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대로 된다!
우리 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
말대로 된다. 농담이 진담된다.'는 말이 있다.
말의 위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성경은 "죽고 사는 권세가 혀에 달렸다"
(The tongue has the power of life and death)”
(잠언 18장 21절)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습니다.
혀를 잘 사용하면 복이 되지만 잘못 사용하면 큰 화가 될 수 있습니다.
혀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나는 잘 된다. 나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나는 행복한 사람이며, 앞으로도 행복할 것이다."고 말하십시오.
그러면 언젠가는 희한하게도
그 말대로 될 것입니다!
*김인삼의 성공과 행복과 기쁨 http://cafe.daum.net/gooting
첫댓글 긍정의 언어가 우리들 일상에 항상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네요
말대로 된다! 긍정적인 말을 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네 말이 내 귀에 들리는대로 행하리라는 주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만큼 그리스도인들은 말을 은혜롭게 하고 하나님이 다 보고 듣고 계시고 자신의 말의 열매가 맺힌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을 다시금 묵상하게 됩니다.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14:28, 하)
긍정의 말, 축복의 말을 많이 해야 겠어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요즘 저에게 필요한 말씀구절입니다
다시 한 번 더 되뇌여 봅니다 감사합니다
말의 권세가 있지요~ 하나님께서도 내 귀에 들린대로 행하신다고 하신것처럼 언제나 언행을 삼가야 하겠습니다^^
긍정의 말 한마디가 온 세상을 들었다 놨다 할 수도 있죠~ 항상 잊지 않고 살아야겠습니다~
아이들에게도 말에 얼마나 힘이 있는지 알려주곤 하는데 더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도록 해야겠습니다
알고는 있는데 실천이 좀 힘드네요~ 앞으로는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게 노력할께요^^
입에서 나오는 말로 사람을 세우기도 죽이기도 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입을 조심해야겠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4.03 02:04
말의 힘의 중요성이 대해 늘 이야기 하는저도 명심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아멘 우리는 복된 사람입니다 ^^
말.. 정말 중요하죠~
우리의 말이 저주의 말보다 축복의 말들이 더 많이지기를 바래봅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자녀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우리에게 주어진 입술의 권세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늘 남을 저주하고, 맘에 안드는 자기 자신을 저주하며 살아가기 보다, 축복의 말, 사랑의 말을 이 입술에 담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가까운 어른들의 말습관을 어린이들이 그대로 따라하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알게 됩니다. 말씀의 중요성을
정말 공감합니다. 요즘 매일 만보걷기와 함께 긍정확언을 하는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긍정의 말을 입으로 내뱉을때! 그것에 대한 믿음과 실현하려는 의지가 생기게 되더라고요.
말대로 된다 .... 자녀들을 보면서 늘 언어습관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무심코 뱉는 말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직 모릅니다.
자녀들이 저도 마찬가지로 긍정적이고 믿음의 말들 배려의 말들을 일상생활속에서 많이 하길 기도합니다.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나는 잘 된다. 지금 행복한 사람이며, 앞으로도 행복할 것이다.
나에게 좋은 일 일어날 것이다.
말의 중요함에 있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알면서도 쉽게 사용하는 부정적인 말들이 많은데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말들로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말의 힘을 믿습니다.
저의 입술깢 주장하여 주시는 하나님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아이들앞에 남편앞에 하나님 앞에 저의 고백을 기도를......
말하는데로 된다! 긍정적인말 사람을 살리는 말을 사용하겠습니다!
사랑의 말과 축복의 말을 이 입술에 담을 수 있기를 일상에서도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말은 힘이 있다. 축복의 말, 사람을 세우는 말을 많이 하자!
하나님의 자녀된 자들의 입술에는 권세가 있지요~
긍정적인 말, 좋은 말, 사람을 세워주는 말, 이 모든 것들이 우리들이 해야할 말들인 것 같습니다~
60년을 넘은 생을 살아오면서도 참 힘든 것이 말이더군요.
말주변이 없어서 실수하고, 내 감정대로 말해서 남에게 아픔을 주고
더욱 남들에게 웃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긍정의 말들을 하기에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지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긍정의 말로 사람을 살리는 나날되기를 기도합니다. 살롬
말과 혀를 정말 조심히 해야함을 다시 느끼네요 감사합니다
가장 무서운 말입니다. 자녀들에게 잘 되길 바라면서 안 좋은 말들을 퍼 붓는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긍정적인 말, 부드럽고 좋은 말로 순화하겠습니다 🫡
말, 의사소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잘 말하는 능력이야 말로 현대를 살아가는 지식인의 가장 큰 덕목이라고 볼수 있을 것입니다.
혀를 잘 다스리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늘 축복의 말을 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 입술의 고백이 선하게 이루어지도록..
말의 무게를 책임지는 삶을 살겠습니다.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혼잣말도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왜 그렇게도 운전대만 잡으면.. 까먹는지.. 다시 한번 새기며 나아갑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입을 통한 고백이 나의 삶이 되는것이지요! 좋은 말만, 긍정적인 말만, 선한 말만 입 밖으로 꺼내야겠습니다!
알고 있으면서도 내 자녀에게 험한 말을 쓰게 되는 저입니다. 다시한번 말에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네요
말한 대로 되리라! 저희 아이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다시한번 잘 새기고 갑니다~
말에는 힘이 있다!
누군가가 힘들어 할 때 말로 위로해 줄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소원해봅니다~
짜증과 화, 분노에 사로잡힐 때 아...내가 이 가정을 망가뜨릴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 겁이 날 때가 있습니다.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여 내 혀가 말씀으로 움직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잠언에서도 여러번 언급합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말에도 언중유골이 라는 것이 있죠. 말은 그냥 흘러가는것처럼 보여도 거기에 다 힘이 있기마련. 말에 뼈가 있다 라는 말도, 사실 의도는 말중에 꽤 심각한 의도가 있다. 의미가 있다 라는 말도 되지만, 말 자체가 능력이 있기에 언중유골이라는 말도 가능한겁니다. 말은 조심히 삼가야하고, 내뱉을때 조심해야 합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말에는 힘이 있다고 늘 이야기 해줘요 하나님의 언어를 하며 긍정의 말들이 우리안에 가득하길요
나는 받은 사람이다! 나는 잘 된다!!
혀의 권세를 잊지 않고 살아가보길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