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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베 김미애
베베 김미애 추천 12 조회 1,060 26.06.17 15:35 댓글 8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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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3 10:09


    세월 무상
    느끼지 마세요
    일상이 기쁨인 걸요
    무조건 만족하니까요
    마하나래님
    OKAY, Sir?

  • 26.06.23 17:29

    너" 를 읽고.

    꽃에선 꽃향이 천리를 가고
    나무는 수명이 천년을 갑니다.

    우리 인생도 그랬음 좋으련만
    욕심의 한계를 보게됩니다.

    "미멘토 모리(memento mori).

    단지 마름답게 인생을 마무리 하길 바랄뿐이이지요.

    하늘을 보고 땅을 굳게 딛고 앞으로 줄곧 가는 수밖에,

    천륜을 어기고 자연의 섭리를 거역할 순 없습니다

    꽃을 사랑합니다
    나무를 사랑합니다
    인생을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시에 머물다 갑니다
    베베 선생님 건강하십시오.
    Good luck.

  • 작성자 26.06.24 04:08



    욕심을 잔뜩 내었나 봅니다
    천년을 사는 수목을
    우리네 삶에 비유했지요
    진주조개 시인님
    우리의 왕 호프이신 진주조개 시인님!
    박기주 교장 선생님!
    노익장을 부러워합니다
    언제나 강건하시고
    체력관리 잘 하셔서
    지금껏 든든하십니다
    항상 옥체 보중하십시오
    언제까지라도
    스승님과 함께이고 싶습니다
    평안하신 삶 이루십시오
    신새벽입니다
    선생님께 못 드린 댓글로
    잠을 설칩니다 ㅎ

  • 26.06.23 17:49

    After reading "you".

    The scent of flowers goes a thousand miles.

    Trees last for a thousand years.

    I wish our lives were like that.

    I see the limits of greed.

    "Memento Mori.

    We just want to finish our life beautifully.

    We have no choice but to look at the sky, step firmly on the ground, and keep going

    We can't go against nature's providence

    I love flowers
    I love trees
    I love life

    I'm staying in your beautiful poem.

    Bebe, please stay healthy.
    Good luck.

  • 작성자 26.06.24 04:08



    Yep!
    Health comes first.
    Now, pure gold, salt
    these three are the most important
    thing among everything, I think.
    In my profile picture, there's a note,
    'Now or never'
    I love now and now is a present, sir.

  • 26.06.23 17:53

    베베 선생님은 영상제작 천재이십니다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그림들이 타의 추종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축하합니다.
    Good luck

  • 작성자 26.06.24 04:08



    알고 나면
    별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저도 이리저리 조합해서
    만들 뿐입니다
    예전의 것들보다 훨
    수준은 떨어져 있지요
    존경하는 진주조개 시인님
    늘 고맙습니다
    여러번이지만
    옥체보중 하십시오
    감사드립니다


  • 26.06.24 08:12

    베베 선생님 반갑습니다
    늘 마음에 와 닿는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6.25 06:51


    반갑고 고맙습니다
    정암 회장님
    요즘도 접사를 많이 다니시겠지요?
    날씨가 연일 좋아서
    여행하기에 딱 좋은 날들이지요?
    많은 멋진 일들 만드시고
    향유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암 회장님~


  • 26.06.27 13:25

    베베 시인님 생존신고 드립니다
    나무중에서 오래 사는 은행나무를다시 보렵니다
    추천 필수,,,고운 주말 되세요

  • 작성자 26.06.27 14:48


    생존 신고
    감사이옵니다
    막 ㅇㅇ대회 마치고
    시원한 유자차
    한 잔 해요
    같이 드세요


  • 26.06.27 17:53

    화사한 미소 속에♧
    오늘 하루도 누군가와 함께 할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 있길♨행복한 하루 이루어가요

  • 작성자 26.06.27 19:48


    정말 다정하신
    멘트세요
    행복 주말 보내고
    계시죠?
    하루종일 흘린 땀이
    한 대접은
    되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우암산님~♡♡♡

  • 26.06.28 06:44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여유로운 행복이 가득한 휴일이 되시고,
    더운 날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 작성자 26.06.28 08:38


    성스런 주일이 다시 도래했습니다
    눈 한 번 깜짝 했는데
    일 주일이 훨
    지나갔네요
    세워리는 가기나 말기나
    건승입니다
    아자자

  • 26.06.29 17:52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여유로운 오후 시간이 되시고,
    무더운 날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 작성자 26.06.29 17:55



    한 주간도
    행복하시와요들
    전 여행 갔다
    돌아오는
    차 속입니다

  • 26.07.08 15:36

    베베 김미애 시인님!
    안녕 하세요?
    찜통 더위 속에
    시원한 장맛비가 내립니다

    감히 풀 벌례도 근접못하는
    그윽한 향기로
    자신을 보호 하는 은행나무 보며

    작은 흔들림이 온다 해도
    굳건하게 헤치며
    달려 가겠다는
    시심에 잠시 쉬어 갑니다

    맞습니다
    숨찬 인생 길도
    마음먹입니다

    늘 강건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베베 김미애 시인님!

  • 작성자 26.07.08 16:31


    긴 장마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습한 기온 속 건강 잘 챙기시고
    울 님들과
    건승하시기를
    긴히 바라봅니다

  • 26.07.10 12:54

    요즘은 백세시대가 되어서 오래 사는것보다 어떻게 사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60이 되어선 50대가 그립고 후회되니 반복되지 않게
    70을 준비하려 합니다
    새로운 인연보다는 내곁에 있는 소중한 인연을 지켜가려 합니다
    온라인상의 허위와 가식이 난무하는 현실에서 마음다치는 일이
    없기를 베베님 응원합니다
    순수한 영혼을 가지셔서 늘 이렇게 아름다운 글과 음악을 접할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7.10 16:33


    형처럼 동생처럼
    위해주셔서
    넘 고맙습니다
    세상이 무섭지만
    용감하게 돌진합니다
    끝까지 지켜주시길
    바랄게요
    위대한 개츠비
    돈 킹 막 내님
    홧팅~♡♡♡♡♡

  • 26.07.12 14:18

    엄지 척입니다. ^^

  • 작성자 26.07.13 13:01


    감사합니다
    닻별님
    무더위 조심하시고요

  • 26.07.12 16:05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소중한 나날 되세요

  • 작성자 26.07.13 13:02


    건강을 염려하는 건
    때가 없지요
    모두 건승하시길
    빌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맘 짱님


  • 26.07.14 05:16

    보편적으로 누구나
    마음에 닿는 비유의 바람입니다

    우리네 생과 삶을
    비록 자연에
    비할 바는 없겠으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이 되십시오

  • 작성자 26.07.14 23:26


    오신 걸음 감사합니다
    배창호 시인님
    지금껏 자색 고구마순을 다듬고 삶고 ㅡ10단.
    잠이 쏟아집니다
    Good night
    everybody hrere~♡♡♡♡♡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7.16 16:50


    넵ㅡ명령 사수하겠습니다
    행복 싹슬이로
    갑니다
    Q~♡♡♡~!!!
    고맙습니다
    사계향 선생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7.16 16:51



    발음 좋으시고
    완전 원어민 발음이세요
    저랑 영어로
    붙어볼까요?


  • 작성자 26.07.21 06:45

    @사계향
    사계향님
    까꽁?
    오늘도 무사히
    평강하시옵소서~♡♡♡

  • 26.07.28 22:49


    배경 음악과 시가 너무도 잘 어울려
    너무도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거 같아요.

    모든 생명은 오래 오래 살고 싶어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심정이 아닌가 싶어요.

    구약시대에선 9백살 넘게 사신 분도 여럿이 있고
    북미에선 5천년 생존하고 있는 나무도 있다는데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 오래 사는 것이
    태초부터 이루고자 하는 인간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겠어요.

    좋은 시를 감사히 잘 감상했어요.
    내내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



    어찌하여 첨단 문명이

    은행나무는 5백년 살고

  • 작성자 26.07.29 05:08


    답글도 시입니다
    나탈리아 시인님
    안녕하시죠?
    늘 고마워 어쩌죠?

  • 26.08.17 14:43

    나무는 나무대로
    꽃은 꽃대로
    인간은 인간대로
    각자의 생명이 있고
    의미가 있을테지요
    하나님의 피조물 중
    가장 귀하게 창조된
    우리의 존재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삶을 살아가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순종의 삶
    그 삶을 살아가시는 님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17 17:45


    순종의 삶
    오늘도 그렇게 살고자
    했습니다
    열정님처럼요

  • 26.08.31 14:40

    베베 김미애 시인님!
    안녕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우리는 몸과 마음이
    튼튼한 은행나무처럼
    오래 살고 싶지만

    창조께서 부르시면
    가야 하는 인생이지요

    주어진 나의 여정까지
    건강하게 살다 떠났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빈손으로 떠나는 것이
    우리들의 삶입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늘 향기 나는 사람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 까요

    세상의 만물은 피고 지는 것이
    자연의 순리이니
    어쩔 수 없습니다

    잠시
    나의 삶을 돌아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 하세요
    베베김미애 시인님!


  • 작성자 26.08.31 18:09



    감사합니다
    공재룡 시인님
    그냥 넋두리 같은 글입니다
    좋은 눈동자로 봐주시어
    황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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