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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도덕경이 3장 부분
이제 원문을 좀 보고 있었고요.
오늘 부분이 이제 그것도 좀 유명한 부분인데요.
어 그러므로 성인의 다스림은 이제 이렇게 말해요.
虛其心 實기腹 弱기志 强기骨
유용한 구조예요.
마음은 비우고 배는 채우며
뜻은 약하게 하고 뼈는 튼튼하게 한다.
어 성인 짓지. 성인의 다스림 성인이 뭐 성인이 뭐 사람을 다스린 걸 얘기하지 않겠죠.
자기를 다스리는 거예요.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건
이제 자신을 다스릴 때
우리가 이제 관심 있는 게 그거잖아요.
내가 내 삶을 어떻게 하면 잘 다스릴 수 있을까?
이제 이런 것들이 궁금한 거잖아요.
이게 어찌 보면 마음 공부를 요렇게 표현을 했다고 할 수 있어요.
자기 자신을 다스릴 때 어떻게 다스리느냐? 이게 어 이제 불교에서는 되게 본질적인 얘기를 이렇게 이렇게 얘기했다면
여기서는 어찌 보면 이제 조금 이제 구체적인 느낌이 들기도 해요.
저 상징적으로 보여지기도 하지만
어떻게 하느냐
허기심 실기복한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마음은 비우고 배는 채운다.
그랬어요. 그리고 어
弱기志 强기골
뜻은 약하게 하고 뼈는 튼튼하게 한다
고 그랬어요. 이 말은 이제
노자 도덕경에서는
무위 자연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가장 지혜로운 어떤 삶의 모습 가장 지혜로운 자기를 다스리는 모습은 자연 그대로의 내맡기는 방법은 자기 인위적이고 유의 조작하는 분별 망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자연에 내맡기는 거예요.
자연의 진실에 그런데 이 마음은 비우라고 할 때 이 마음은 바로 우리의 생각 분별 망상 이런 걸 말하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음 너무나 마음이 무너지는 이유는 뭐겠어요.
우리가 몸의 병이 오거나 마음의 병이 오는 이유는 괴로움이 오는 이유는 100%
생각 때문입니다.
자기 생각 분별 눈앞에는 언제나 이 심플하고 단순한 삶일 뿐이죠.
그냥 이렇게 이 초록이 푸르른 자연 이대로예요.
그냥 여기 뭔 해석이 붙습니까?
그냥 이거 이대로 아름답단 말이에요.
아무 문제가 없어요. 여기는 여러분이 살아온 산도 없고 지금 눈앞에는 또 앞으로 살아가야 할 그 험난한 미래도 없습니다.
그 우리가 살아가야 될 험난한 미래가 있을까요?
그런 일이 있을까요?
우리는 평생을 그거 두려워하며 살았잖아요.
내 미래가 근심 걱정스러워 어쩌지?
미래의 아픔 어쩌지?
이제 잘 안 풀리면 어쩌지?
평생 그거 걱정하면서 살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 일이 있던가요?
그런 미래가 있습니까?
언제든 현재뿐이거든요.
언제나 눈앞을 살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물론 그렇다고 미래에 대해서 전혀 계획하지 말라는 건 아니에요.
근데 뭐 계획을 세우려면 세울 수 있겠죠.
근데 우리는 그냥 계획 세우는데 마음을 쓰지 않아요.
우리 생각은 항상 뭘 보고 자기 식대로 해석하고 판단하고 자기 식대로 미래를 재단하고 머리 불려서
이럴 거야. 저럴 거야 상상하고
또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내식들의 판단이 옳지도 않아요. 그냥 내 고집일뿐이지.
내가 그렇게 봤을 뿐이지 굳이 옳다라는 보장이 없어요.
내 생각 속에서만 옳은 거거든요.
보통은 다른 사람은 전혀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 생각을 따라가는 것이 우리를 괴롭히는 유일한 유일하다고 할 수 있어요.
생각을 믿는 것 생각을 안 쓸 순 없죠. 생각을 잘 활용할 수는 있어야 되는데 생각을 진짜라고 믿을 필요는 없단 말이에요.
내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잖아요.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죠.
내 생각이 절대적으로 옳아.
너희들 생각보다 내 생각이 더 옳아라는 그 생각에 고집하는 사람 세상이 제가 왜 세울 사람이 뭐예요?
사실은 이제 그게 제일 똑똑한 건지 알고 살았잖아요.
우리는 그 거꾸로였단 말이죠.
그렇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은 자기 인위적이고 유의조작 조작이잖아요.
타겟에 나오거든요. 그건 오류의 가능성은 항상 내포하고 있어요.
그래 진실일 수가 없어요.
그냥 이런 인연에선 요렇게 말할 수 있고 요렇게 생각할 수 있고
저런 인연에서는 저렇게 말하고 저렇게 생각할 수 있을 뿐이죠.
똑같은 말이 똑같은 행동이 어떤 인연에서는 악이 되고요. 어떤 인연에선 선이 되거든요.
나는 좋게 말한 것이 다른 사람은 나쁘게 들을 수도 있죠.
좋은 의도로 말했지만 상대방은 나쁜 의도로 들을 수도 있고
그것이 이 시대에는 좋은 일인데 다른 시대에는 나쁜 일일 수도 있어요.
이 시대에는 귀중한 것이 다른 시대에는 아주 하찮은 것이 될 수도 있고요.
이 나라에서는 중요한 것이 다른 나라에서는 전혀 중요하지 않을 수 있죠.
오히려 지탄을 받을 수도 있죠. 우리나라에선 여자들만 예를 들어 얼굴을 보유 안 된다고 히잡을 써라. 이러면 말도 안 되는 말이잖아요?
근데 어느 나라에서는 그건 아직까지도 구석구석 구석에 단단한 말이죠.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도저히 말도 안 되고 이건 너무 문제가 많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수많은 나라들에서는 그냥 전통과 관습이란 이름으로 그 불합리한 것이 계속되는 일들도 많이 있을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고. 그러니까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은 이 사회에서 그렇게 그냥 우리끼리 약속한 거지.
이게 진리라는 것은 전 시대에 걸쳐서 어떤 시공을 초월해서
항상을 그런 거잖아요.
항상 옳은 거
그거를 지르려고 하지 않겠어요?
여기서는 이게 맞는데 저기선 저게 틀리다라고 하면
그걸 어떻게 진리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근데 자기 머릿속에 있는
이 생각 분별 망상 이것은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남들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고
지금 시대에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다른 시대엔 다른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수도 있죠.
그렇다라는 것은
그 생각 분별 망상은
진실할 수 없다는 거거든요.
진리일 수 없다는 거거든요.
보편 타당한 진실일 순 없다는 거야.
근데 우리는 자기 생각을 옳다고 주장하고 고집하죠.
집착하고. 그 내 생각을 집착하는 사람
자기 생각을 집착하면은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생각은 과도하게 틀렸다라고 할 확률이 높거든요.
그래서 아마 여러분 다 그럴 거예요.
주변에 사람들
친구들을 만날 때
너무 자기 집착
자기 고집이 센 사람은
옆에 가서 있기가 좀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리고 말이 잘 안 나와요.
내가 뭔 말을 잘못하면 이게 잘못한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은 자기한테는 잘못했다고 느끼는 걸 수 있잖아요.
그럼 그 사람한테는 내가 천하의 나쁜 놈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 사람의 관점에서는 내가 봤을 땐 아무것도 아니더라도
제가 예전에 그 얘기를 한번 했었죠.
저는 절친한 절친한 분이었어서
진짜 농담했는데
저는 그때 너무 억울하면서
한편으로는 한 말을 갖고
내 잘못한 건 맞는 거 같으니까
한 말은 없고
이게 참 근데 너무 많이 혼나 가지고
너무 많이
천하에 나쁜 놈인 것처럼
이제 저를 이렇게 얘기를 하시니까
와아 이거 참
야 이분 앞에서는 진짜 말을
농담을 못 하겠다.
이런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뭐였냐면
그 이거 옳고 그름의 문제인 것 같은데
어디 어느 어느 군법당 군 교회 군성당에서 법회 전에 이렇게 공연을 한다는 거예요.
근데 공연을 하는데
그냥 공연이라기보다도
이렇게 젊은 친구들이 짧은 치마에 입고 와서
이렇게 걸그룹 춤을 추고
이런 공연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뭐 그런 공연 팀을 뭐 구한다? 그러고 뭐 이런 얘기
그냥 별 크게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어요.
아유 참 이랬습니다.
이건 뭐 교회가 성당이고 저리고
참 서로 그 그 경쟁하러 애쓴다. 하면서
참 그러면서 뭐 아 애를 쓰시길래.
그런데 어디 가서 찾지? 그러면서
이제 그 조언할 것 같은데.
어 어떤 뭐 종립 불교 학교 같은 데 뭐 그런 팀이 있지 않겠나?
뭐 이런 얘기를 슥 냈다가
옆에 있던 스님이 충격적인 눈동자로
저를 동그랗게 쳐다보면서
법상 스님조차 그럴 줄 몰랐다.
종교는 순수해야지.
종교의 그런 어떤 그런 것들을 가지고 사람들을 꼬들겨서는 안 된다.
순수하게 종교 자체로만 가지고 해야지.
그래도 이 장병들을 꼬시기 위해서 젊은 골고루 동원시키고 이런다는 게 말이 되냐?
하면서 어떻게 생도 그렇게 동원도 하는 거냐면서
아니 그냥 이렇게 하는 소리 아니야 그랬더니
아니 그냥 하는 소리라도 그거는 마음속에 그런 마음이 셌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왔다.
아 이거 그때는 얼마나 혼났는지.
근데 어쨌든 막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여러번 말하는데 어쨌든 이제 그 이게 이제 옳고 그름의 문제를 제가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 그냥 우리는 이런저런 살다 보면 이런 상황에선 그런 말이 나올 수도 있고 저런 상황에서는 저런 말이 나올 수도 있고 인연 따라 말과 행동이 나오거든요.
어 인연따라 맑은 행동이 나오는데
예를 들어 어떤 그것의 사건에 대해서 과도하게 옳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상대방을 과도하게 잘못됐다라고 몰아붙일 확률이 높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 주변에 사람이 없어져요.
불편해. 어떤 말을 하기가 또 이거를 농담으로 받아들이거나 인연 따라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실체화시키는 생각을 가지면서
너는 천하의 나쁜 놈이었어.
이렇게 딱 정해버리니까.
무슨 말을 해야 이제 될까?
이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단 말이죠.
우리 한창 때에만
저도 이렇게 먹기 전에 걸그룹 컴백하면 뮤직비디오도 틀어주고 했었던 적이 있었고 됐거든요.
물론 저는 이제 그때 조금은 한번 한 번쯤 돌아보게 되긴 했던 것 같아요.
아 이걸 이렇게 또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구나.
이런 것들을 또 또 영 그럴 수 있겠구나.
이랬는데. 이제 그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아무리 옳은 생각을 할지라도 할지라도 거기에 내가 과하게 집착하고 있으면 반드시 그래서 문제를 만들죠.
왜냐하면 상대방 나와 틀린 사람은 틀렸다라는 생각도 과도할 거 아니에요.
그 집착이 과할 거 아니에요.
근데 과연 절대적으로 옳은 생각이 있을까요?
절대적으로 틀린 생각이 있을까요?
절대 선인이 절대 악이 있을까요?
그런 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인연 따라 생겨나는 게 선악의 관념입니다.
선악이 어떻게 실제로 있을 수 있어요?
우리를 다음 시간에 나오는데
하늘은 성인은 사람들을 보기를
지푸라기. 사람처럼
찌푸라기 사람처럼 여긴다.
지푸라기 강아지처럼 여긴다. 그래요?
이 하늘에서 태풍을 몰아 태풍우를 몰아쳐서 사람을 죽이고 쓸어갈 수 있거든요.
또 그건 무조건 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러지 않으면 더 큰 생태계가 더 파괴될 수 있거든요.
그 전에 그 말씀드렸죠.
바다 생태계가 오염됐을 때 폭풍우가 한 번 와서 뒤집고 나면 일부러 죽는 생명들도 있지만
그러면서 다시 생명 이제 생태계가 복원된다더라고요.
그래서 그 폭풍 같은 게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요.
끊어. 거기에 희생되는 존재들도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지는 이와 같이 작동합니다.
누가 한 명 한 명 한 명을 위해서 이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희생했느냐는 이런 식으로 접근하지 않는단 말이에요.
우리가 옳다라고 생각하는 게
어떤 관점에서는 어떤 이념에서는 틀릴 수 있고
또 틀리다고 생각하는 게
어떤 데서는 옳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자기 생각 인위적인 어떤 분별심 그걸 따라갔을 때
우리는 괴로울 수밖에 없어요.
이거는 만고 불변의 진실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에 대해서 점차적으로 이제 깊어져가지고. 내가 어떤 마음을 쓰더라도 거기에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 방향으로 이제 우리의 삶이 좀 지혜롭게 나아지겠죠.
그런데 그것이 이제 진리의 방향이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이 세속에서는 세상에서는 어떤 걸 배웠느냐면 우리는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 저 사람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 둘 중에 어느 게 더 옳으냐. 나는 남들보다 어떻게 하면 더 옳은 사람이 될 수 있느냐. 응 이런 견해 저런 견해 정치적인 수많은 견해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세상에서 되게 이슈들이 많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런 견해에 대해서 내가 얼마나 더 옳은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거기에 대해서 똑부러지는 결론을 딱 쥐고 있는 사람 그 가운데 더 많은 지지를 받는 사람 그 사람이 똑똑한 사람이잖아요. 그럼 많은 사람의 지지를 받는다고 무조건 그것이 옳은 걸까요? 그건 아닐 수 있거든요. 만약에 그 이제 세상에서 이슈가 되는 다양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동성연애 이런 부분이라든지 또는 이 죽음을 앞둔 사람이 이제 이걸 자유롭게 죽도록 허용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에 대한 이런 부분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이슈에 대해서 어떤 의견을 제시했을 때 어떤 어떤 곳에서는 찬성하는 곳 반대하는 곳이 있고 그걸 찬성이나 반대의 어떤 하나의 의견을 냈다가는 상대방으로부터 엄청난 지탄을 받게 되는 일들이 있죠. 우리 사회에서는 그게 정확히 옳은 걸 찾을 수 있을까요? 옳다 그르다라는 것으로 그 모든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해도 가장 옳은 사람이 될 순 없습니다. 왜냐하면 옳고 그르고라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게 없기 때문에 이년 따라 옳다라고도 말할 수 있고 틀렸다라고도 말할 수 있지만 절대적으로 이것만이 옳다라고 정할 순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게 진실의 방향이다. 그래서 더 공부를 많이 해서 더 옳은 것과 그런 것을 딱 구별할 수 있는 지식을 점점 더 많이 늘려나가는 것을 통해서 완벽한 지식의 소요자가 될 수 없습니다. 그건 분별이기 때문에 분별지이기 때문입니다. 근데 우리는 더 많이 아는 방향을 향해서 나아가고 있잖아요. 근데 그 방향성을 바꿔야 된단 말이죠. 분들 속에서 더 많이 아는 것 더 깜빡하게 샤프하게 뭐 더 똑똑하게 많이 아는 방향으로 나가는 게 아니라 이 모든 것이 분별지구나. 이것의 어느 하나에 집착했을 때 다른 것을 거부하게 되는 것이구나. 취사 간택하는 것이구나 이것은 근원적으로 나는 똑똑한 줄 알았지만 어디서건 방향으로 가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을 필요가 있어요. 그지 결국에는 어느 게 더 옳고 그루브를 향해 가는 게 아니라 옳다 그루더라고. 말은 충분히 할 수 있지만 자기 주장도 할 수 있지만 자기가 올바른 방향을 내세울 수도 있고 그걸 정책 정책으로 만들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원에서 절대적으로 옳다거나 절대적으로 틀리다는 생각을 과도하게 집착할 필요는 없다라는 것에 끼어 있는 거죠. 그것은 곧 옳다. 그러다라는 것에서 더 옳은 방향으로 가다가 옳고 그름이라는 양변을 양변을 몰록 내려놓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분벨질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분별지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그걸 반야지혜라고 불러요. 분별의 방향이 아니라 무분별의 방향 생각으로 왜 반드시 옳고 그르고를 양단을 결론을 내려야만 하죠? 결혼을 내리지 않으면 불편하잖아요. 우리는 뭔가 딱 잘라서 이거 아님 저거를 선택해야지만 속이 편하고 뭔가 이렇게 결론이 난 거 같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제 미래에 나 뭐 할까? 이거 할까 저거 할까? 이거 잘한 거야 못한 거야? 이거를 이게 좋은 일인지 나쁜 일인지 이거를 딱 결론을 내리고 나야. 내가 소편해요. 그래서 내 삶의 미래가 이렇게 구체화된 것 같아요. 그걸 안심할 수 있어요. 내가 잘하고 있구나. 이렇게 확신이 돼요. 그러니까 이런 방향으로 가면 내가 계속 잘하는 것이구나. 이렇게 딱 내 마음 안에 결론이 딱 나야지만 우리는 안심한단 말이에요. 그거 확실치 않아라는 말을 들으면 불안해요. 안심할 때까지 이게 옳은 건지 그런 건지 내가 잘한 건지 못 한 건지 그걸 딱 잘라 가지고 결론을 내야지만. 내가 아 이제 안심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 한 달 뒤 두 달 뒤 시험이 있다. 뭐 진급이 있다. 뭐 중원 결과가 있다. 이럴 때 마음이 어떤 마음이에요? 빨리 그 한 달 뒤가 됐으면 좋겠다. 두 달 뒤가 됐으면 좋겠다. 심지어 잘못되더라도 차라리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왜 명쾌한 걸 좋아하거든요. 명확하게 결론을 빨리 내리고 나야. 내가 안심하거든요. 그 중생에 분명 개별 분별을 따라가는 종생들의 사회 방식이에요. 눈 켜야 좋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지혜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아요. 명쾌한 게 있을 수 있을까요? 내 머릿속으로 이게 이렇게 하는 게 명쾌한 거야라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그게 진짜 명쾌하다고 말할 수 있어요. 결론 낸다고 해서 그게 진짜 명쾌한 걸까요? 세상의 진실은 불확실성 아니던가요? 확실한 게 보장할 수 있나요? 여러분 인생이 확실하게 보장할 수 있는 게 하나라도 있습니까? 우리가 여러분한테 어떤 직장에 어떤 사람이 야 너 딴 사람들한테 말하지 마 너 다음 달에 진급할 거야. 이렇게 말을 했어요. 그러고 지금 판이 돌아가는 판을 보니까 진급할 거 같아. 그래서 할 거야. 이렇게 얘기했으면 본인은 막 얼마나 신나고 이렇게 막 얼마나 뿌듯하고. 야 내가 이제 드디어 하겠구나 하고 얼마나 기대가 되겠어요. 그래서 그런 거 많이 봤거든요. 군에서 넌 한다. 이렇게 여기저기서 암암리에 야 넌 한다.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럼 이게 100%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어요. 그 누구도 알 수가 없이 심지어 그거를 이렇게 좌우할 만한 위치에 있는 장군이나 인사 쪽에 있는 장군이라 할지라도 그래서 본인은 그걸 대부분 아는 사람일 확률이 높거든요. 그런데도 그 사람도 모르더라고요. 왜 모르냐 하니까 그 직전에 아 이런 말 한번 들려봐야겠다. 어떤 분이 벌어질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심사위원은 여러 명이잖아요. 여러 명인데 내가 봤을 때 판을 돌아가는 판을 보니까 이건데 그 점수 가지고만 하는 게 아니거든요. 천체 그 사람이 어떻게 잘 살았는지 훌륭한 사람이지 그 여론도 청취하고 이러지 않겠어요? 그러면 많은 사람이 이제 마지막 회의할 때 점수로만 했을 때 이 사람일 수 있겠지만 알 수 없단 말이에요. 이 사람이 이 사람한테 두 세 사람이 갑자기 A가 아니라 B라는 사람하고 옛날에 인연이 있었을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럼 그토록 말은 안 해도 말하면은 친한 사람 한 달이니까 말은 할 수 없잖아요. 말은 안 해도 쏙 이 사람을 찍었을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 그니까 이게 진급된 사람이고 안 된 사람이고 다 뭔 얘기를 하냐면 야 이거 진짜 진급 이거는 진짜 운인 거 같다. 알 수가 없다. 안 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심사위원이 한 이틀 3일 전에 딱 발표가 나거든요. 전국에서. 그럼 그 사람들 확 핸드폰 뺏고 잡아가지고. 딱 이게 폐쇄된 공간에서 심사 끝날 때까지 못 나온단 말이에요. 어떻게 할 수가 있겠어요? 몰라요. 근데 거기 나랑 친한 사람이 있을지 없을지가 어떻게 알 수가 있겠을까? 끝내. 그러니까 확실한 건 없어요. 세상에 너 이것만 하면 낫는다. 얼마 전에 누가 그러시대요? 어느 병원에서 그 저한테 글을 보내 왔는데 막 얼마나 분노하셨으면 실명까지 공개하면서 저한테 저한테 공개해 봐야 별 의미도 없겠지만서도 너무 막 분노하니까. 그러지 않았겠어요? 그 병원에 의사분 실명을 공개하면서. 그분이 나는 하기 싫다고 하는데 이게 좋다고 이거를 이 뭐 이거 뭐 어떻게 어떻게 되는 주사를 논하랬대요. 그래서 아니 아니다고. 돈도 비싸고 부모님한테 물어봐야 된다. 그랬더니 나이가 30 가까이 돼 가지고 그것도 자기 맘대로 못 하냐면서 화를 뻘악내면서 빨리 결정해서 빨리 하라고 막 빡째듯이 하더래요. 의사가. 그래서 본인 말로 막 있을진지 모르지만. 한약재에서 하더래요. 그래서 왜 부모님한테 물어보냐고. 근데 이게 약간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를 언뜻 듣게 들었기 때문에 그래도 물어봐야 되고 고민 좀 해 본다. 그랬더니 막 더 화를 내면서 내가 그러면은 나를 내가 지금 안 될 걸 지금 시키는 사람이냐 이러면서 내가 그런 사람으로 지금 나를 지금 무시하는 거냐면서 막 그렇게 얘기를 하더래요. 아동을 여러 개 했나요? 죄송합니다. 아니 저는 그걸 읽으면서 어 내가 그 상황이 됐다면와 진짜 사람이 이런 상황을 만약에 그분 말이 100% 진짜라면 뭐 당황스러울 수 있겠다. 근데 그거를 그래서 알았어요 하고 어쩔 수 없이 요즘 했대요. 그러고 나서 완전 몸이 망가져서 마비가 돼 가지고 완전히 몸이 완전히 망가져 버린 거예요. 옛날에도 그랬던 사람 하나 만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병원에 갔더니 완전 딱 잡아대면서. 모든 걸 이렇게 다 이렇게 이렇게 해서 자신이 아무리 아무리 애를 써도 이길 수가 없는 상황 뭐 이러다 보니까 정말 너무 그 괴로운 거죠. 그런데 몸이 이제 이건 회복이 안 되는 거라고 그러더래요. 그 일단 한번 맞았기 때문에 이제는 이게 신경이 막 무너진 게 돌아올 수가 없다. 적을 때까지. 그 말을 들으니까 완전히 세상이 무너지더라는 거예요. 그니까 결론 결정할 때는 어떻겠어요? 아 이거 하면 더 좋아진다고 하니까. 또 옛날에 제가 하는 어떤 부사님도 마찬가지였어요. 병원에서 너무 통증으로 괴로워. 죽을 것 같이 괴로우니까. 병원에서 이거 이렇게 하면은 뭐 된다? 이렇게 했는데 쫌 나을 수도 있지만 뭐 모르겠다 했는데 이제 그분이 본인이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까 너무 괴로우니까 부작용 가능성도 있다. 이렇게 얘기했지만 그래도 내 내가 욕심에 그래도 어찌보면 좀 더 통증이 없어야 되겠다 하는 마음에 그거를 했는데 그러고 나서 정말 완전히 더 심해서 완전히 망가져버린 거예요. 온몸 전체가. 너무 좋을 거지. 힘들어졌던 거예요? 그래서와 그럴 수도 있구나 하고 이제 그때도 느꼈던 적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 그러니까 우리가 세상은 알 수가 없어요. 그러면 그걸 우리가 완벽하게 알고서 할 수 있을까요? 심지어 의사라고 그걸 더 완벽하게 알 수 있을까요? 모르긴 해도 의사분께서도 예를 들어 어 이 이것이 이 사람에게 맞는지 저 사람에게 안 맞는지 부작용은 이 사람에겐 가져오는지 저 사람에겐 안 가져오는지를 배포할 수 있어요. 어떤 경우는 효과가 있지만 어떤 경우는 효과 없는 그 가능성을 100 프로 알 수는 없을 거예요. 왜냐하면 사람마다 다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 서로가 의도는 너무나도 선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주 최악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어요. 이 따이러스냐. 그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예를 들어 집으로 가는 길인가 전두현 주연한 영화를 보니까 너무나 가난하고 막 지금 돈이 없는 그 형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뭔지 자세히 모르고 뭐 뭐를 해주면 돈을 얼마 주겠다고 하니까 그걸 했다가 몇 년을 외국으로 떠돌아다니면서 그 그 감옥에 갇혀 있어야 되는 이런 일도 일어날 수 있듯이 우리가 나는 별 생각 크게 모르고 했는데 그게 최악의 내 인생을 완전 망치는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잖아요. 친구 너무나도 절친한 친구가 제 친구도 그런 친구 있거든요. 너무나도 절친한 친구가 내가 지금 이제 개원을 하려고 이제 돈을 딱 모아놔서 이제 이걸 딱 줘야 되는데 직전에 이출만 빌려달라고 몇 억을 일주일을 빌려달라고 그런데 이게 이 사람에 따라서 안 돼 이러고 끊는 사람도 있지만 이게 야 너 진짜 나 못 믿어? 우리가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친구야? 하면서 예를 들어 막 온갖 이렇게 얘기를 하면 이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거기 그걸 냉정하지 못한 사람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럼 아 진짜 나 이게 내 전 재산이라. 너 이거 진짜 안 그럼 난 진짜 죽는다. 그러면서 어쩔 수 없이 진짜 진짜 일주일에 하루라도 늦으면 안 된다. 그러니까 걱정 마라 걱정 마라 하고 그 빌려준 거예요. 글 다 달렸어요. 그래서 돌려달라고 했더니 이 친구는 날리고 싶어 날린 게 아니에요. 이 친구도 어떻게든 해 보려고 그랬는데 그게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친구가 가서 달라내고 울고 불고 막 화도 냈다가 막 제발 그 달라고 하니까 이 친구는 너무 미안해서 친구에 대한 의리 의정 너무 미안해가지고 다사를 있었거든요. 또 이 친구 또 남아서 몇십 년 동안 그걸 또 감느라고 또 지금까지도 계속 갚고 있고 그렇게 세상에는 자기 생각과는 다르게 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알 수가 없어요. 우리가 이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뭐 교통사고가 날지를 언제 우리가 알 수가 있겠어요. 언제 몸에 병이 올지를 그러니까 세상의 본질은 본래가 불확실성이에요. 근데 이 생각은 확실하기를 원해요. 확실하게 결론을 빨리 내기를 원해요. 여러분 1년 뒤에 난 뭐 할 거야? 결론은 빨리 낸다고. 그렇게 됩니까? 무한한 인연들이 어떻게 펼쳐질지를 알 수가 없어요. 이 세상은 그래서 본래 이 세상은 불확실성이 진실이에요 장자도 그래서 혼돈이라 그랬잖아요. 혼돈의 신 진짜 신은 혼돈 혼돈일 때가 신인 거예요. 혼돈에게 눈코입 빵구를 떨어져 가지고 질서를 부여하면 그 신은 무너지는 거예요. 죽어버리는 거예요. 우리는 질서를 좋아하잖아요. 내 인생에 뭔가 명쾌한 걸 좋아하잖아요. 명쾌할 수 있습니까? 인생은 하나도 명쾌할 수 없어요. 홀란 그 자체 모름 그 자체 여러분 그 불확실성 혼돈 모름 알 수 없음 결론 내려지지 않음. 이것이 아름다운 거예요. 이것이 진리여서 여기에 편안해지는 게 진리와 가까워지는 거예요.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여기 지난 시간에 말했죠. 과열한 KT가. 나는 성인은 모르는 사람이다. 알소스는 편안해지는 사람이다. 그 모른다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서 아무 문제가 없는 거예요. 내가 언제 죽을지 모르는 게 진실이잖아요? 그런데 생각으로 어떻게 정하냐면 나는 빨리 죽으면 안 돼. 나는 적어도 몇 살까진 살아야 돼. 나는 지금 죽으면 안 돼. 지금 병남은 안 돼. 건강해야 돼. 몇 살까진 건강해야 돼를 생각으로 정하는 순간 어떤 일이 벌어져요? 아프면 괴롭고요. 죽음이 가까이 오면 괴롭죠. 늙어가면 괴롭죠? 예 자기 생각으로 정했으니까. 정할 수 없는 걸 정했으니까. 언제 죽음이 찾아오는 건 내가 정할 수 없는 거예요. 언제 병이 찾아오는 것도 내가 정할 수 없는 거죠. 콩크 진실을 안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생각으로 나는 몇 살까지 살아야 되고 나는 몇 살까지 얼만큼 건강해야 돼라는 그런 그 생각을 믿지 않겠죠. 점하지 않겠죠. 반은 몇 살까지 얼만큼 누구만큼은 건강해야 돼? 나는 누구만큼은 부자여야 돼? 우리가 누구만큼은 잘 살아야 돼? 야 우리 집 수준에선 이 정도 아파트는 살아야 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때 자기가 정하는 거잖아요. 언제부터 그게 정해져 있을까요? 저기가 살다가 생각으로 정한 거예요. 남들보다 잘 살아야 돼 하고 누구보다 잘 살아야 돼 하고 그 사람과 비교하는 마음 언제 생겼어요? 살다가 어느 순간 만들어졌잖아요. 그런 건 없습니다. 이 세상 천지에 내가 누구보다 잘 살아야 되고 누구보다 못 살아야 되고 이렇게 정해진 게 없어요. 세상은 이 채 모든 존재가 완전히 대평등이에요. 잘라고 묻는 사람이 없어요. 대평등이에요. 완전 동일한 타인이 없어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전부 다 자기예요. 전부 다 나예요. 나 각자 자기의 본래 면목이 우린 모두가 우리 각자의 본래 면목이라는 게 본래 면목은 둘일 수가 없어요. 하나의 마음뿐이에요. 세상에는 여러분이 쓰고 있는 지금 여러분이 이 하나의 마음을 써서 제가 하는 말 듣고 있거든요. 저는 이 하나의 마음을 써서 제가 지금 서법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 하나의 마음은 다르지 않아요. 같은 하나의 마음이에요. 그니까 우리가 한 가족이란 말이에요. 한물 부잣말의 동체 한 몸의 동체 그러니까 데뷔심이 나오죠. 큰 자비가 나오죠. 내가 이 사람은 좋아하는데 저 사람은 싫어할 거야. 이거는 대자비SIM이 아니에요. 대자대비심이 아니에요. 모두가 전부 다 자기라는 걸 깨달으니까 진정한 동자대비심이 나오죠. 아니 손은 입이 배고프면 이번에 맨날 밥을 줘요. 배가 꼬룩하면은 손은 맨날 입에다 밥을 주면서 잎한테 배에다가 손은 불만이 없어요. 나는 맨날 너희들 주기만 하고 너네는 내 거 맨날 받아먹기만 하고. 나한테 갚아. 이런 말 안 한단 말이야. 손은
이거는 우리가 생각으로 해석하는 게 익숙해 있으니까 이 몸이 나고 이 생각이 나고 느낌이 나야.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남들이야. 그리고 내 가족만 내 가족이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만 내거야. 이렇게 생각하는 그 생각이잖아요. 내가 둘도 없이 우리 군 장병들 본 그러거든요. 사랑하는 사람과 휴가 갖다 헤어지고 나면요. 죽을 거라 그래요. 그래서 야 너 생명보다 중요하니? 이러면 예 생명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그게 진짜가 아닌 이유가 뭘까요? 걔는 태어나면서부터 그 여자가 자기 생명보다 중요했어요? 어느 날 갑자기 혀가 나갔다가 요즘에 그러대요. 야 너 능력도 많다. 어떻게 사귀게 된 거야? 그랬더니 학교가 나갔다가 술 한잔 먹는데 옆에 테이블에 맘에 든 산이 있길래 말을 걸어서 어떻게 됐어요? 그럼 부담 휴가 가기 전에 또 깨져요.
사랑할 때는 죽을 것 같이 하다가 금방 헤어지잖아요. 그 영원하지 않잖아요. 내 목숨 바치는 줄 알았는데 그 말도 안 되는 얘기였잖아요. 그러니까 살아남힐 때는 그렇게 착각하는 거예요. 내 의식이 거기에 사로잡힐 때만 인지 협착이라고. 내 의식이 그 사람에게만 확 콩깍지가 껴 버리는 거예요. 어떤 일에만 콩깍지가 끼고 뭐 남자들은 어떤 차 사야지 하면은 갑자기 그 차가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거죠. 아 그 차안이 만들 것 같고 막 거기 꽂히는 거죠. 보상에도 가방에 꽂히듯이 그 꽂히는 게 진실이 아니잖아요. 인생이 어느 시기에 어떤 거에 꽂힐 뿐이지 영원히 거기 꽂히지 않잖아요. 뭐 그러대요 이렇게 뭐 뭐 이렇게 나이에 따라서 뭐 평등한 게 있다 그래야 돼요. 뭐 나이가 뭐 뭐 70이 넘어가면 뭐 남자 여자 뭐 이런 게 안 뭐 이런 게 없다. 뭐 남자는 다 똑같다. 뭐 이렇게 평등해진다. 막 이러고 뭐 몇 살이 넘어가면 뭐 경제력의 의미가 없다. 다 평등해진다. 이러고 뭐 연말 하던데. 사실은 그게 다 분별이에요. 다 완전히 평등해요. 다 나가겠어 나온 거라 그래요? 남들이 하나도 없어. 이 세상에는 이 세상 8억 인구가 전부 다 나에게서 나왔다니까요. 글자 부처님의 아들 이거잖아요? 아버지 하나님 이러잖아요 혹은 어머니라고도 불러요. 이 노자 같은 경우는 어머니라는 말을 잘 썼어요. 아버지 어머니라고 부르는 건 그 밑에서 나왔다는 거 아니에요. 불자 하면 불 누가 불이에요? 사기가 부처잖아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다 불자잖아요. 내 자식이라는 거잖아요. 나에게서 나왔던 거예요. 정말이 나에게서 나왔어요. 여러분이 내가 한 생각을 읽히지 않으면 세상에 있으니까. 여러분이 한 생각 일으키지 않으면 뭐 때문에 화나는 일이 있어요? 푸틴 일으키는 전쟁이 있어요? 일본이 있고 미국이 있어요. 여러분 10년 뒤가 있습니까? 과거가 있습니까?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너가 한 생각을 일으키지 않으면 어떻게 그런 게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한 생각도 일으키지 않을 때 꿈속에서 꿈을 꿀 때도 그 꿈의 의식 내 생각이 꿈의 의식으로 투영된 거잖아요. 그런데 너무 피곤해서 꿈조차 않고는 깊은 잠이 있잖아요. 꿈도 꾸지 않는 깊은 잠에 빠져 있을 때는 생각이 없잖아요. 그때 내가 있습니까? 7시 딱 째려야겠구나. 그러니까 우주도 없어요. 여기가. 저런 불도 없어요. 그래서 그거를 알고는 병원에서 요즘에 이런 처방이 있대요. 어찌 보면 말도 안 되는 처방 같은데. 그런 말도 안 되는 기본적인 게 진짜 처박이거든요. 왜냐하면 사람이 너무 충격적인 사건을 당해가지고 정신적으로 쇼크를 받아가지고 죽을 것처럼 괴로울 때나 몸이 아파 죽을 것처럼 괴로울 때나 그럴 때 일시적으로 푹 자는 약을 딱 놔버려서 한 며칠 확 자게 만들어버립니다. 안 그러면 이 생각 속에 갇혀가지고 이렇게 정신 나가버린다는 거죠 정신병이 올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냥 확 좌게 해버리는 거예요. 자기의 버림은 생각이 움직이지 않으니까 거기 정신 나간 사람이 없어요. 우리도 이 생각 따라가지 않으려고 생각을 잊으려고 확 잡아놔요. 아니면 술을 확 먹어버리거나. 뭐 뭐 뭐 나 뭐 요즘에 그런 말씀 나오고 뭐 뽕을 맞거나 잊어버릴 날이 있는 거잖아. 생각 잊어버리려고. 좋다는 얘기가 아니라 제가 인도 갔을 때요. 뭐 저기 어느 숙소에 갔는데 그 대학생 애들이 방학때 왔는데요. 와 저 충격 너무 추울 것 같아. 대학생 애가 옥상에 있었겠지. 만나서겠다는 거예요. 자유롭게 하면은 잘못됐다 날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 잡느라고 난리가 났다고 그러고 쫓아나가서 막 잡았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 나중에 눈이 풀렸어요. 왜 이러냐 이렇게 물어봤더니 지금 인도 오는 대학생들 중에 암암리에 이렇게 그냥 경험이라고 생각하면서 여기서 거기서 뭐 이렇게 그런 걸 사기가 쉽대요. 그래서 경험이라고 생각하면서 그걸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 애들이 있다는 거예요. 굿 그 5층짜리 옥상에서 날아간다니까요. 그런 그런 애들은 그래서요. 이 생각을 하지 않으면 나라고 하는 생각이 없으면 나가 없어요. 깊은 잠이 빠졌을 때 내가 없잖아요. 거기. 내가 있으니까. 내가 없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신기하게도 내가 없잖아. 내가 없어요. 어디든 내가 없어요. 그런데 내가 없는데 인연이 탁 이번에는 마주치면 거기서 내가 딱 생겨 보여요. 순식간에 창조가 될 거에요. 그런데 내가 생길 때 동시에 우주도 생겨요. 깊은 잠에 빠졌을 땐 내가 없잖아요. 너도 우주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근데 아침에 알람 소리가 따르르 울릴 때 그때 내가 갑자기 그 순간 탁 창조돼 버리고 동시에 우주가 같이 창조돼 버리지 않나요? 이거 자꾸 생각으로 해석하면 아 선생님 뭐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세요. 그래서 내가 내가 자니까 내 머릿속에서 일어난 생각으로 꿈을 꾸다가 아니면 이렇게 자다가 내가 일어났는데 그게 뭘 나는 있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렇게 생각을 가지고 지금까지 평생 이 몸을 나라는 걸 굳게 믿고 살았잖아요. 느낌 생각 의지 의식이 나라고 국회 믿고 뭔가 마음이 나라고 국회 믿고 살았는데 구글을 진짜라고 말할 수 있겠냐는 말이에요. Google 의심해 봐야 돼요. 이게 가장 근원적인 괴로움의 시작이기 때문에 그래요. 나라는 게 이 몸과 마음을 나라고 여기는 그 착각이 가장 큰 괴로움의 시작일 때 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면 여러분은 지금 여기서 해탈합니다. 죽는 게 아무 문제가 없어서요. 죽을 수가 없구나를 깨닫게 돼요. 여러분 죽을 수 없어요. 얘는 죽을 수 있어요. 근데 얘가 내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얘 아까 말한 한마음이 자기라니까요. 한마음은 죽을 수가 없어요. 한마음 병들 수가 없어요. 눈을 클 수가 없어요. 근데 한 마음이 동별 망상을 자기인 줄 알고서 분별심을 자긴 줄 알고서 이 몸을 난 줄 알고서 이 몸을 일으키는 생각이 난 줄 알고서 여기에 확 갇혀 버리는 인지 협착을 일으키면 이게 나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나 아닌 우주를 동시에 창조해 버려요. 그러면 나와 경쟁할 세상 사람들을 동시에 창조해버려요. 그중에 마음에 드는 사람 맘에 안 드는 사람을 만들어 놓고 특정 사람들과 시기하고 경쟁하고 싸워 이기려고 기를 쓰고 행복과 괴로움이라는 망상을 일으켜서 어떨 땐 행복해죽겠다가 어떨 땐 괴로워 죽겠다가 자기 혼자 거의 원룸쇼를 하면서 지옥 갔다 극락 갔다 하면서 이 진짜인 줄 알고 자는 거예요. 치즈 세기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정멸이에요. 원래. 블랙 고요. 아무 일이 없어요. 이 세상에 그런 회사는 근데 자기 생각을 믿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꿈도 없는 깊은 잠에 있을 때 무하잖아요. 무화 내가 없잖아요. 근데 아침에 따르둥하니까 인연이 탁 모이니까 다시 나와 세계가 동시에 창조되잖아요. 여러분 지금 한 생각들이 찍히지 않고 그냥 있을 때 그러니까 요즘은 그게 좋은 건 줄 아니까 요즘에 세상 사람들이 뭔지 몰라도 몸 때리기 대회를 한다. 그래요 멍 때리기 대회 자기도 그걸 뭐 하는 건지 몰라요. 모를 거예요. 여기 부처들은 대회 조금 오바해서 말하면 환상엽도 이렇게 자르면 여기 내가 없어요.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어요. 여러분이 한 생각 일으키지 않으면 여러분 보세요. 10년 뒤에 내가 크게 절망했던 어떤 일이 있었는데 너무 충격받았더니 있었는데 그걸 나중에 잊어버렸을 수 있어요. 그 사람 때문에 너무 충격을 받았는데 그 사람만 헤어지고 나서 잊어버리고 10년을 그냥 행복하게 살았어요. 근데 10년 만에 그 사람을 탁 마주하고는 그때의 트라우마가 갑자기 확 올라와서 괴로운 경우 있죠. 그럼 그 사람 만나기 전에 그 괴로움 없었잖아요. 환자님 만나니까 또 그게 올라오잖아요. 오늘은 지금 여기서 곧장 한 생각도 일으키지 않으면 여러분이 그렇게 문제 막 생각만 일으키면 괴롭지 않아. 괴로운 게 얼마나 많아요. 우리 하루 종일 여러분은 다 했걸요? 아마 우리 생각이 우리를 정말 못살게 굴어요. 우리를 얼마나 괴롭혀요? 너 경남 어쩔 거야? 너 남들이 너무 무시한다? 너 그렇게 그렇게 하면 큰일 나 뭐 너 온갖 생각들이 막 그냥 이승엽 저 생각들이 막 계속해서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게 우리를 지배한단 말이에요. 근데 그 생각이 생각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 생각이 있습니까? 그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 일 없어요. 그냥 아무 일이 없어요. 편안해요 뭐 그러니까 이 한 생각이 일으키지 않으면 지금 여기서 한 생각 이렇게 자르면 나도 없고 세계도 없어요. 나도 그 세계도 없어. 이거처럼 여러분이 죽는 것도 이와 같지 않겠어요? 꿈 담는 깊은 잠이 깨질 때 거기는 나도 없고 세계도 없잖아요. 죽는 것도 나도 없고 세계도 없어요. 그러니까 죽음이 뭐가 들어올 게 있어요? 그 진실을 깨닫는다는 것은 부처님께서 불사의 길이라고 말씀하셨듯이 이게 정말 놀라운 길이에요. 이거는요. 내가 우리 괴로움들은 그렇잖아요. 괴로움 한 가지 괴로움이 있을 때 어 상황을 바꾸면 그 괴로움에서 해결되잖아요. 돈이 없으면 돈을 벌면 해결되고 빚은 졌으면 빚을 갚거나 하면 해결이 되고 누가 사고를 쳤으면 그 어떻게 해결해 주면 해결이 되고 이렇게 상황을 바꾸면 그 문제가 해결된다고 생각하니까 끊임없이 상황을 바꾸기 위해서 뛰어다녀야 되잖아요. 근데 이 모든 것이 마음의 문제였음을 깨닫고 나면 상황을 바꾸려고 하지 않아요. 물론 상황을 바꿔야 될 상황이 있으면 마음껏 상황을 바꾸려고 노력은 해요. 근데 그걸 내가 바꿀 수 있다라는 오만함을 부리지 않아요. 그리고 그걸 반드시 바꿔야만 해라는 생각도 듭니다. 있지 않아요? 내 생각을 내려놔요. 내 생각이 없어요. 그리고 챌린지를 따라요.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로 짊어진 예수님처럼 하나님 정작 저를 버리시나할까. 이럴 때는 부활을 못하다가 내 뜻대로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하소서 하고 그냥 자기를 부인했을 때 뜻 도어라는 거 아니에요. 그 부활이라는 게 뭐가 부활이에요? 가짜인 내가 죽고 진짜 자기로 깨어나는 게 부활이죠. 진짜 신의 나로 깨어나는 게 부활이죠. 똑같아요. 똑같아요. 자기 아상을 짊어지고 있는 동안은 아상 인상 조생상 수자상 이것 때문에 평생 괴로울 수밖에 없어. 내가 있으면 세상이 있고 나는 세상 속에서 경쟁해서 싸워. 이게 되는 사람으로 전락해 버려요. 근데 나라는 아 상이 깨지고 나면 음소유상 개시 허망 그 상 나다라는 상이 깨지고 나면 허망하다라는 것을 깨닫고 나면 치킨 요리 곧바로 열애를 본다. 우리가 바로 부처란 말이야. 지금 내가 본래 부츠였구나라는 걸 깨닫게 되는 거예요. 좋은 부담 망고의 세상 모든 것이 전부 다 자기 한 생각에서 나왔던 거예요. 한 생각이 나를 괴롭혔던 거예요? 그걸 믿지 않으면 우리는 여기서 완전 자유 자유주의 그래서 이렇게 말해요. 마음은 비우고 또 생각은 약하게 하고 그래요. 마음은 비우고 생각은 약하게 한다. 마음 생각 의지 이게 나를 괴롭히는 거니까요. 그게 유의 조작이고 그게 무의 자연이 아니잖아요. 유의자는 유의 그러니까 유희는 따라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첫 번째 원리예요. 의사가 말한 첫 번째 자기를 다스리는
성인은 어떻게 자기를 다스릴까요? 첫 번째 원리 생각과 뜻을 과도하게 믿지 않아.
그러나 생각과 뜻을 마음껏 써먹어요. 오타도. 말하고 그러다도 말하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싶은 것도 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하고 싶은 건 다 해요. 근데.
100% 나에게 달린 게 아니라는 건 알아요. 여러분. 인연이 안 도와주면 여러분 지금 살 수 있을까요? 1분? 1초라도 살 수 있을까요? 여러분? 갑자기
숨 안 쉬어지는 사람 있잖아요. 갑자기 숨 안 쉬지는 사람 그게 인연이 갑자기 그
사람을 숨 안 쉬게 만들면 그냥 죽는 거 아니겠어요? 인원이 갑자기 비행기가 이렇게 뚝 떨어지게 만들 머리를 다 죽는 거 아니겠어요.
알 수가 있단 말이에요. 백화점. 쇼핑하다가도 무너질 수도 있고 출근길에도 다리가 무너져서 죽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나가 있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내 인생이
그러니까. 정숙된. 잘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내 인생의 어떤 책임감 같은 게 생기니까 내 인생을 위해서. 막 키를 쓰며 사는 이 껍데기 정숙된 이 분벌망상에 끌려다니는 노예처럼 정속되면서 끌려다니는 삶을 평생 살아야 돼요. 평생 말도 안. 되는 쓸데없는 짓을 하면서 이제 살아야 돼요. 왜 얘 노래. 아니 여기에 노예가 되는? 거랑 비슷하다니까. 얘는 노예 되는? 게 여러분 마음
내가 고양이나 강아지에 갑자기 온 마음을 주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너무 외롭고 너무 괴로운데 나를 살려주고 막 이런 나는 가족도 아무것도 없고 한데 이 강아지가 나
이런 분들이. 실제 있거든요. 났어 불이 났는데. 실제 강아지들은 똘똘해서 주인을 살리기도 해요. 제가. 아는 어떤 그 스님께서 저를 강아지는 둘이 사세요? 근데. 불이 났어 불이? 났는데 강아지가 이 문을 도저히 뚫고 들어올 수가 없는 거래요 그? 강아지. 그런데 불이 나니까 이거를 자기 오른손에 막
체가 나도록 이걸 막 끌어가지고는 그 스님을 갖다 깨워가지고 걔 때문에 사는 게 한 두세 번 그래 살았대요. 완전히 뭐 그냥 엄청난 사랑하는 존재가 되는 거죠. 근데 예를 들어 보세요. 내가 이 몸에 종속돼 살잖아요. 근데. 몸
삽니까? 이 몸이. 확 주기? 시작했다. 이 몸의 평생 종속대 살잖아요. 그 마치 뭐가. 뭐 무슨 돈이. 그래서 이게 뭐냐 그랬더니 영상을 보여줬다는 거죠. 아니에요. 어떤 분이 예를 들어 내가 강아지에 갑자기 내. 마음을 확 주기 시작했다. 그럼 강아지 평생 끌어다니면서 상자한다. 강아지 때문에 해외. 여행도 못 가잖아요. 그러고 죽고. 나서 자식에게는 돈을 남기지 않고 강아지에게. 다 준단 말이에요. 아들이 이것. 때문에 화를 내면서 찾아오면 이것도 못 줘야. 왜 그럴까요? 그게 여러분. 땄대요 뭐 무슨 돈이. 주고 자식에게는 쬐끔밖에 안. 준 거예요. 내가 사랑이랬다가 그 다음 날 이혼하면 완전 남남이잖아요. 내 목숨까지 바치는 사람이 갑자기
강아지한테 저렇게 말해주는 게 말이 되냐고. 큰 거였더니 지금. 너한테 주기로 했더니 그것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뭐냐 그랬더니 영상을 보여줬다는 거죠. 얘 자식이지. 얘가 난 거지. 우리 분별의 자식이긴 하겠죠. 무분별찌라는 진짜 자기에게는
이것도 못 줘야. 왜 그럴까요? 그게 여러분 생각에는 사람이 중요하고 자식이 중요한. 거 같잖아요. 자식은 내 자식인 거 같잖아요. 그게 다 마음에서 나온 거예요. 내 자식하고 마음이 일어날 때 그게 내 자식인 거예요. 내 강아지 하고 마음이 일어나면 이 강아지가 자식이 되는 거예요. 완전 달라지는 삶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요. 보세요. 지금까지 내 생각대로 살아가야 됐어요. 그 다음 날 이혼하면 완전 남남이잖아요. 내 목숨까지 바치는 사람이 갑자기 마음으로 보내기 때문에 그래서. 실제 여러분 입양에서 키우는 분들 뵈면 그 내자식 아니라는. 생각이 안 든다 그래요 정말 내 자식이라는 마음이 자식 자식인. 거예요. 원래가 원래가 너무 내 놈이. 아닌데 어떻게 자식이 된 자식이겠어요. 얘가. 얘 자식이지. 얘가 난 거지. 우리 분별의 자식이긴. 하겠죠. 그 연료 사망이에요. 근데 문제는 얘를 위해서 사는. 전체가 내 몸이고. 이 우주 전체가 내 몸이라니까요. 일치 모든 존재가 전부 다 내 자식이 아닌 게 없어요. 동체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어떤 생각했던 삶의. 방식과는 어찌 보면 좀 완전 달라지는 삶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요. 보세요. 지금까지 내 생각대로 살아가야 됐어요. 왜냐하면? 이 몸이 나니까 이 몸을 건강하게 하고 돈 벌게 하고. 한 50년만 지나면 우리 없을걸요? 몇 사람이 있겠네요 보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그죠? 100년. 만지면 우리 싹 다 없다니까요. 걱정하셔도 돼요. 얘를 위해서 사는 정석된 삶은 결과가 해피엔딩 수가 없어요. 결과가 무조건 최악일 수밖에 없어. 왜 그럴까요? 무조건 늙고 무조건. 병 들고 무조건 죽을 수밖에 없거든. 우리 모두는 백 % 죽어요. 한 50년만 지나면 우리 없을걸요? 몇. 사람이 있겠네요 보니까. 안 그렇겠습니까? 그죠? 100년 만지면 우리 싹 다 없다니까요. 걱정하셔도 돼요. 이 내가 아니라니까요 이게 내가 아니에요. 그래서 두고 보자 했어요. 언제까지 너가 이렇게 연극하나 보자 이랬거든요. 그 연극이 아니었더라고요. 또 제가 한 어떤 목사님께서요? 사모님께서 돌아가셨어요. 근데 그걸. 계속 바뀌고 느낌도 바뀌고. 감정도 바뀌고 심지어 성격도 바뀌어 사람 저는 사람 성격이 정말 엄청. 나빴던 친구가 엄청 좋아지는 거를 제 눈으로? 목격해 보고 충격을 받은 적이 있었어요. 학교 다닐 때. 정말 성격이 나빠서 이기주의적이고 너무. 나쁜 친구였거든요. 근데 어떤 삶의. 충격적인 사건을 겪고 나서 방학 끝나고 왔는데? 아이가 보통 이렇게 착해질 수가 있지? 그래서 두고. 보자 했어요. 언제까지 너가 이렇게 연극하나 보자 이랬거든요. 그 연극이 아니었더라고요. 또 제가 한 어떤 목사님께서요? 사모님께서 돌아가셨어요. 근데 그걸 목격하고 나서 그 전과 후가 사람이 완전 달라지셨어요 공부라고 말할 순 없지만 뭔가 뭔가 사람이 많이 달라졌더라고요. 뭔가 많이 내려놓고 뭔가 이러면서 뭔가 더 삶에 대한 어떤 자세도 되게 이렇게 좀 많이 그거는 사람은 그렇게 달라지거든요. 왜 그럴까요? 나라는 고정된 실체가 정해져 있어요. 안 바뀌잖아요. 근데 고정된 자아가 없어요. 그러니까 쟤네는 무상으로. 끊임없이 바뀌는 거예요. 근데 어떻게 바뀔지 어떻게 내 인연이 펼쳐질지. 알 수 없다. 그게 진실이에요. 알 수 있을 것 같지만 이렇게 대충 감잡을 순 있잖아요. 그렇죠? 대충 나는 지금까지 이렇게? 살았으니까 앞으로 이렇게 살겠지 하고. 이렇게. 감은 잡을 수. 있지만 그건 간이지. 38? 프로는 아니죠? 100 프로 아니에요. 절대 아니에요. 하다못해 여러분 제가 그 요즘에. 이렇게 YouTube를 하면서 그 느낀 점이요. 그 옛날에 이렇게. 구독자가 많았던 사람이 구독자 요만큼밖에 안 돼가지고 막 무시했던 사람이었는데 이 사람은 구독자가 더 이상 늘어나지도 않고 근데 이. 사람은 갑자기? 막 확 늘어나는 일들이 엄청. 많거든요 세상에는? 엄청 많거든요. 그럼 옛날에. 이 사람 이 사람 못 세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시할 수가 없고. 또 옛날에는 되게 훌륭한 사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내가 저 사람 가까이도 못 가는 사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이 사람이? 그 사람보다 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세상은 알 수 없는 일들이 계속해서 벌어져요 세상에서. 그러니까 정할 수가 없어요. 난 이런 사람이야. 이런 사람 아닙니다. 우리 옛날에 목격해서 아실 거예요. 우리 어릴 때는 집집마다 이런. 집들이 많았죠. 근데 친구들도 보면 그러면. 좋은 집 살다가 갑자기 안 좋은 데로 이사 가는 친구들 종종 있었거든요. 알? 수가 없는 거예요. 정해진 게 없단 말이에요 세상에 정해진 거 없어요 그럼 이건 2년에 따라 가기 때문에 그래요. 2년 따라 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 불확실성 알. 수 없다라는 이 진실을 믿는다면 우린 자연스럽게 어떻게 될까요? 내가. 내 인생을 정해 놓고 규정해 놓고 난 이래야 돼. 난 저래야 돼. 내 인생 1급 벌어져야 돼. 나는 저 사람과 반드시 뭐 사랑에 빠져야 돼. 아니면 난 이 정도 진급은. 반드시 해야 돼라는. 이 정도 돈은 반드시 벌어야 돼. 뭐 이런 이런 쓸데없는 소리를 할 수가 있을까요? 이 진실을 믿는다면 우린. 자연스럽게 어떻게 될까요? 내가 내 인생을 정해 놓고 규정해 놓고 난 이래야 돼. 난 저래야 돼. 내 인생 1급 벌어져야 돼. 나는 저 사람과 반드시 뭐 사랑에 빠져야 돼. 아니면 난 이 정도 진급은 반드시 해야 돼라는 이 정도 돈은 반드시 벌어야. 돼. 뭐 이런 이런 쓸데없는 소리를 할. 수가 있을까요? 그거는 그렇게 마음. 먹을 수는 있죠. 그리고 그걸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수는 있죠. 근데. 그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어. 그러니까 나는 최선을 다해 노력할 뿐 거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할 뿐 되고 안. 되고 나에게 달린 일이 아니에요. 그런 내가 없어요. 내가 이렇게 살아있는 것조차 내가 잘나서 살아있다고 생각하잖아요. 정말 망상 아니에요? 이 법계에서 허락하지 않으면 숨 바로. 끊어질 거예요. 오늘 밤. 자다가 죽을 수도 있어요. 알 수가 없습니다. 숨 쉬는 거 내가 하는 게 아니잖아요. 공기가 더워지지. 않으면 숨쉴 수가 없어요. 근데 내가 사는 게. 아니라니까요. 나는 내가 사는. 게 아니라 무수시 많은 연결된 연기법의 도움으로써. 내가 살려주고 있어요. 이 덕분에 살려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마 어떤 분은 덕분입니다. 이렇게 하신단 말이에요. 덕분이란? 말이에요. 그게. 우주 법계 덕분이란 말이에요. 연기법의. 덕분이고 내가 잘나서 나도 누군가에게 또 작은 도움을. 주고 살고 있죠.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그러니까 저들이 없으면 내가 없고 내가. 없으면 저들이 없는 거예요. 둘이 아니란 말이에요. 근데 그 인연이 어떻게 펼쳐질지 알 수 없어요. 근데 알? 수 있다고 여기는 건 오만함이에요. 그러니까 결론되지 않는단 말이야. 자기 인생을 최선을 다해 살지만 내 인생은 미래한테 저래야. 되는 생각이 없어요. 자식은 내 말 들어야 되는. 생각 없어요. 내 자식이 아닌데 내 몸도 내가 아는데 어떻게 이게 내 자식일 수. 있어요? 어떻게 내 뜻대로 내 자식을 내 맘대로? 하겠다는 어리석은 망상을 할 수가 있어요? 아이들은 평등한 부처의 나와 지혜가 요만큼도 나보다. 어른인 나보다 부족하지 않아요. 뭐는 내가 더 많아요? 지식. 분들 분별하는 생각은 내가 더 많아요. 분배치는 내가 월급이 더 많아요. 근데 지혜는 아이유랑 내가 동등할 뿐 아니라. 어쩌면 아이가 더. 많아요. 지혜 정말 요즘 아이들은 지혜롭게 행동하거든요. 어른들은. 비싼 거면은 비싼. 거 어디서 잇따르면 배불러 죽겠는데도 야 이거 어디. 가서 못 먹는 거야 이러고 어떻게든. 막 몇 몇. 개 더 먹으려고 막 하는데. 애들은 애가 비싼 거야. 나이 먹으나 이래도 그. 말 안 들어요. 자기 배부르면 끝이야? 아무리 비싼 거라도. 배부른 동물이 그러잖아요 배부르면 호랑이가 고양이가 앞에서. 왔다 갔다 해도 안 잡아먹는단 말이에요. 배부르면 이렇게 재미없단 말이에요. 어린아이들도. 이렇게 지혜롭단 말이에요. 근데 어른들은 생각 돈별이 분별 따라가니까 더울이 좋은 거죠. 지혜가. 없는 거죠. 그러니까 아이들이 자기가. 자기 인생 사는 지혜가 없을까요? 있다니까요. 자기가 자기 스스로 대학교 교점 내릴 수 있는 주도력이. 없을까요? 있다니까요. 부모에게 없어요. 자기 길은 자기가 가장 잘 알아요. 그리고 최종. 결정은 너무 알아서 해야지. 나는 너를 믿어. 모르면 모르는 대로 잘 한번? 고민해 봐 근데. 부모님에게 조언을 구한다면 내가 조언해 줄 수 있다. 엄마 아빠 말을 네가 참고해서 자 참고해서. 너 최종 결정을 내려. 그렇게 열린 마음을 가지면 그 아이들이 엄마 아빠의 참고를 진중하게 들어요 엄마. 아빠의 말이 되게 중요하게 들어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반드시 난 이렇게 해야 돼 반드시 저렇게 해야 돼 하잖아요 그러면 겉으로는? 무서워서 예외하지만 뒤에 가서 내 영혼은 절대 무시해요. 무시해요. 저렇게 난 절대 안. 살겠다 하고. 옛날에 그런 요즘 맨날 옛날에 같으면 난 결혼하면 제일. 먼 데가 살아야지. 손님한테 저 멀리 떨어져서 살아야지. 큰 살 많았다니까요. 부모님도 옛날 부모님들 얼마나 무서운. 분들이 많았어요. 요즘은 때리고 뭐 박지두고 이런 분들이 많아지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되면 어떨까요 우리 보세요. 아무 걱정이 없지 않나요? 어차피 내 뜻대로 되는 게 없어요. 근데. 내 뜻대로 안 되는 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알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최선을 다해요. 뭐 내가 하고 싶은 거 가슴이 뛰게. 하는 거 나를 가슴 뛰게. 하는 무엇이든 머리는 좀 쉬게 하고 내 가슴이 식히는 대로 무엇이든 최선을 다 열심히 살아요. 근데 결론은. 나에게 달린 일이 아니니까 많은 걱정할 게 없어요. 될라면 되면 말란 말 안 하세요. 이게 진짜? 속편한 거거든요. 저는 이거를 이 턱 자기 마음에 맡겨라 이 말을 대학교 때 이걸. 듣고 제가 정말 그냥 여러분이 깨달은 상관없이도. 너무 편하다니까요. 저희. 대학 다닐 때도 정말 편했어요. 야. 이게 내가 아는 게 아니구나 나는 그냥 최선을 다할 뿐. 결과는 내가 알 수. 없구나. 그러면 됐네. 나는. 그냥 뭘 좀 최선을 다한다. 근데 결과는 난 모르겠다 하니까 애초에 반드시 해야 돼라는 생각 안 해요. 아 테스트도 안 될. 수도 있지만 막 될 수도 있으니까 한번 해 보자. 그럼 뭐? 최선을 다해 보는 거예요. 그런데 안 되면 남들이. 막 불안 초조할 거 아니에요? 불안. 초조 안 해요. 왜? 될지 안 될지 애초에 몰랐으니까. 애초에 기대를 안 했으니까. 한번 도전해 본 거니까 그냥 가볍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몰라요. 그러니까 제가 자꾸 그 옛날에 대학 다닐. 때 미국 같은 얘기를 하는 이유가요. 그때 거기 꽂혀 있었어요 그때. 다 바뀌어 버리면 아무것도 없다. 말하는. 게 없는데 내가 뭔 내가 어떻게 하느냐 뭐. 이런 거에 너무 꽂혀 있어. 가지고 그때는 그 그때 아무 계획 없이 진짜 돈도 없이. 계획. 없이 그때는 뭐 뭔 오지랖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그 그냥 시험해 보고 싶은 거예요. 근데 나라는 게 계획이 있어야만. 돼 사람이 민원인 우주법계는 알아서 텅 맡기면 알아서. 다 끌고 가겠지 하고. 아 그래서 그때는. 젊었으니까 막 그랬겠죠. 그냥 이게 이게 어떻게. 가면 버스는 지금 모르는 거예요 그냥 버스 타고 갈 때는? 가보자. 가서 걸을 때까지 걸어 보자. 그러고 어떻게 뭐 잘 됐으면 자고 2년. 있으면 만나고 뭐 그러면서 막. 다녀봤었어요. 어 여기 어딘지도. 모르고 계획도 없으리냥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고요. 개표는 제가 이쪽에 한쪽이 너무 7초 있었어요. 결과적으로 여러분 인생은 어떻습니까? 똑같지 않나요? 지금까지 되돌아보니까 그때는 막 불안 초조하고 어떡하지. 큰 큰일 날 것 같은 일이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까 어떻게든. 어떻게든 흘러갔잖아요. 해결됐잖아요. 그때 이걸 오래전. 절대 안 돼라고 해서? 그걸 벌어져가지고 절대 죽을 것 같았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일들도 많잖아요. 오히려 그게 날 살려주는 일들도 있죠. 알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글쎄 알 수. 없음을 뿌리내리고 살면 인생이 얼마나 홀가분해요. 그러면 알 수 없으니까 어때요? 내가 언제 죽을지 알 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