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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삼의 행복과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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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삼원장 칼럼 말대로 된다.
김인삼 추천 2 조회 919 22.01.12 17:11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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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1.13 17:49

    첫댓글 긍정의 언어가 우리들 일상에 항상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이 어렵네요

  • 22.01.26 02:35

    말대로 된다! 긍정적인 말을 해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2.04.02 12:43

    네 말이 내 귀에 들리는대로 행하리라는 주님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그만큼 그리스도인들은 말을 은혜롭게 하고 하나님이 다 보고 듣고 계시고 자신의 말의 열매가 맺힌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을 다시금 묵상하게 됩니다.

  • 22.04.23 16:57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민14:28, 하)
    긍정의 말, 축복의 말을 많이 해야 겠어요. 귀한 글 감사합니다.

  • 22.05.19 13:14

    요즘 저에게 필요한 말씀구절입니다
    다시 한 번 더 되뇌여 봅니다 감사합니다

  • 22.05.30 22:54

    말의 권세가 있지요~ 하나님께서도 내 귀에 들린대로 행하신다고 하신것처럼 언제나 언행을 삼가야 하겠습니다^^

  • 22.05.31 12:45

    긍정의 말 한마디가 온 세상을 들었다 놨다 할 수도 있죠~ 항상 잊지 않고 살아야겠습니다~

  • 22.06.07 00:09

    아이들에게도 말에 얼마나 힘이 있는지 알려주곤 하는데 더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도록 해야겠습니다

  • 22.06.24 22:07

    알고는 있는데 실천이 좀 힘드네요~ 앞으로는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게 노력할께요^^

  • 22.06.30 19:20

    입에서 나오는 말로 사람을 세우기도 죽이기도 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입을 조심해야겠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4.03 02:04

  • 23.04.04 10:03

    말의 힘의 중요성이 대해 늘 이야기 하는저도 명심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 23.04.11 17:05

    아멘 우리는 복된 사람입니다 ^^

  • 23.04.14 09:34

    말.. 정말 중요하죠~
    우리의 말이 저주의 말보다 축복의 말들이 더 많이지기를 바래봅니다~

  • 23.05.02 11:32

    우리는 말씀으로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자녀이지 않습니까, 그러니 우리에게 주어진 입술의 권세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늘 남을 저주하고, 맘에 안드는 자기 자신을 저주하며 살아가기 보다, 축복의 말, 사랑의 말을 이 입술에 담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3.05.14 20:50

    가까운 어른들의 말습관을 어린이들이 그대로 따라하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알게 됩니다. 말씀의 중요성을

  • 23.05.24 20:11

    정말 공감합니다. 요즘 매일 만보걷기와 함께 긍정확언을 하는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긍정의 말을 입으로 내뱉을때! 그것에 대한 믿음과 실현하려는 의지가 생기게 되더라고요.

  • 24.04.14 18:58

    말대로 된다 .... 자녀들을 보면서 늘 언어습관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무심코 뱉는 말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직 모릅니다.
    자녀들이 저도 마찬가지로 긍정적이고 믿음의 말들 배려의 말들을 일상생활속에서 많이 하길 기도합니다.

  • 24.04.15 21:37

    나는 복 받은 사람이다. 나는 잘 된다. 지금 행복한 사람이며, 앞으로도 행복할 것이다.
    나에게 좋은 일 일어날 것이다.

  • 24.05.04 20:21

    말의 중요함에 있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알면서도 쉽게 사용하는 부정적인 말들이 많은데 긍정적이고 성공적인 말들로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 24.05.14 23:29

    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 24.07.10 20:33

    말의 힘을 믿습니다.
    저의 입술깢 주장하여 주시는 하나님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아이들앞에 남편앞에 하나님 앞에 저의 고백을 기도를......

  • 24.07.12 22:26

    말하는데로 된다! 긍정적인말 사람을 살리는 말을 사용하겠습니다!

  • 24.07.28 06:51

    사랑의 말과 축복의 말을 이 입술에 담을 수 있기를 일상에서도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 25.02.10 12:05

    말은 힘이 있다. 축복의 말, 사람을 세우는 말을 많이 하자!

  • 25.03.20 10:23

    하나님의 자녀된 자들의 입술에는 권세가 있지요~
    긍정적인 말, 좋은 말, 사람을 세워주는 말, 이 모든 것들이 우리들이 해야할 말들인 것 같습니다~

  • 25.03.21 10:05

    60년을 넘은 생을 살아오면서도 참 힘든 것이 말이더군요.
    말주변이 없어서 실수하고, 내 감정대로 말해서 남에게 아픔을 주고
    더욱 남들에게 웃음을 주고 행복을 주는 긍정의 말들을 하기에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4.05 11:12

    말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 25.04.08 21:17

    다시한번 마음을 다지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긍정의 말로 사람을 살리는 나날되기를 기도합니다. 살롬

  • 25.04.12 23:21

    말과 혀를 정말 조심히 해야함을 다시 느끼네요 감사합니다

  • 25.04.14 00:59

    가장 무서운 말입니다. 자녀들에게 잘 되길 바라면서 안 좋은 말들을 퍼 붓는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긍정적인 말, 부드럽고 좋은 말로 순화하겠습니다 🫡

  • 25.05.02 22:39

    말, 의사소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잘 말하는 능력이야 말로 현대를 살아가는 지식인의 가장 큰 덕목이라고 볼수 있을 것입니다.

  • 25.05.19 18:56

    혀를 잘 다스리는 지혜로운 자가 되기를, 늘 축복의 말을 하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5.05.30 10:58

    내 입술의 고백이 선하게 이루어지도록..
    말의 무게를 책임지는 삶을 살겠습니다.

  • 25.06.19 22:34

    말이 얼마나 무서운지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혼잣말도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왜 그렇게도 운전대만 잡으면.. 까먹는지.. 다시 한번 새기며 나아갑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6.04.08 11:51

    맞습니다! 입을 통한 고백이 나의 삶이 되는것이지요! 좋은 말만, 긍정적인 말만, 선한 말만 입 밖으로 꺼내야겠습니다!

  • 26.04.14 17:16

    알고 있으면서도 내 자녀에게 험한 말을 쓰게 되는 저입니다. 다시한번 말에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되네요

  • 26.04.25 12:53

    말한 대로 되리라! 저희 아이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다시한번 잘 새기고 갑니다~

  • 26.05.06 19:01

    말에는 힘이 있다!
    누군가가 힘들어 할 때 말로 위로해 줄 수 있는 모두가 되기를 소원해봅니다~

  • 26.05.07 23:25

    짜증과 화, 분노에 사로잡힐 때 아...내가 이 가정을 망가뜨릴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 겁이 날 때가 있습니다.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여 내 혀가 말씀으로 움직여졌으면 좋겠습니다.

  • 26.05.08 17:26

    잠언에서도 여러번 언급합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말에도 언중유골이 라는 것이 있죠. 말은 그냥 흘러가는것처럼 보여도 거기에 다 힘이 있기마련. 말에 뼈가 있다 라는 말도, 사실 의도는 말중에 꽤 심각한 의도가 있다. 의미가 있다 라는 말도 되지만, 말 자체가 능력이 있기에 언중유골이라는 말도 가능한겁니다. 말은 조심히 삼가야하고, 내뱉을때 조심해야 합니다.

  • 26.05.15 15:03

    저도 아이들에게 말에는 힘이 있다고 늘 이야기 해줘요 하나님의 언어를 하며 긍정의 말들이 우리안에 가득하길요

  • 26.05.20 20:56 새글

    나는 받은 사람이다! 나는 잘 된다!!
    혀의 권세를 잊지 않고 살아가보길 다시 한 번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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