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 ~ 1차 대전 발발(1914)까지
미국에서 서부의 프런티어(개척해야 할 땅. )가 없어지면서 개척시대도 끝났다고 말한다. 이때는 미국 문화의 중심도 동부에서 서부로 옮겨갔다. 문학도 마찬가지 였다.
이때는 농촌의 농민들이 도시로 몰려오면서 시카고는 픽츠버그 같은 도시들이 확충되고 있었다.
914년에는 1차 대전이 발발하였다. 전쟁 중인 1917년에 러사이에서 공산 혁명이 일어났다. 그 해에 윌슨이 미국이 1차 대전 참전을 했다. 참전하면서, 윌슨 대통령은 ‘세계의 민주주의를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 라고 말함으로 미국의 중심 가치가 민주주의 였음을 알 수 있다.
1918년 11월에 전쟁은 끝이 났다. 1920년에 베르사이유 조약을 체결함으로 1차 대전 이후의 전후 세계가 만들어진다. 유럽은 전후 재건기로 접어들고, 미국은 공장을 풀 가동해야 할 만큼 호황기로 접어들었다. 이것이 1920년 대의 미국 이었다. 미국의 호황기인 1920년 대를 광란의 시기, 재즈의 시기라고 말한다
미국 정부는 호황을 누리는 미국 사회에 사회주의 사상이 침투하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였다. 그때는 아나키즘이 대 유행을 했다. 미국 사회 분위기를 아나키즘을 사회주의와 동일시 앴다. 해외에서 미국으로 아나키즘이 들어오는 것을, 아나키스트들이 들어오는 것을 무서워했다.
이때 이태리 이주민인 샤코-반제티의 강도 사건이 일어났다. 미국은 이들을 아나키스트라 하여 사형을 선고했다. 한편으로는 싱클레어 루이스 미국 최초로 노벨 문핛상을 받는다. 이것은 단순히 수상자의 의미를 떠나 미국의 강대국으로 인정 받았다는 신호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미국 사회는 자본주의 경제이 병페가 퍼져나갔다. 이때 업톤 싱클레어가 정유점의 비리를 폭로하는 다멤터기 ;정글;이 대 히트를 친다. 이처럼 사회 비리를 폭로하는 글이 많이 나왔다. 이들을 ‘추문 폭로자’라고 하였다. 뒤 이어 잭슨런던의 ‘강철 군화’가 나왔다.
이 시대의 대표적인 문학 작품은 드라이져의 ‘아메리카 비극’과 의 피처제럴드의 ‘위대한 유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