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름을 찾아보니.....(사전)
으름덩굴과에 속하는 낙엽 덩굴성 만목(蔓木). 한자명은 목통(木通)·통초(通草)·임하부인(林下婦人)이며 그 열매를 연복자(燕覆子)라 한다. 우리 나라 중부 이남지역에 주로 분포한다. 소엽의 수가 여덟 개인 것을 여덟잎으름이라 하고 안면도·속리산 및 장산곶에서 발견되고 있다. 잎과 열매의 모양이 특이해서 조경상의 가치가 인정되어 식재되고 있다. 자웅동주(雌雄同株)이나 결실을 돕기 위해서는 인공수분을 할 필요가 있다.
역 사 : 향약구급방에는 약용과 아울러 식용되는 야생초로서 通草(으름)이 나온다.
활용음식 : 열매는 맛이 달고 식용이지만 씨가 많이 들어 있다. 생김새나 맛이 바나나와 비슷하여 ‘코리언 바나나’로 부르기도 한다.
어린 순은 나물로 이용하고 줄기는 바구니제조 원료로 줄기와 뿌리는 약으로 쓰이는데 특히 이뇨·진통의 효능이 있어 소변불리·수종·관절염·신경통에 치료제로 사용한다.
으름을 찾아보니.....(약효)
흔히 '목통'으로 불리는 으름덩굴입니다.
약초연구가 전동명 교수는
항암작용(위암, 폐암, 식도암, 간암), 이뇨작용, 강심작용, 혈압을 높이는 작용, 염증을 없애는 작용, 위액 분비를 억제하는 작용, 여러 가지 원인으로 붓는 데, 요로결석, 소변을 잘 못 볼 때, 임증, 젖이 잘 나오지 않는 데, 생리가 안 나올 때,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한 데, 부스럼을 다스리는 으름덩굴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국자연농업학교장 조한규 박사는 효소를 설명하면서
여자에게는 쑥효소가, 남자에게는 으름효소가 가장 매력적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으름효소는 위에 설명된 기능들을 원활하게 수행케합니다.
*.으름효소 담기
-.으름 준비 : 약간 벌어진 것이 최상품, 미숙과는 칼집을 낸다.
물로 씻지말고 검불 등 이물질만 제거한다.
-.설탕(황 또는 흑설탕) 준비 ; 으름의 량과 동일하게.
-.숨쉬는 독과 창호지 준비
-.담그기 : 독아지에 설탕, 으름을 반복하여 차곡차곡 시루떡 처럼 쌓는다.
독 위에서 약 5-10센티의 여유를 둔다.
독 입구를 창호지로 봉하고 고무줄 등으로 묶는다.
독 뚜겅을 덮어논다.
-.숙성 : 시원하며 공기의 흐름이 좋은 그늘에서 100일 이상 숙성
-.여과 : 삼베 등을 이용하여 건데기와 효소액을 분리한다.
-.음용 : 효소액과 생수를 1:3의 비율로 희석하여 마심.
으름을 찾아보니.....(약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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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 열매는 식용하고.
어린순은 나물로 먹으면 좋구요..
씨앗은 예지자"라고 하여.
항암.혈압을 낮추고.염증을 없애며.균을 죽이는 작용을 합니다.
씨를 먹어보면 혀가 아립니다..
씨는 따로 모아 기름을 짜기도 합니다.
씨앗이 좋습니다.
덩굴이나 잎은
잘게 썰어서 찜통에 살짝 쪄서 바람이 통하는 그늘에서 말리십시요.
양이 많으면
찜통에 살짝 쪄서 말리기도 합니다.
으름덩굴은 '목통'이라 하여 한약재로 많이 사용 되는 식물이다. 배뇨에 필요 한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신장병 계통에 많이 사용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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