아서 올립니다
박서연 추천 0 조회 5,017 16.11.14 16:24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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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11.14 17:29

    첫댓글 이글 진작에 읽어봤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낮에 가족들하고 이 글로
    대화를 했답니다

  • 작성자 16.11.14 18:10

    아고
    그러셨군요 누루하치님
    어쩌다 뒤늦게 다음뉴스에서
    보다가 울 님들도 한 번쯤
    보면서 국사를 읽어야 하겠기에
    올려 보았습니다.

    본래 울 산야에서는
    정치적인 글은 올리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이 글은 정치적인 글 보다도

    대한민국 국민이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신 분이시라면
    모두들 한 번쯤은 읽고
    스스로
    인지 해야 할 것 같아서
    올렸답니다.

    글의 내용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솔직히
    (박근혜를 뽑은 서연이가
    잘못 된 선택이자
    부족한 판단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대통령 선거 때
    한 표의 권리 주장을 서연이

    또 하게 될지 의문스럽습니다

  • 작성자 16.11.14 18:13

    독약보다도 더 큰
    무척 큰 충격을 제대로 한 방
    먹어서 인지

    그래서
    바른생각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정말
    말문이 막혔습니다.

    함께해 주심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16.11.14 18:19

    @박서연 아는사람은 다 알아요
    밥숫가락 손에 잡혀줘야 밥을먹는
    귀한 숙녀분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서민들의 생활은 모를뿐 아니라
    돈 몇억은 애들 과자값 정도로
    보는분이었겠지요
    그래서 최가일족이 돈을 긁어모아
    치부를해도 무감각일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 작성자 16.11.14 23:41

    @누루하치 에고
    그러게요 인생 선배님

    오늘 처음으로 선배님의 프로필을
    보았습니다.

    앞으로는 정중히 모시겠습니다.

    본래 저는
    누가 뭐라고 해도
    제가 경험을 하고
    제 스스로 느끼기 전에는
    절대로 흔들리지 않은
    성품의 소유자 입니다.

    이번 일도 그랬답니다.

    어느 한 날
    아들이 절 붙들고
    정국에 대하여 박근혜
    대통령에 대하여 뭐라고
    했어도

    그 당시엔 무시하고 묵인하고
    말았었지요.

    그런데 그 다음날 컴퓨터 사건이
    터지고 그때서야

    아~
    그랬구나란 생각으로
    모든 것이 사실이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도 믿겨지지 않은 미운
    상황이지만

    오늘 올려드린
    기사 내용을 보고 이젠
    확연히 믿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16.11.14 18:33

    @누루하치 고맙습니다 선배님^^
    편안 밤 되세요💜

  • 16.11.14 19:20

    *오늘따라 하고픈 말이
    많았던가 봐요.
    뉴스보고 대충 알았는데
    사촌 시 조카가 어려울때
    갔는데 밥한그릇
    안 주더라네요.
    외면으로 보기보다 인색
    했던 육 여사라고,
    부친은 심약하고 모친은
    욕심많은 안좋은 부분만
    닮았다고 하네요.
    근데 난 안찍었어요.
    나무라지 마세요.
    잘할거라 믿었던 국민들
    발등 찍힌거죠. 자책하는
    분들이 유권자의 반이상
    되니 말입니다.

  • 작성자 16.11.14 23:43

    아고
    춘송 선배님 다녀 가셨군요
    석식은 맛있게 하셨지요~^^

    익히 알고 계셨군요
    선배님께서는요~

    욕심 많은 부분
    정없는 부분...

    모두가 그때의 현실과
    사실 이었다니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뒤 늦게 후회해 봤자 겠지만
    후회하고 있는 서연이 마음
    보이시지요~ 선배님~ ;;;;;~
    진땀이 다 납니다.

    지지율이 5%란 말을
    실감하게 해 주는
    요즘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고운 꿈 꾸세요^^💙

  • 16.11.14 20:05

    에그 이소식 저소식
    놀랄일들이 많아
    힘이 쭉 빠지네요
    아우님 올린글도 또 놀랍네요
    인자하시고 따뜻하기만한 그분이 ~

    놀란마음으로 이렇게 수고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하네요
    이얘기는 처음 접하는거라 ~

  • 작성자 16.11.14 22:30

    아고
    울 윤아 언니 오셔서
    함께해 주시니 눈물이
    날라고 합니다.

    치근해 보이는 근혜통
    사촌 언니의 아이낳고
    밥끼니가 없어서
    굶주렸다는 모습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하고
    넘넘 속상합니다.

    사람이 어찌 산모를 옆에두고
    밥이 목구멍으로 들어갔을까요
    정말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어디서 들은 얘기지만
    이런 비슷한 얘길 접했답니다.

    그게 현실로 다가와
    이리 아픔으로 부딫힐 줄은
    정말 몰랐네요 언니 ㅜ~~

    편안한 밤 되시고요 언니
    또 뵈어요^^💜

  • 16.11.14 20:41

    금 수저 훍수저 금수저 흙수저
    흙수저 금수저 흙수저 금수저
    이런 섞어빠진 나라...
    내 자신이 미워져...
    그래도 후손들을위해서...

  • 작성자 16.11.14 22:38

    아고
    빗님이 오시는 예쁜 이미지와 함께 바다님께서
    오셨군요
    이미지 선물 고맙습니다.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금수저 흙수저는
    누가 맨글었을까요 ;;;;~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그런 사람을 뽑아 준
    내 자신이
    미치지 않고서는 어찌 버틸 수 있을까요 바다님~;;;~

    국민의 대다수가 저처럼
    이렇게
    얼마나 후회를 하면서
    발등을 찍고 싶겠나요.

    애국가만 들어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뭉클한 대한의 딸로서
    분노를 안 느낄 수가 없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또 뵈어요 바다님 고맙습니다^^💙

  • 16.11.14 21:29

    서연님 !
    저는
    2014.11.28일 정윤회 문건파동
    이후부터
    TV를 열심히 보고 있어 많이 알고있습니다

    오늘도
    TV에서 김종필 전총리를 봤습니다

    지난 11월 12일
    광화문광장 시위현장을 15:00시 부터
    밤 늦게까지 봤는데요

    불상사가 혹시 일어날가 걱정했는데
    평화적으로 실시했는가 하면
    각계 각층 어린이와함께한 가족단위 까지
    대한민국의 국민은 위대하다고 느꼈습니다
    100만인의 인파는 질서있게 하고
    쓰레기 까지 수거하는 모습 !
    참으로 위대한 국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연님께서도
    나라가 걱정되어 올려주셔서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밤되시고
    고운꿈꾸셔요 서연님♡♡♡

  • 작성자 16.11.14 23:03

    아고
    울 이면장 선배님 오셨다 가셨군요
    하룬 잘 보내셨지요~^^

    정윤회 문건파동이 있었을 때부터
    이미 선배님께서는 많은 것을
    알고 계셨군요~

    서연인요
    정치란 다 그런것이다.
    어느 사람이 해도 마찬가지란 생각에 기왕 뽑아준 거
    믿어야 한 생각에 젖어 있다가

    완전히 뒷통수 맞은 찝찝하고
    배신당한 더러운 기분이랍니다.

    선배님께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연이은 시국의 현황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 보셨군요

    그날 시위때는 서연이도
    연속극은 제방 보지 뭐 ~
    하고서는 연일 뉴스만 보아왔답니다.

    왜냐면 서연이는 진짜로
    아닐것이다란 안일한 생각에
    바보처럼 정말 믿고 있었습니다.

  • 작성자 16.11.14 23:47

    그런데 어느날
    현규가 하는 말인 즉

    "엄마 지금도 근혜통이 좋아요"
    하면서 식탁에 앉더니

    그동안
    돌아간 정국 현황을 쫘악~
    얘길 해 주는거예요 글쎄~

    그때만 해도 이정도는
    생각지도 않았고 뭔가 또 유언비어 이겠지 생각 했지요

    담 날 컴터 사건이 딱 터지길래
    앗! 그때야 비로소 현실을
    똑바로 읽게 되었답니다.
    바보이지요 제가 선배님 ;;;;~

    저처럼 바보가 되어서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국민으로서 알아야 할 권리는
    당연히,
    그리고
    반듯이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 보았답니다.

    서연인 믿어지지가 않아서
    세 번씩이나 읽어보았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또 뵈어요 선배님^^
    함께해 주심 고맙습니다.^^💜

  • 16.11.15 14:25

    @박서연 님!
    점심도 맛있게
    못드셨겠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외식 잘하고 소주 좀하고
    사무실에 방금 들어왔습니다

    저는
    2013년도 부터는
    지상파 TV는 보지 않습니다
    오로지
    케이블 TV
    mbn.체널A.TV조선.연합뉴스 만
    보고요 다만
    지상파 교육방송
    일요일 저녁 세계테마기행은
    꼭봅니다

    제가
    작품내용은 다 알수는 없지만
    박근혜대통령에게 배신당한
    기분이며
    나라를 걱정할 따름입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되셔요
    서연님 !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16.11.15 15:41

    @박서연 님 !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하고
    강조사항중
    ㅇ통일은 대박이다
    ㅇ창조경제 인데

    오늘까지도
    통일은 대박이다 는 두고라도
    창조경제라는 용어를
    이해를 못하고 있는 형펀입니다

    깨끗하게 국민(90%) 의 뜻을
    따라야죠

  • 작성자 16.11.15 17:40

    @이면장 ㅎㅎㅎ
    아고 선배님도 그리 생각하고
    계시는군요

    편안밤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배님^^

  • 16.11.14 22:14

    나라의 대통령은
    하늘에서 택한사람.

    아무리 잘못했드라도
    임기동안은
    흔들지 말았으면하는
    생각~

    내손으로 뽑은
    대통령
    끝까지믿고 기다리는
    우리들의 일편단심 맘이
    아름답지 않을까요.

    그놈도 이놈도 털면
    먼지 있기마련..

    제발 임기동안
    조용했으면...

    달면 삼키고 쓰면 뱉으는
    세상인심...
    ㅠㅠㅠㅠㅠㅜㅠㅠ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16.11.15 09:19

    아고
    나그네 선배님 다녀 가셨군요~

    그곳은 하루의 시작이시겠네요
    반갑습니다.선배님^^

    그렇지요
    제 아무리 잘 못을 했더라도
    국가의 원수인데
    민주국가인 우리나라에서

    우리의 손으로
    직선제로 직접 뽑은
    우리 대통령임에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개망신을 당하면서 까지 창피할
    입에 담지 못할 미운 사건의
    일일 지라도

    잘 할거란 믿음 하나로
    민주 국가에서
    우리가 뽑은 대통을

    우리 스스로 감싸 안으면서
    임기 까지는 끌고 가야 한다는
    의중이 있는 사람들 중에
    저도 한 표 꾹! 찍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믿고 기다리기엔
    너무 멀리 온듯 하여서
    몹네 아쉽고
    안타까울 뿐이지요;;;~

  • 작성자 16.11.14 23:38

    정치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만요

    오늘의 기사를 올렸던 이 부분은
    대통령을 끌어 내리자는 뜻으로
    올린 것은 아니옵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국민이라면 참 권리를 통하여
    알 것은 알아야 하겠기에

    그리고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부분을 알아야 한다 라는
    취지로 사심 없이 올렸답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으는
    세상인심" 이란 명언은

    오늘 올린
    글의 주제와는 이론적으로
    이치가 맞지
    않는것 같습니다. 선배님~ㅎㅎㅎ

  • 작성자 16.11.15 09:25

    세상 돌아가는 추세나 사태를
    더 지켜 보아야 알겠지만요

    (분명히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도 믿겨지지 않을 만큼의
    미운 사건으로 인해

    잘 할거라는 믿음의 마음인
    우리의 손으로 직접 뽑아 준
    박근혜 대통령 께서
    가슴 아프게도

    선량한 우리 국민을 과감히
    배반을 한 것이지요.)

    따듯한 마음으로 함께해 주심
    고맙습니다.^^💜

    편안한 날 되세요^^

  • 16.11.15 07:56

    @박서연 으~구 ..
    서연씨..
    작문의글 힘드셨죠..

    내 댓글은 서연씨한테
    하는말이 아니구만유.

    현재 사회인심을
    말 했구먼요

    여당 김무성 탄핵발표를
    보면서 ,~

    한마디 더~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분은
    고 박정희대통령.

    비록 우리가정을
    산 산조각을네고
    나를 간첩누명을씨워
    죽기전까지 고문하고
    해외로 추방 당했지만..ㅠㅠ

    그레도 그분덕으로
    울나라가 이만큼 살게
    돼여서 존경한다는
    겁니다..

    그당시
    필리핀GNP 60 $
    울나라GNP 30$

    그때 환율 1$ 450환

    이민자나 유학생 1인당이
    소유 할수있는 돈500$
    가지고 말도 통하지 않은
    타국생활..ㅠㅠㅠㅠ

    그레도 난 고 박정희님을
    존경합니다...

    다음

  • 작성자 16.11.15 10:12

    @주막 나그네 아닙니다. 나그네 선배님^^😆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선배님과 진지한 마음으로
    허심탄회한 토론방이 된 것
    같아서 매우 좋고 행복합니다.

    네~
    그러셨군요~
    현 사회의 믿기지 않은
    민심을 두고 하셨던 말씀이시군요~

    같은 새누리당인 여당이면서도
    적군이 되신 김무성 씨를 두고
    하셨던 말씀이셨군요~

    "그래서 조선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안다고" 들 하나 봅니다.😆

    선배님께서 품고 계신 마음처럼
    서연이도 가장 존경했던 분이
    고 박정희 대통령이랍니다.
    그 힘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팬이
    되었기도 했었구요.

    다음~ㅋㅋㅋ

  • 작성자 16.11.15 10:13

    @주막 나그네 서연인

    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10.26사태로 서거하셨을 당시
    청와대 앞 동네인 효자동에서
    서연이가 살고 있었습니다.
    (처녀 때 5년을 그곳에서 살았었지요)

    외국에서 귀빈들이 오거나
    국내 외 무슨 큰 행사만 있으면

    태극기 들고 나가서 흔들어대곤
    그래서 저에겐
    친정아버지 같으신 분이기도 하고,

    비록 독재라곤 하지만
    6. 25 전쟁 이후
    무척 빈곤했던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를 위해 많은 일을 하셔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잘살고 있는
    편안한 나라를 만들기까지는
    많은 공을 세우셨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선배님께서도 타지로
    추방당하셨던 마음 아프고
    가슴 아프신 뜻깊은 사연이
    있으셨군요 ;;;~

  • 16.11.15 08:28

    전두환씨는

    광주민간인 학살과
    삼청교육대로
    많으사람들 죽엄과
    불구자만들고..

    노태우씨는

    대기업에서 수천억 꿀떡

    김영삼씨는

    IMF 로 국민들 고통과
    좌절을..
    자식들도 권력남용


    김대중씨와 노무현씨는

    이북 사이비 집단에 수억
    딸라 상납.
    전교조 뒷 봐줘 젊은 학생들
    좌파 만들어 현재까지
    사회갈등 선구자.
    미국이 우리에 적국
    미국땜에 통일안되고.

    자식들도 권력남용

    그래도 우리의
    박 대통령님은 조금 나은편
    봐 주시면 안될까요..

    고놈이나 그놈이나
    다~ 똑같아
    임기만 체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트럼프 보호통상이
    코앞에 닥쳐 경기도
    불투명한데..ㅠㅠ
    걱정입니다...

    서연씨 오해읍기요

    스티커
  • 작성자 16.11.15 10:39

    나그네 선배님
    사람은 저마다 삶 속에 많은
    사연이 있게 마련인가 봅니다.

    그때 그 시절에는 마음 아픈 사연으로
    고생 좀 하셨겠네요;;;~

    광주 민주화 항쟁이 있었을
    당시에도 전 효자동에 있었지요

    시청 앞 광장에서 데모했던 학생들이
    저가 몸 담고 있는 직장에까지
    들어와서 피신해 있었곤 했었지요~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그땐 정말이지 저도 젊었던지라
    정신적으로 무척 힘들었던,

    시련이 많았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IMF로 힘들었던 과정 속엔
    금융 실명제란 법을 맨글어서
    돈 줄을 차단시켰던 것이
    서민 생활에 더한 불경기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기도
    하답니다.(저 개인 생각이요)

  • 작성자 16.11.15 10:58

    오만 원 권을 찍어서
    나오면 나올수록 숨는다는
    그래서
    장롱에 들어가서 안 나온다는
    것이지요
    오만 원짜리 보일라 꼭꼭 숨어라. 요~
    있는 사람이 써야 돈줄이
    안 막힐 텐데란 생각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

    (그래도 우리의
    박 대통령님은 조금 나은 편
    봐 주시면 안될까요..)ㅋㅋ
    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또 웃음
    주신 나그네 선배님😆

    (고놈이나 그놈이나
    다~ 똑같아
    임기만 채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날이 걱정되는 마음으로
    서연이 생각도 그렇답니다.

    (트럼프 보호 통상이
    코앞에 닥쳐 경기도
    불투명한데..ㅠㅠ
    걱정입니다...)

    서연이도 한 표 꾹!
    눌렀습니다 선배님 ㅋㅋ

    편안 하루 되세요^^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16.11.15 11:28

    선배님
    서연이가
    (11월10일)짜로 올린

    (영국 기자가 본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글 못 보셨나요?

    서연인 요즘
    이런 글 만 봄시로
    힘내고 살고 있습니다.

    선배님께서도 타국에
    계시면서

    사랑하는 조국
    잘 되라는 따듯한 마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16.11.15 12:26

    @박서연 그렇시군요.
    저도 얼마전 facebook에
    친구가 올려준거 읽고
    100% 공감했읍니다

    그런데 한국에 사시는분들은
    잘 모르는거 같으라구요

    얼마나 울 국민들이
    똑똑하고 멋있는줄
    모르고...ㅠㅠ

    하나 더 ~ 욕심이라면
    울국민이 법을잘지껴
    법 테두리 안해서
    자유와 행복을 누렸으며하는
    바람입니다

    욕심이라면 싱가폴 법
    엄청좋와 부럽덩만유..

    여의도는 빼고요..ㅋㅋ
    원래 쓰레기 매입해서
    만들어서그렇나.?ㅋ

    오늘도 편안하시고
    즐겁게보내셔요~

  • 작성자 16.11.15 12:19

    @주막 나그네 ㅋㅋㅋㅋㅋ
    아이고
    선배님 웃겨요(쓰레기 매입)
    그렇찮아도 춘송 선배님 방에
    가서 한참 웃고 왔답니다
    가셔서 함께 웃어요^^ㅋㅋㅋ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11.15 12:20

  • 16.11.16 06:05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16.11.16 09:15

    좋은 하루입니다😀
    섯동내 선배님^^

    마음이 따듯하고
    즐거움 속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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